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적금탔어요
스트레스 만땅인 저한테 선물하고 싶어요
고3에 중딩에 곰같은 신랑까지 요즘 매일매일이 가슴답답합니다
뭐하나 살까요?
변변한 가방히나없는데 뒤늦게 입생로랑클러치가 눈에 들어오네요
사도 되겠지요?
괜히 낭빈가 싶어 또 망설여지네요
적금탔어요~
스트레스 조회수 : 3,127
작성일 : 2020-08-23 19:23:50
IP : 125.137.xxx.11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8.23 7:25 PM (223.39.xxx.66)말리고 싶네요 클러치 그것도 생로랑은..
좀 20대 연봉 2500짜리가 기분내는 이미지랄까요.
좀 더 묵직한 브랜드로 가시죠.2. ㅋㅋ
'20.8.23 7:26 PM (223.33.xxx.125)에이 입생 클러치 정도면 얼마든지요.
지르세요!3. ....
'20.8.23 7:29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그거 이쁘던데요
어때요 가볍게 들고 다니면 좋죠4. 스트레스
'20.8.23 7:30 PM (125.137.xxx.117)ㅇㅇ님 그럼 뭘로 고민해볼까요?
전 클러치가 정리가 가지런히 잘되고 크기도 맞더라구요
부담없이 쓰기엔 금액도 저한텐 적당히고..
금장은장고민중이었는데...5. ..?..
'20.8.23 7:40 PM (125.136.xxx.121)내가 사고싶은거 사면 됩니다. 내돈주고 내가 사는데요~
6. ㅇㅇ
'20.8.23 7:41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사세요 갖고 싶은데 망설이지 말고
7. 여름
'20.8.23 7:57 PM (211.248.xxx.59)클러치 사세요
잘 안 쓰게되는것도 내가 사서 써봐야 해요8. ㅇㅇ
'20.8.23 7:58 PM (1.240.xxx.117) - 삭제된댓글입생 클러치 이뻐요
금장 가지고 있는데 금장이 벗겨져서 은장이 좋을듯 싶어요9. 클러치
'20.8.23 7:58 PM (221.149.xxx.183)는 항상 자차인 사람만 유용
10. 뿌
'20.8.23 7:58 PM (222.109.xxx.91)사서 가볍게 들고 다니심 되죠~이뻐보여요
11. 40후반
'20.8.23 8:05 PM (116.127.xxx.44)입생 클러치 20대 애들은 거들떠도 안봐요.
4,50대 아줌마들이 좋아하죠.
제 친구 네이비컬러 샀는데 예쁘더라고요.12. ㅎㅎ
'20.8.23 8:11 PM (125.137.xxx.117)댓글 감사합니다
글쓰고 금장으로 기울어졌는데,,
ㅇㅇ님 벗겨지나요??
은장은 좀가품티날것도같고..
잠시나마 즐거운고민으로 두통날려볼랍니다13. ㅇㅇ
'20.8.23 11:44 PM (1.240.xxx.117)네 금장이 더 고급스럽고 이쁜데 벗겨져서 처음부터 은장 권하는 직원도 있어요 제껀 삼개월 열심히 들고 다녔더니 살짝 벗겨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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