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문제가 아니라
목사가 되는 길이 너무 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부님이 되려면 결혼을 포기하는 결단을 요하고
장기간 서서히 승진해 가면서 경험해 가면서 올라간다고 알고 있는데요
목사는 신학대학원인가 나오고
목사 안수 받고 아주 엄격한 검증을 거치지 않는거 같아요
그러니 이상한 사이비가 판을 칩니다.
주님이 코로나 안걸리게 도와주실거라고 믿고
예배 강행한다니
무슨 신비주의 적인 생각을 하는지
주님은 우리가 조심할때 도와주시는거지...
믿음과 신앙 진정한 복음,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등이
없는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