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글드글 하네요.
은행 가는길에 밖에서 카페 안을 들여다보니 마스크 벗고 커피랑 디저트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모습들 보며 나만 사회적 안전거리 수칙을 지키며 사는지 의구심이 드네요.
답답하더라도 조금만 참지.
기어코 하고 싶은것 하고 사는 사람들 보니 이 시국에 너무하다 싶어요.
카페에 사람들이
.. 조회수 : 2,870
작성일 : 2020-08-24 17:32:19
IP : 223.33.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24 5:33 PM (211.36.xxx.79) - 삭제된댓글겁대가리 상실한거죠.
될대로 되라던가.2. .....
'20.8.24 5:38 PM (221.146.xxx.244)치료비 무조건 본인 부담이라면 저 사람들 저럴 수 있을까 싶더군요.
생각 없는 사람들 많아요.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을 포기하고 조심하며 사는 사람들한테 무임승차중.3. yje1
'20.8.24 5:41 PM (223.62.xxx.148)카페 가야할 일 있는데 못가고 있어요 집에 고위험군 가족이 있어서요
4. 그런곳은..
'20.8.24 5:49 PM (222.120.xxx.113)특정한 카페인가봐요
며칠전부터 사람구경 힘듭니다
영세카페주인..ㅠㅜ5. ..
'20.8.24 5:50 PM (121.168.xxx.65)에휴...우리애들 학교도 못 가고 집콕하고있는데
ㅜㅜ진짜 다들 너무한다...ㅜㅜ
초딩 둘째 우리아들...열흘째 신발도 못 신었다구요
엉엉6. ㅇㅇ
'20.8.24 5:50 PM (118.33.xxx.2)과일 먹고싶어서 사러가고 싶은데도 오늘 까지는 꾹 참자고 마음 다잡는 중인데..
7. @,@
'20.8.24 5:52 PM (118.216.xxx.179)카페가지 마세요. 제 동생 지금 역학조사반 지원 나갔는데 서울 확진자 많은 구.
젊은 확진자들 동선에 스타벅스 지금 너무 많이 나온대요;;8. 어디
'20.8.24 5:54 PM (106.102.xxx.113)어느 지역인데 그럴까요
우리동네(용인)는 스벅 비롯 카페들이 다 썰렁하던데요
스벅ㅡ전 드라이브쓰루만 이용해요ㅡ 오늘은
드라이브쓰루도 저뿐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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