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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윗집 공사한다는데 울집냥이들 피신해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조회수 : 3,852
작성일 : 2020-08-24 03:22:20
수험생아이와 나가야 되나 어떡하지 하고만 있었는데
냥이들도 스트레스 엄청날것 같은데 안그래도 지금 냥이들 뭐가 잘못됐는지
설사들을 하고 그러는데 경험님들 어떠셨나요?
냥이들 저기 호텔이라도 보내야 하는지. 아놔 지은지 2년밖에 안됐는데 이시국에 인테리어를 하고 난리.. 짜증나요.
IP : 175.223.xxx.1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24 3:30 A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저는 언제어느날 시끄러운지 알려달라고해서 애견데리고 나가있었어요 공사 크기에따라 다르지만 아마 최소 하루이틀이상~일주일정도는 시끄럽습니다 내가 나가는 비용도달라고해서 받았어요 공사땜에 피해보는건 이웃이니까요

  • 2. 네넹
    '20.8.24 3:34 AM (223.62.xxx.7) - 삭제된댓글

    아랫집 허락 없으면 못하지 않나요?
    이 상황에 인테리어 공사라니 너무하네요

  • 3. ...
    '20.8.24 6:59 AM (59.15.xxx.152)

    동의서에 서명해 주셨어요?
    수험생이 어딜 나가요?
    그 집에서 연기를 해야지...

  • 4. ...
    '20.8.24 7:17 AM (121.134.xxx.239)

    코로나에 어딜 가시려구요?

  • 5.
    '20.8.24 7:21 AM (14.54.xxx.197)

    첫댓 나가는비용 돈을달라고해서받아요?
    얼마를 요 ?

  • 6.
    '20.8.24 7:47 AM (58.231.xxx.192)

    나가는 비용요??? 대단하다

  • 7. 허걱
    '20.8.24 7:47 AM (211.218.xxx.241)

    비용을 받아요?

  • 8. ...
    '20.8.24 8:05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웃처럼 코로나 시국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건 너무한데 .. 근데 평소에는 인테리어 이사갈때 얼마든지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 어떻게 비용을 받아요 ..???아마 비용 받는 집은 거의 없을듯 싶네요 . 음료수 같은거는 저도 몇달전에 이웃집에서 공사해서 받아본적은 있지만요...

  • 9. ..
    '20.8.24 8:06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이웃처럼 코로나 시국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는건 너무한데 .. 근데 평소에는 인테리어 이사갈때 얼마든지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 이사갈떄 공사도 안하고 가시는지.... 어떻게 비용을 받아요 ..???아마 비용 받는 집은 거의 없을듯 싶네요 . 음료수 같은거는 저도 몇달전에 이웃집에서 공사해서 받아본적은 있지만요...

  • 10. ...첫댓글
    '20.8.24 8:23 AM (223.38.xxx.131)

    나가는 비용을 받아냈대..
    와... 여기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지만
    공사하는 집에서..
    나가는 비용 빋아 냈다는 사람은 처음 보네요.
    대단한 사람들 참 많네요

  • 11. 첫댓글
    '20.8.24 8:33 AM (175.120.xxx.8)

    질렸네요.. 저런 이웃 없길..
    어차피 주민동의 받아서 하는 공사인데...
    그리고 저도 윗집 공사해서 아는데. 이틀정도 엄청 시끄러웠고.. 그다음은. 괜찮았어요

  • 12. ...
    '20.8.24 8:37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솔직히 저런 사람 어디 흔한가요 .?? 요즘 저희 바로 옆집에서 공사하는데 완전 대공사를 해서 그런지 몇달 걸리는것 같은데 ... 그래도 큰소음은 이젠 끝난것 같고 마무리 짓는것 같은데 .. 나가 있겟다고 비용까지 지불해 달라고 하는 이웃은 아무도 없을듯 싶어요 .. 시끄럽긴 엄청 시끄럽죠 .. 원글님 처럼 수험생 있는집은 피해가 훨씬 더 클테구요... 근데 어쩌겠어요 .. 나도 살면서 공사할수도 있는데 ... 그런 생각으로 참는편이예요 ... 그래도 저희는 주택이라서 앞으로도 쭉 살아야 해서 정말 이집에서 공사할수도 있거든요...

  • 13. ...
    '20.8.24 8:38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솔직히 저런 사람 어디 흔한가요 .?? 요즘 저희 바로 옆집에서 공사하는데 완전 대공사를 해서 그런지 몇달 걸리는것 같은데 ... 그래도 큰소음은 이젠 끝난것 같고 마무리 짓는것 같은데 .. 나가 있겟다고 비용까지 지불해 달라고 하는 이웃은 아무도 없을듯 싶어요 .. 시끄럽긴 엄청 시끄럽죠 .. 원글님 처럼 수험생 있는집은 피해가 훨씬 더 클테구요... 근데 어쩌겠어요 .. 나도 살면서 공사할수도 있는데 ... 그런 생각으로 참는편이예요 ... 저희는 주택이라서 앞으로도 쭉 살아야 해서 정말 이집에서 공사할수도 있거든요...

  • 14. ..
    '20.8.24 8:40 AM (222.236.xxx.7)

    솔직히 저런 사람 어디 흔한가요 .?? 요즘 저희 바로 옆집에서 공사하는데 완전 대공사를 해서 그런지 몇달 걸리는것 같은데 ... 그래도 큰소음은 이젠 끝난것 같고 마무리 짓는것 같은데 .. 나가 있겟다고 비용까지 지불해 달라고 하는 이웃은 아무도 없을듯 싶어요 .. 그집에 공사하면서 옆집 건물에 금이 가거나 하는거 아닌 이상.... 돈을 누가 그렇게 쉽게 주겠어요 ..??? 한집만 줄수도 없고 이집저집 다 달라고 할텐데 .. 시끄럽긴 엄청 시끄럽죠 .. 원글님 처럼 수험생 있는집은 피해가 훨씬 더 클테구요... 근데 어쩌겠어요 .. 나도 살면서 공사할수도 있는데 ... 그런 생각으로 참는편이예요 ... 저희는 주택이라서 앞으로도 쭉 살아야 해서 정말 이집에서 공사할수도 있거든요

  • 15. 작년 제 글인줄
    '20.8.24 8:55 AM (14.34.xxx.99) - 삭제된댓글

    댓글 참조 요망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45351&page=1&searchType=sear... 피신

  • 16. 살다살다
    '20.8.24 8:59 AM (125.139.xxx.194)

    첨 들어보네요
    나도 리모델링했고 여러집들
    공사합니다
    정말 집에있기 힘들어요
    하지만 나갈비용 말한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었습니다

  • 17. ..
    '20.8.24 9:08 AM (61.254.xxx.115)

    공공주택이고 동의얻어하는 공사라지만 모든사람이 동의하는거 아닙니다 누수같은피치못하는일이아닌 미관을 위한 공사일때 자기네들은 오피스텔같은데 얻어살면서 주변이웃들만 참고살아야하다니요 아이들이고 어른이고 재택근무 많은데요
    왜때문에 그사람들 때문에 내집에서 내가 피해다녀야하나요? 전 남에게 피해주며 한달씩 공사할 생각도 없지만 내가 우리집 공사하게되더라도 이웃들에게 피해보상은 할생각입니다 미안해서라도요
    고문이 따로없어요 처음몇번은 참아봤지만 얼마나 이웃들이 참아준줄도모르고 뻔뻔스럽고 경우없는지 이기심을 겪은후로는 나도 할말은합니다 뭐라하실분들은 남에게 절대 피해주고살지마시기를.

  • 18. ..
    '20.8.24 9:15 AM (61.254.xxx.115)

    특히나 사람도 너무 힘들지만 강아지나 고양이키우는사람은 8시부터6시까지 커피숍에 죽치고 있을수도없고 정말 난감합니다 양가 부모나 형제자매가 근처에 살지도않는 사람들은 정말 동물동반 가능한 호텔 들어가야하는데 일반호텔보다 비쌉니다
    인테리어공사 다른집사정은 생각도않고 정말 이기적인사람들이 많은것같네요

  • 19. ..
    '20.8.24 9:23 AM (61.254.xxx.115)

    게다가 나는 우리집이 호텔보다 훨씬 좋은데 공사하는사람들때문에 수험생 애들도 스터디룸 알아봐야지 다른가족들도 모두 피신할곳 찾아서 난민들처럼 쫓겨다녀야되는데 무작정 참으라니요?
    저야말로 헐이네요

  • 20. 그래서
    '20.8.24 9:34 AM (223.33.xxx.159)

    얼마를 받아냈다는거?
    사는내내.서로불편해서 어떻게?
    어휴 가지가지다 진짜

  • 21. ..
    '20.8.24 9:35 AM (61.254.xxx.115)

    공공주택살면서 제발 이웃집들에 공사소음 피해좀 안주면좋겠어요
    무작정 주민동의서 받았으니 입다물고 참으라고하는건 문제가많은 정책이라고봅니다

  • 22. ..
    '20.8.24 9:40 AM (61.254.xxx.115)

    댓글달은사람들은 자기집 고치고 나가있던사람들인가보네요
    공사소음 안들어봤으면 말을말지.얼굴봐도 아무렇지도않습니다
    내가 죄지었나요? 내가 피해줬나요?.아파트사람들 다뒤에서 뭐라했어요 노인들이나 환자있는집도있었구요 대놓고 말안한다고 다들 괜찮은거 아닙니다

  • 23. 글쎄요
    '20.8.24 11:00 AM (223.38.xxx.156)

    집 수리하는데 눈치주는거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앞으로 오래된 아파트 늘어나고
    다들 공사 한두번쯤 해야 할거에요.
    공동주택이라지만 그때마다 동의서 받게 하는것도 의례적일뿐이구요.
    차라리 주요소음 날짜를 정확히 고지하고 잘 지키는게 합리적이죠.
    수험생 있다고, 반려동물 있다고 그 많은집들 다 맞춰서 어떻게
    일정을 잡나요.
    이날은 이집이 안되고 저날은 저집이 안될텐데요.

    오래된 아파트들은 하루건너 공사소음이라네요,
    그래도 원글은 새집에 속하니 자주는 안들릴겁니다.
    뭘 바란다거나 요구하는것도 너무 이상한 행동이구요.
    공사하는 집에서 배려하면 모를까..

  • 24. ..
    '20.8.24 11:00 AM (115.161.xxx.254)

    공사소음 정말 넘 힘들죠ㅜㅜ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하루종일 듣고 있으면 심장이 아파올 정도,,,
    카페가는 것도 하루이틀, 한두시간이지...

  • 25. 나만
    '20.8.24 12:15 PM (39.117.xxx.106)

    안해준다고 공사못하는게 아니고
    대다수 입주자들 싫어도 튀기싫어 동의해줘요.
    이 시국에 어디 나갈데도 없는데 공사
    오래하는 사람들 자기들도 꼭 당해보길 바랍니다.

  • 26. ..
    '20.8.24 12:30 PM (175.223.xxx.76)

    발망치로도 우퍼틀고 칼로 찌르는사람 나오는데 공사때 마냥 참으라고 하는건 문제있어요 전국민의 몇프로나 공사로 집 뜯어고친다고보시나요? 1프로도 안됩니다 코빼기도 안비치면서 인테리어업체시켜서 몇몇집 동의만 받으면 끝이다?
    공사피해와 소음에대해서 법적으로도 손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27. 111ㅂ
    '20.8.24 2:18 PM (14.45.xxx.213)

    냥이들은 집을 떠나있는 게 더 스트레스일텐데요. 저희집 냥이 3마리인데 아랫집 공사할 때도 잘 있었고 심지어 우리집 화장실 두 개 베란다 다 타일까지 뜯어서 철거 요란하게 했어도 그냥 방에 뒀는데 잘 견디고 나중엔 자더라고요 밖에 시끄러워도. 집에 두세요. 수험생은 독서실 가고요. 그리고 사실 첨에 하루 철거할 때만 많이 시끄럽던데요.

  • 28. 윗님
    '20.8.24 4:35 PM (118.235.xxx.69)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사가 내일로 연기되었다는데 냥이들은 그냥 집에 둬야 겠네요. 위로가 됩니다~~^^

  • 29. ...
    '20.8.24 5:28 PM (183.102.xxx.120)

    저희집 냥이가 4마리인데 2~3 주 윗집이 공사하느라 엄청 소음이 심했는데
    3마리는 괜찮고 한 마리가 공사 끝무렵 더는 못견디겠는지 신물까지 토해내서 병원가서 주사 맞고 약받아와서 먹였어요.
    다행히도 곧 공사가 끝나 냥이도 나았는데
    평소에 네 마리 중 제일 느긋했던 냥이가 스트레스에 아픈 걸 보고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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