비맞은 복숭아를 만원어치 샀는데 잔뜩주셔서
얼마나 맛없겠나 하면서 샀는데 정말 맛이 없는거예요
냄비에 복숭아 깍아서 반달모양으로 잘라서 냄비에 담아요
물은 한 80%만 담고 팔팔끊입니다. 전 꿀 두세스푼 크게 넣어서
잠깐 끊이고 불을 끄고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고 차게되면 먹어요
복숭아향이 가득한 복숭아가되요
그리고 끊으면 복숭아에서 수분이 나와서 복숭아 푹 잠기게 됩니다
꿀이 없으면 설탕을 입맛에 맞게 넣어도 됩니다.
저의 최애간식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