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8.24 12:45 PM
(39.7.xxx.37)
그게 왜 지적이에요? 그냥 관심이나 칭찬 호감표시지
진짜 성격파탄이신듯ㅋㅋㅋ
2. sensitive
'20.8.24 12:46 PM
(211.114.xxx.126)
그냥 그 사람에게는 그게 인사고 친근표시 인것 같은데요,,
3. ㅇㅇ
'20.8.24 12:47 PM
(211.243.xxx.3)
님 디게 예민하고 까칠하신분 같아요..
4. 그
'20.8.24 12:51 PM
(223.62.xxx.77)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싫으면 싫다고 표현을 하세요.
계속 듣고 기분 상하지말고
그것도 상대에 대한 매너가 아니죠.
5. 그사람싫어하죠?
'20.8.24 12:57 PM
(125.132.xxx.178)
님 그사람 싫어하죠? 누가 봐도 트집,200미터 밖에서 봐도 생트집~
6. 님에게 관심이
'20.8.24 12:59 PM
(121.168.xxx.142)
많은가봐요
사실 나쁜 소리가 아니라도
매번 내 외모를 화제에 올리면 불편하지요.
다른 얘기 하면 안될까?
나는 요즘 다른 사람에게 외모 이야기는 안 하려고 해
이런 정도로 어필해보세요
7. ㅎ
'20.8.24 1:03 PM
(211.36.xxx.60)
그녀가 말하기 전에 님이 먼저 선수치세요
8. ..
'20.8.24 1:19 PM
(124.53.xxx.142)
많이 친하고 정가는 사람에게는 저도 그런 편입니다만
앞으로는 무관심 해야 겠네요.
9. 그게
'20.8.24 1:22 PM
(223.62.xxx.77)
친해지고 싶다는 관심의 표현이기도 한데
그렇게 느껴지기도하는군요.
원글님 글 읽고
말 한마디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0. 폴링인82
'20.8.24 1:27 P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진짜 궁금해서요
친구 있어요?
11. ㄹㄹㄹ
'20.8.24 1:44 PM
(218.235.xxx.219)
직장인 스몰 토크법에
직접적인 외모 말고 옷이 어울린다 등
그 옷을 고른 너는 센스가 좋다 라는 의미의 칭찬을 하라
이런 거 본 거 같은데
직장인 사이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는 이런 거 밖에 없어요.
12. ::
'20.8.24 1:47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외모에 대한 얘기는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 있더라구요
좋은 얘기도 싫대요
사람이 다 각자 다르니까요
13. 10명 이상
'20.8.24 1:51 PM
(211.51.xxx.74)
-
삭제된댓글
소모임 금지인데
아직도 뒷산에 모여 체조를 해요??
어디에요, 거기???
14. 제 방법
'20.8.24 1:55 PM
(119.65.xxx.195)
빤히 보다가.............아...네...
계속 반복해보세요 다른 대꾸도 하지말고
그럼 스스로 민망해서 관둘거예요 ㅋㅋ
15. ...
'20.8.24 1:56 PM
(112.220.xxx.102)
동네 뒷산가서 체조하는데
왠 동료;
16. ㅂㅂ
'20.8.24 2:06 PM
(58.230.xxx.20)
이게뭐가 기분나쁘다는건지
17. 카푸치노
'20.8.24 2:20 PM
(124.50.xxx.70)
이게뭐가 기분나쁘다는건지 22222
18. ??
'20.8.24 2:24 PM
(59.31.xxx.242)
언니, 촌스럽게 머리가 왜케 길어~~
언니, 파마끼가 없으니까 사람이 없어보인다~~~
언니, 보라색티 촌시러워 보인다 보라색은 세련된 사람이
입어야 이쁜데~~~
언니,그 바지 하나도 안시원해 보여 엄청 더워보인다~~~~
동료분이 이렇게 얘기했다면
원글님이 기분 나쁜게 맞지만 써놓으신걸 봐서는
괜찮은거 같은데요,,,,
19. ,,,
'20.8.24 2:49 PM
(121.167.xxx.120)
원글님이 성격이 깔끔하고 단정 하신 분 같아요.
아파트 청소 하는 아주머니가 마주치면 인사하고
그분처럼 오늘 날씨 얘기하고 어디 갔다 오냐고 두세마디씩
말 걸어요. 우리 남편이 그걸 못 견뎌 하고 나에게 불평 하더군요.
저는 그냥 흘려 보내고 아무렇지 않아요.
20. 님이
'20.8.24 2:59 PM
(110.70.xxx.233)
마음의 여유가 너무 없네요. 외모 지적이 아니라 칭찬인데..
21. 비하도 아니고
'20.8.24 3:02 PM
(14.32.xxx.215)
칭찬인데 싫으시면 할수없죠 뭐 ㅠ
22. 열심녀
'20.8.24 4:49 PM
(112.146.xxx.57)
댓글 다 읽었습니다.
뒷산에서 2m이상 떨어져서 아침체조 합니다. 30명 이상 모여서 했었는데
코로나로 요즘은 15명 안팍으로 간격 많이 떨어져서 합니다.
외모지적이라기보다 항상 나만 보면 "언니 오늘 머리 예쁘다" "파마기가 다 풀렸네"
"언니 머리 잘라야 되겠다"
그러고 옷 입은게 약간 삐딱하면 와서 바로 고쳐주곤 햡니다.
나이는 제가 4살 더 먹었는데 서로 직업상 상부상조하면서 살아가는 사이입니다.
항상 나에게 외적인 면을 가지고 예기하니까 듣기 불편했지만 듣기 불편하다고 말할 정도로 미운친구가 아니고 잘 지내는 사이라 그냥 웃고 넘기거나 무관심하게 못들은척 합니다만
제가 속이 좁은편도 아닌데 그냥 듣기 거북했는데 칭찬으로 알고 받아줘야 되겠네요.
저는 동료든 친구든 외모라든가 성격이라든가 입은옷에 대해서 한번도 얘기를 해 보지 않아서요
23. 다 칭찬은
'20.8.24 4:52 PM
(106.101.xxx.102)
-
삭제된댓글
아닌 듯
앞에서 두번째까지는 칭찬아니고
세번째는 오늘은? 보라색 티가 괜찮아 보인다
네번째만 칭찬같음,
24. 열심녀
'20.8.24 4:56 PM
(112.146.xxx.57)
성격파탄이냐고요?
친구 있어요?라는 댓글에는 살짝 충격 먹었네요
저 성격 무난하고 친구 많고 대외할동 많이 하는 아짐입니다.
성격파탄이면 내 기분대로 말하고 내 기분대로 성질내는거 아닌가요?
듣기싫지만 듣기싫단말 한 마디도 안하고 그냥 참고 오늘 여기에 물어본겁니다.
25. 폴링인82
'20.8.26 1:28 A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사과드릴께요
친구 있으실 거 같아요~
"언니 머리 잘라야 되겠다"
이부분 글을 먼저 쓰셨다면 간섭이라고 댓글 방향이 달라졌을 거예요.
그리고 다시 원글 차분히 보니 머리를 씨익 만지기까지 하네요.
원치 않는 터치까지 과도한 관심에 거절법을 물었더라면 더 나은 댓글을 올렸을 텐데 다시 미안합니다.
대응법은 쌀쌀하게 대하기입니다
기분 나쁜 내색 하기 입니다
머리 만지면 반대쪽으로 머리 털어내기
미묘하게 하세요
내 머리 내가 알아서 할께~~에
괜찮아보인다 시원해보인다 는 응 고마워 그날 기분따라 웃던지
또는 보기보단 안 시원해 하고 쌩 하시던지요
그 동료랑 대화가 문제가 아닐꺼 같아요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