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숫자의 진실: 진짜로 OECD 통계를 들여다봅시다
1. 의사숫자ㅡ 평균 3.5, 의료최강 미국 2.6, 우리 2.3
2. 의사증가율ㅡ 한국이 단연 탑.
3. 의사분포 ㅡ
시골 가면 의사 만나기 어렵다는데 어찌 된일인지 우리나라는 OECD에서 가장 도시 대비 시골에 의사가 풍부한 나라
4. 의료비 지출 ㅡ
우리나라는 OECD 평균도 안되네요. 우리 나라 의사들이 그렇게 도둑놈들이라는데 의료비는 어째 OECD 평균도 안쓰고 있네요.
5.의료접근성 ㅡ
한국은 대기가 사실 상 없는 수준으로 너무 빨리 해줘서 통계에 포함시킬 가치가 없는 가 봅니다. 민주당에서 가장 사랑하는 영국은 백내장 2달, 관절 치환술은 최소 3달 기다려야.
6. 심근경색 환자 입원 후 생존율 30일 추적 ㅡ
응급 의료의 질적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심근경색이 왔을 때 얼마나 빨리 병원으로 후송해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지죠. 한국은 최하위권이네요.
시골 사는 사람들이 제일 걱정하는 게 이런 질병 아니겠습니까? 이 해결에 의사 숫자를 늘리는게 좋을까요 빠른 이송 시스템과 제대로된 거점 병원을 짓고 운영하는 게 효과적일까요?
1. 어디
'20.8.23 7:48 PM (116.125.xxx.199)어디근무하는데 하루종일 의사 부동산에 집착해요?
뭐하는분인지 궁금하다2. 점점
'20.8.23 7:49 PM (39.7.xxx.173) - 삭제된댓글곧
의대증원 찬성
하는 대깨문 문무새가 나타날 것 같네요.3. 음
'20.8.23 7:50 PM (223.33.xxx.174)여기나 의사 옹호하는글 올라오지
다른곳 다 여론 엄청 안 좋아요4. 오늘
'20.8.23 7:50 PM (116.125.xxx.199)223.39
하고 39.7 뭐하는분인지?
미통당도 손절한 의사부분에 집착하는지?5. 음
'20.8.23 7:50 PM (39.120.xxx.191)아무리 통계를 근거로 얘기해도
몰라몰라. 의사 늘려. 의사가 특권층이야? 우리이니 하고싶은대로 다해. 이러는 데는 못 당하겠어요.
친구들이 문파나 박사모나 똑같다는 얘기 할 때 그게 말이 되냐고. 걔네는 나라 팔아먹는 애들이고 문파는 정의로운 사람들이라고 했었는데, 이젠 똑같아 보이고 진중권도 이해돼요6. 점점
'20.8.23 7:50 PM (39.7.xxx.173)아무리봐도
이번 증원 이슈는
그냥 공공의대 천룡인자식 의사 만들기
비대면원격진료, 대기업 의료산업기계 진출
한의첩약, 한의 보은 정책
국민에 이로운 것이 안보이네요.7. 아
'20.8.23 7:51 PM (124.5.xxx.148)저 의사수에 한의사수 포함인가요?
8. ㅇㅇ
'20.8.23 7:53 PM (211.193.xxx.134)한의사 빼면
1점 대로 중국보다 아래임9. 아
'20.8.23 7:54 PM (124.5.xxx.148)의사들의 한의사를 같은 의사로 보내요.
이럴 때는? 그럼 면허 나누시는 건가요?10. 음
'20.8.23 7:56 PM (223.33.xxx.174)한의사는 의사도 아니라면서 이런거에는 왜 포함시키는지~
11. 116 125
'20.8.23 8:00 PM (223.39.xxx.59)내가 하루 종일 부동산 의사에 집착?
너 악질이구나? 그런 교활함은 어디서 배웠니?12. 거기
'20.8.23 8:01 PM (59.8.xxx.197)의사수에 한의사도 포함인가요???
13. ..
'20.8.23 8:02 PM (211.205.xxx.62)집착맞네
어디서 어설픈통계 들고와서 가르치려드나14. ㅇㅇ
'20.8.23 8:03 PM (211.193.xxx.134)코로나로 180000 명이나 죽은 미국이
의료 최강이면
우리나라는 신의나라냐?
영화 식코라도 좀 봐15. ..
'20.8.23 8:03 PM (117.111.xxx.51)첩약 보험적용은 생리통 외 3개 항목을 우선으로 추진해서
시험 적용 후 확대 시행할 예정이고,
국민건강보험 개선사항으로 지지가 많았던 안입니다.
묶어서 여론 호도하려고 하지 마세요.
진실은 무슨....
의료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의사 수 늘려야 하고, 공공의대 신설 해야 합니다.16. 59.7
'20.8.23 8:03 PM (223.39.xxx.59)그건 모르겠네요? 의사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통계가 보여주는데 한의사수 집착하는 건 뭐?
댁도 116 125랑 같이 교육받았나?
킹크랩? 우마오?17. ㅇㅇㅇ
'20.8.23 8:04 PM (114.200.xxx.144)뭘 모르고 글 쓰시네요
정작 필요한 응급을 요하는 의사나 마취, 정형외과 소아과, 공중보건 이런쪽은 턱없이 모자랍니다
지금 그런쪽을 늘리자는 거잖아요18. 211 205
'20.8.23 8:06 PM (223.39.xxx.59)지들이 주구정창 들이대는 oecd통계가 이제는 어설픈 통계란다
니들이 앞뒤 다 짜르고 들고온게 어설펐겠지 ㅉㅉㅉ19. ㅇㅇ
'20.8.23 8:07 PM (14.33.xxx.17)묻는말엔 답을 못함
저기에 한의사도 포함인지 아닌지나 말해보세요20. 114 200
'20.8.23 8:09 PM (223.39.xxx.59)진짜 뭘 모르면 댓글 달지 마세요.
저 통계가 뭘 의미하는지 이해가 전혀 안 되시죠? ㅉㅉㅉ
추가로..마취 소아 정형외과기 모자라 문제란 얘기는 처음 듣네요 ㅡㅡ21. 한의사
'20.8.23 8:09 PM (211.116.xxx.35)포함이라도 달라질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게 의사 수가 부족해서 oecd 내 외래방문율 1위에 수가는 최하위인가요?
그리고 마취, 정형, 소아과 의사가 부족하다니 몰라도 한참 모릐네요. 모르는 것에 대해선 글을 쓰지 마세요. 의사는 모르는 분야는 리퍼합니다.22. 14 33
'20.8.23 8:10 PM (223.39.xxx.59) - 삭제된댓글???
위에 모른다고 썼는데?23. 14 33
'20.8.23 8:13 PM (223.39.xxx.59)위에 모른다고 썼고요 그게 왜 중요하냐고도 썼고요
너네 같은데서 교육받고 투입되냐고까지 썼어요 이 알바야.24. ㅠ
'20.8.23 8:15 PM (210.99.xxx.244)부동산하는 장사안되는 병원 의사인듯
25. ㅠ
'20.8.23 8:18 PM (211.116.xxx.35)부동산도 안하고 장사도 안하면서 오늘이 일요일인지도 모르는 사람인듯
26. ㅋㅋ
'20.8.23 8:20 PM (106.102.xxx.230) - 삭제된댓글여기나 의사 옹호하는글 올라오지
다른곳 다 여론 엄청 안 좋아요
맘카페도 여론 진짜 안좋다는27. 210 99, 211 116
'20.8.23 8:20 PM (223.39.xxx.59)ㅎㅎㅎ 니넨 특근이냐?
28. 음
'20.8.23 8:21 PM (61.74.xxx.175)의사숫자 늘리지 않은게 26년 됐대요
오히려 그 중간에 10%를 한 번 감축했다네요
의사증가율이 제일 높은건 현재 의사수가 분모가 되고 늘린 숫자가 분자가 되니 다른 나라와 같은 수로 늘어도 분모가 작아서 증가율이 커지는거잖아요
의사숫자가 다른 나라보다 작다는 반증이죠
원글은 통계를 제대로 해석해보세요29. 역시나
'20.8.23 8:22 PM (106.102.xxx.230) - 삭제된댓글알바 보존의 법칙
82 기존 알바들 의사들 파업 옹호 작업으로 다 붙음30. 106 102
'20.8.23 8:22 PM (223.39.xxx.59)니네가 거기도 담당이잖아 ㅎㅎㅎ
82에서 제일 열심이던데.31. 61 74
'20.8.23 8:28 PM (223.39.xxx.59)의사 숫자가 작다 그건 다 위에 쓴 얘기고요..
제가 통계를 해석하기로는
우리나라는 적은 의사수로, oecd 최상위급의 빠르고 수준 높은 의료 공급을 하고 있다. 그것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인데요?
님이 한번 저 통계 해석해보시죠?32. 질문
'20.8.23 8:30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2번을 하기 위해서 의사증원이 필요한거 아닌가요?
지방으로 의사가 안가니까 가려는 의사를 뽑자는거 아닌가요?
안간다는 사람을 코꿰서 갈수는 없으니까요.
일단 갈 사람이 구해져야 2번으로 갈수 있는거 아닌가요33. 저렴한 비용
'20.8.23 8:34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저렴한 비용이라는건 병원 한번 안가면서 쌩돈 내는 사람이 그만큼 많기 때문이죠. 의사가 희생해서가 아니라 건강한 납세자들이 주머니 털어서요.
34. 115 143
'20.8.23 8:42 PM (223.39.xxx.59)지방에 의료공백이 문제가 되는 건 일반 내과 정형외과 등 쪽이 아니예요. 통계상에도 볼 수 있듯이 한국 의료접근성 매우 높고 시골애도 의사 많아요.
지방 의료사각지대는 소위 필수 기피과에서 문제가 돠는 거죠.
흉부외과 소아외과 응급외과...그런 과 설치된 병원 자체가 없어요.
소위 기피과 수술들은 현 수가로는 수술할 때마다 원가 대비 30%가 적자 난답니다. 수술비로 받는 돈은 70만원인데 병원 지출은 100만원. 그론 과들은 또 항상 의료소송의 위험이 높겠죠.
당연히 병원 입장에서는 그런 과들을 만들지 않아요. 지방 종합병원들이 못하는 걸 흉부외과 의사 개인이 내려가서 뭘 어쩌라구요.
의사들은 이걸 해결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겁니다.35. 115 143
'20.8.23 8:46 PM (223.39.xxx.59)그래서 한국의사가 돈 더 받냐?
의사들이 같은 의료행위에 대해 의료비를 덜 받는 게
oecd통계 결과예요 ㅉㅉㅉ
바본가.36. 다른분 댓글...
'20.8.23 8:48 PM (223.39.xxx.59)그런데, 가장 중요한건요.. 지역에 좋은 병원이 있으면 의사들 내려갑니다. 지금도 지방에서 정년 보장되는 대학병원은 서로 남으려고 해요.
근무여건이 너무 열악한 곳은 월급이 많아도 안 내려갈거에요.
의사 입장에서는 다른 과 의사도 있어서 협진도 잘 되고, 정년도 보장되고 자기 전공 살리면서 할 수 있는 병원 있으면 내려가요.
의사 뽑기 어렵다고 하는 병원은 소위 말하는 블랙리스트 병원이겠지요.
무엇보다 다양한 방안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머리 맞대고 연구해서 나와야지 지방 병원장들? 이해 당사자들 얘기만 듣고 졸속으로 준비래서 발표하는 건 이해할 수가 없어요.
게다가 첩약 급여화, 비대면 진료까지 끼워넣고요.
그런데 보통 해결책이라고 이야기하는 방안이, 기피과 수가 올려주고 지방에 좋은 병원 만드는 것도 다 돈이 드는 거에요.
지방에 공공의대를 만드는 건 이익을 보는 집단이 있어요. 그 지역 주민들, 지역구를 가진 국회의원이요.
그런데 기피과 수가를 올려주는 건 눈에 보이는 이익을 보는 집단이 없죠. 기피과 의사들? 그 수가 얼마나 된다고요. 다른 과 의사들은 관심 없고요. 결국 표 안되는 일을 정부는 안하는 거에요.
지방에 좋은 병원을 만드는 것도 돈이 들어요.
적자고 계속 나겠죠. 그러나 필요하면 정부가 해야 하는 일이에요. 의대 만드는 것보다는 훨씬 효율적이에요.
10년 후에 공공의대는 없애나요?37. ㅇㅇ
'20.8.23 9:11 PM (14.33.xxx.17) - 삭제된댓글이젠,말이 험악해지네. 하루종일 저럼. 지칠때 됐지
38. ㅇㅇ
'20.8.23 9:12 PM (14.33.xxx.17)한의사 의사 취급도 안하면서 그건 중요한게 아니라 하니 웃겨요
39. 14 33
'20.8.23 9:17 PM (223.39.xxx.59)네 니가 무식한 알바라 그런 거예요.
40. 맞아요.
'20.8.24 12:41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한의사 포함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