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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대학 신입생 어머니들께 여쭤봐달래요

질문 조회수 : 4,718
작성일 : 2020-08-23 16:53:38
언니가 82 회원이 아니라 대신 여쭤봐달래요.
조카가 올해 지방교대 들어갔어요.
코로나로 비대면이라 1학기 계속 온라인수업
대부분 과제로 시험 대체했다고 해요.
암튼 조카가 과제 외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놀아요.
언니가 잔소리 하는 스타일 아니고
고등학교때도 지가 알아서 공부했어요.
대학 가도 그렇게 하겠지 싶어서 놔두는데
하루종일 책 한자 안 읽고 영어공부 좀 하라해도
그것도 안하고 그냥 주구장창 핸드폰만 들여다 봐요.
아침에 10시 넘어 일어나고 새벽 1시에 자는데
밥 먹는 시간만 빼면 계속 스마트폰만 들여다본대요.
입학성적 공개됐었는데 조카가 지원한 전형에서
1등으로 입학했고 그래서 언니가 은근 기대한 모양인데
과제제출한 성적도 완전 엉망이고 해서 ....

언니가 한번 여쭤봐달래요. 속터진다고;;;
올해 입학한 애들 다 그런가요??
따로 공부하는거 하나도 없고 마냥 노나요?
조카 말로는 친구들도 다 그렇다고 한대요.
진짜 그런가요?
IP : 223.33.xxx.12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20.8.23 4:54 PM (111.118.xxx.150)

    애마다 달라요.
    열심히 하는 애는 하고 안하는 애들은 안하고.
    그냥 이제는 냅두시라고 조언...

  • 2. ㅇㅇ
    '20.8.23 4:55 PM (180.228.xxx.13)

    요새 대학생중에 책읽는 애들 못본거같아요 우리애도 둘다 대학생인데 모두 폐인됐어요 하루종일 앉아서는 게임 누워서는 유튜브 이게 다예요 누가 영어공부에 책 읽나요

  • 3.
    '20.8.23 4:55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네. 지방교대생 시간 많은데요. 비대면이라서 학교 굳이 안 가도 되어서 집에서 노는 시간에 알바 중입니다. 교대는 1학년이 공부할 타임은 아니예요.

  • 4.
    '20.8.23 4:56 PM (118.176.xxx.108)

    아는집 애도 그렇다고 그집 부모도 속터져 합니다 심지어 온라인강의도 노트북 켜놓고 잔대요

  • 5. 뭐뭐
    '20.8.23 4:56 PM (39.122.xxx.59)

    그정도면 뭐 착실하네요
    저희집엔 새벽 4-6시쯤 자서 오후 한두시쯤 일어나요
    학점은 물어보지도 않았어요
    대학갔으니 이제 알아서 하기로

  • 6. 나이들면
    '20.8.23 4:57 PM (223.62.xxx.37) - 삭제된댓글

    스스로 해야지 잔소리해도 안듣죠
    하는 애들은 찾아보고 인증 시험대비 등
    공부할 거 해요

  • 7. ...
    '20.8.23 4:57 PM (125.177.xxx.135)

    남들 안 그런다면 어쩌려구요?
    애 보고 공부하라고 잡으실 건가요?
    자기가 알아서 교대 갔으면 앞으로도 알아서 잘 할 겁니다
    믿고 기다려 주세요
    힘들게 수험생활 마치고 대학에 갔는데 신입생 낭만도 없이 사는 거 불쌍하지도 않나요?
    그리고 입학 1등과 졸업 1등이 같은 경우 거의 없어요
    좀 두고 보면 알아서 자기 갈 길 갈 겁니다
    잔소리 안 한다는 분이 왜 그리 안달복달이에요?

  • 8.
    '20.8.23 4:57 PM (124.5.xxx.148)

    네. 지방교대생 시간 많은데요. 비대면이라서 학교 굳이 안 가도 되어서 집에서 노는 시간에 알바 중입니다. 한달에 알바로 50은 벌어요. 교대는 1학년이 공부할 타임은 아니예요. 그래도 성적은 많이 나쁘지는 않던데요. 과제 같은 것도 짬짬이 다하던데...그닥 과제도 어렵지도 않더니만요.

  • 9. sensitive
    '20.8.23 4:58 PM (49.168.xxx.110)

    울아들이랑 그 친구들 신입생들 다들 알바해요~

  • 10. ...
    '20.8.23 4:59 PM (59.15.xxx.61)

    이럴때 진짜 실력이 갈리는거죠.
    영어 공부할 시간도 많구만...
    코로나 지나고나면 고등때와 달리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있는 애들이
    일취월장 할겁니다.

  • 11.
    '20.8.23 5:01 PM (106.101.xxx.132) - 삭제된댓글

    자랑이라고욕하지마세요
    물어보시니
    연세대공대 신입생인데 코딩 공부 혼자하고 쉬는시간에 펜싱배우고 장학생인데
    장학금받은거 엘지화학사서 천만원벌고
    여자친구있고
    매일 토이공부하고 담주에 시험봐요.
    학점도 거의a이고
    이과생들이라 친구들도 거의 다 활동적이에요
    여친도 공대생
    매일 공부해요

  • 12. 대학생두명
    '20.8.23 5:02 PM (211.227.xxx.165)

    큰애는 놀고
    둘째는 계속공부

    둘째는 장학금 받아요

  • 13. ..
    '20.8.23 5:05 PM (118.216.xxx.58)

    교대 입학이면 진로도 정해졌는데 좀 느슨하게 지내도 되죠.
    제 조카는 수업료도 싸고 일반 대학생처럼 어학이며 연수, 자격증같은 스펙 쌓는 시간과 비용 안들여도 된다고 알바도 한번 안해봤고 방학마다 신나게 국내로 해외로 놀러 다니다 졸업해서 교사해요.
    물론 성적이 좋으면 금상첨화인건 알지만 어리건 성인이건 공부는 옆에서 닥달해서 되는게 아니잖아요.
    못해도 교사는 되겠거니 믿을 구석이 있는게 어딥니까.
    시국이 이러니 학교생활도 못누리고 맘껏 여행도 못다니는 대딩이 불쌍하네요.

  • 14. 원글
    '20.8.23 5:09 PM (223.33.xxx.125)

    10시도 깨워야 일어나는거에요.
    안깨우면 12시고 1시고 계속 자요.
    혼자 절대 못일어나요.

    그리고 너무 뭐라고는 하지마세요.
    몰라서 여쭤보는거니까요.
    애 잡는 언닌 아니에요.
    혼자 돈 벌어 애들 키우느라 힘들어서
    애 잡지도 못했어요 ㅠㅠ ;;
    알아서 하던 앤데 너무 그림같이 노니까
    그냥 대학 입학만이 목적이었던것 같다고요,
    다른애들도 그런가 해서 궁금하다고...
    암튼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언니한테 보여줄게요.

  • 15. ...
    '20.8.23 5:16 PM (211.213.xxx.82) - 삭제된댓글

    저희 애도 그렇습니다. 최최상위권 학생이었는데...올해 힘드네요

  • 16. 대딩 2명
    '20.8.23 5:16 PM (221.140.xxx.156)

    큰 딸 대학3학년
    둘째 딸 올 해 신입생 입니다

    큰 아이 알바로 한 달에 200벌고 있어요 영어 공부
    하려고 인강 신청은 했는데 알바로 피곤해서 제대로 못 하는 중이고요
    둘째딸은 알바로 60만원 정도 벌면서 토플공부 하고 있어요 코로나 진정되면 교환학생 가겠다고.. 갈 수 있는 날이 올 지 모르겠네요 ㅠ 둘째는 1학기때 줌으로 전공관련 동아리 가입해서 학과공부와 동아리공부 열심히 했어요 학점도 잘 받고....

    언니의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제 말은 안듣고 언니의 조언은 잘 들어서 그나마 다행...
    이런저런 인생계획에 대해 둘이 얘기 나누는것 들어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ㅋㅋ
    나름 시간 낭비 안하고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중이예요

    아직 1학년이니 조금은 풀어져도 괜찮지않을까요?
    2학년 되고 코로나 진정되면 또 학교생활 열심히 하겠죠~^^

  • 17. ..
    '20.8.23 5:18 PM (211.201.xxx.105)

    지금같은때 어디가서 알바를 할까요 그냥 좀 빈둥거려도 괜찮을거에요 교대갈 정도 아이면 많이 성실한 아이일테니까요 12년동안 달린거 잠깐 몇년 쉰다서 애 이상해지지 않아요 영어 공부하고 책읽고 알바하고 그런 자식도 있지만 ....지 앞가림은 하는 아이 같으니 언니분 걱정 덜 하셔도 될듯해요 곧 취업해서 늘 경쟁에 시달리면 평생살텐데요

  • 18. 대딩2명
    '20.8.23 5:20 PM (221.140.xxx.156)

    운동도 날마다 1시간 넘게 합니다 체력이 좋아야 뭐든지 할 수 있다며.., 저보다 나은 딸들이예요

  • 19. 나옹
    '20.8.23 5:27 PM (39.117.xxx.119)

    고3까지 달렸으면 조금 쉴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 여기 댓글다신 분들은 인생 내내 달리기만 하셨나요.

    제힘으러 대학도 가고 취업도하고 25년째 맞벌이로 아이도 키우고 있지만 저도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은 아니라서요. 놀고 싶을땐 놀고 대신에 일하고 싶을땐 일했어요. 사람이 일을 하든 놀든 하고 싶을때 해야 제대로 사는 것 처럼 사는 거 아닌가요.

    고3까지 열심히 알아서 했으면 지금와서 뭘 하라고 한들 할 아이도 아니고. 알아서 할겁니다.

  • 20. 나옹
    '20.8.23 5:28 PM (39.117.xxx.119)

    다만 윗분 말씀대로 체력을 키우고 규칙적인 생활에 식사제때하고 잠은 제때에 자고
    그것만 지키게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적어도 부모님 집에서 산다면 지켜야 할 최소한의 룰이요.

  • 21. 우리딸
    '20.8.23 5:38 PM (119.71.xxx.60) - 삭제된댓글

    하루종일 빈둥거려요. 그러면 지 혼자라도 놀지
    옆에 와서 밖에 못나간다고 힘들다고 매일 사람한테 칭얼대고
    누구는 안힘드나
    달래주는 것도 한두번이고
    집에서도 밥먹고 하루종일 뒹굴거리다 자고
    이런거 뭐라 안해요
    옆에 와서 집콕한다고 우울하다 힘들다 소리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가슴이 터질 것 같아요
    자식이 참 싫어질때도 있네요

  • 22. 올해
    '20.8.23 5:42 PM (124.56.xxx.85)

    신입생들 정말 안타깝죠. 제일 좋은 시기를 이렇게 보내다니.
    그래도 열심히 하는 아이들은 열심히 합니다. 저희 아이는 운동 다니고, 자격증 준비하고, 과외 두개 하고 있어요. 주변 친구들도 아르바이트 다들 하고 있구요.

  • 23. ....
    '20.8.23 6:11 PM (182.209.xxx.180)

    저희애는 너무 열심히 해서 과로로 쓰러질뻔했어요.
    도대체 그렇게까지 공부하나 싶게 해요.
    싸강도 이렇게 하면 대학 다니면 어떻게 하나
    싶게 해요.
    전공에서 실력없단 소리 듣기싫다고요

  • 24.
    '20.8.23 6:12 PM (125.129.xxx.181)

    7월 한달 토플학원다니고, 이번달은 인강들어요.
    토플수업 빼고는 새벽 3~4시경 취침, 12시 되야 일어날까말까ㅠㅠ
    알바는 자리없다고 안하고 ..
    학원다닐땐 그나마 나았는데 집에 있으니 서로 힘들어요--;;;;

  • 25. 이해
    '20.8.23 6:18 PM (122.36.xxx.14)

    토끼같은 아이네요
    이런 시기 거북이 같은 아이들에게 행운이 가겠네요
    중고생이든 대학생이든

  • 26. 아무리
    '20.8.23 6:20 PM (124.5.xxx.148)

    이미 수능마치고 3개월 백수로 빈둥거리고 1학년되는 거예요.
    교대생은 생활이 또달라요.
    요즘 같은 시절도 행동 조심하고 마스크 잘 쓰고 알바하는 게 어때서요. 스타벅스도 8시간 일해도 마스크 잘 쑤 직원은 아무도 안 걸렸어요. 엄마 혼자 키운다는데 공부 안하는 건 그렇다지만 용돈벌이는 해야죠.

  • 27. 원글
    '20.8.23 6:45 PM (223.33.xxx.125)

    댓글에 배울게 많네요...
    언니 보여줬더니 그러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노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너무 오랫동안 계속 저러고 있으니
    속상하대요. ㅠㅠ
    이모로서 쉴드 쳐주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저도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언니는 저보고 얘기 해보라고 하지만
    정말 힘들고 어렵게 공부한것 아니까
    뭐라고 못하겠고 또 이모가 나서서 그러는것도
    우습구요. 이래저래 어렵네요...

  • 28. ...
    '20.8.23 7:17 PM (175.205.xxx.85) - 삭제된댓글

    저희 애 초등교사에요
    교대는 특히 진로 정해졌고 임용셤 공부도 4학년때부터 시작해요
    인생에서 가장 편하게 놀수 있는 시기에요
    냅두라 하세요
    저희 애도 학교 다니면서 평상시에 과제만 남하는
    만큼 했어요 특별히 공부 할게 뭐 있나요

  • 29. ..
    '20.8.23 7:32 PM (223.33.xxx.217) - 삭제된댓글

    그러려고 교대, 의대 가는거 아닌가요?
    의대도 1,2학년때 얼마나 노는지..

  • 30. 어쩜
    '20.8.23 7:39 PM (211.36.xxx.116) - 삭제된댓글

    저희 딸도 교대 1학년인데 너무도 똑같아서
    읽어 내려오면서 내 영혼이 쓴건가 하며 집중해서 읽다가
    하다하다 웃음이 나와서
    나도모르게 빵 터졌네요 언니분 마음도 저랑 지금 똑같아서
    여기에 이렇게 그대로 글올려볼까 했어요
    제가 글써도 원글님과 똑같이 썼을거에요.
    저는 시국이 이런지라 알바는 못하게하고
    걍 옆에서 부글부글 속썩고 가끔씩 말싸움하고 이제 지치고
    지쳐서 바보가 된거같아요
    아무 생각이 없어요ㅠㅠ

  • 31.
    '20.8.23 8:57 PM (221.143.xxx.25)

    새벽1시 오전 10시 기상이면 양반이네요.
    대3딸 친구들 새벽4시에 카톡해도 다들 받는대요. 1학기 휴학했었는데 윗분 말씀처럼 인생에서 쉬어가는 시기도 있어야 한다...
    앞으로 치열하게 살날이 많으니까요.

  • 32. 우와
    '20.8.23 9:26 PM (122.36.xxx.14)

    저는 교대생들 열심히 공부해서 교사되는 줄 알았네요
    요즘 취업도 힘들고 취준생도 많아서 당연히 교대생도 그럴 줄 알았는데 팽팽 놀다가 4학년 때 임용준비가 다 라고요???

  • 33. 우와
    '20.8.23 9:28 PM (122.36.xxx.14)

    저렇게 교사된 걸 당연하고 자랑???

  • 34. 귤이
    '20.8.23 10:44 PM (61.101.xxx.152)

    교대생이시라고요
    어차피 학교 강의 도움 안됩니다 온라인 강의면 더더욱 그럴듯..
    학교 강의 잘 안들어도 그냥 두세요 어차피 들어도 임고에 도움 안되요
    알아서 독학 해야해요
    대학생 되었으니 스스로 공부해야죠 학교 강의가 좋으면 금상첨화겠으나...시간낭비다에 한 표 입니다...

  • 35. 귤이
    '20.8.23 10:48 PM (61.101.xxx.152)

    지금 놀아도 나중에 맘잡고 피터지게 공부하겠죠

  • 36. 위에 어느 댓글
    '20.8.23 11:30 PM (220.95.xxx.235) - 삭제된댓글

    똑같이 4시경 자서 2 시경 하루시작.
    지금은 방학이니...뭐...이해해 줍니다.
    1학기 온강에...과제물하느라 밤새워 공부하던데...
    또한
    고3때 못잔거 실컷 자라고 ㅋ
    2학기 대면수업 엄청기대했는데 실망이 너무커서..
    여튼 학생들 모두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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