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회사 생활
여자 직원이 어떤 문제를 일으킨다는 없었습니다
여자 직원의 문제점이라 꼽히는
나는 그런 거 못해요
남자 직원에기 문제 떠넘기기
파벌
예쁜 여자 왕따
이런 건 경험해보지 못했어요. 여직원 비율이 워낙 낮고, 문제 일으킬 힘도 남아있지 않음. 또 들어온 여자들이 독한 여자들이 대부분.
제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여직원 뽑을 때마다 문제가 생겨요(한 명 빼고. 이 분은 제 기준 훌륭한 직원이었음. 훌륭한 직원이란 문제 안일으키고 주
어진 업무 하는 직원)
사례 1) 셀프 퇴근. 퇴근 시간까지 4시간 남았는데 몰래 퇴근해 버림.
사례2) 일 시켰더니 '이거 매일 해야 해요?' 나에게 물어 봄. 힘든 거 하기 싫어한다는 티를 잘 냄
사례3) 직장에 남친 데려와도 되냐고 물어 봄
사례4) 같이 일하는 여자 직원과 기 싸움 함. 아주 사소한 이유.
사례5) 직원이 해결해야 할 일을 힘들다고 자꾸 사장인 내가 해주길 원함
남자 직원도 문제 당연히 일으키는 데
적어도 직장에서는 일을 1순위로 둔다는 태도가 기본 태도라는 개념은 있어요.
그런데 왜 여직원에게 그런 태도가 잘 보이지 않는 건지 , 회사가 작고 크고를 떠나사 돈 받고 일하면. 일해야 하지 않나요?
1. ..
'20.8.23 3:47 PM (222.237.xxx.88)작은 회사나 여자라 그런게 아니고
님이 직원들을 잘못 뽑은거죠.
뽑는 기준을 다시 검토해보세요.2. ...
'20.8.23 3:51 PM (27.100.xxx.88)직장생활 20년째 여러 곳을 다녔으나 유독 여자들이 그런 문제 일으킨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3. ㅇㅇ
'20.8.23 3:55 PM (124.50.xxx.226)하시는 사업에 그런 인력만 몰리는거에요
4. ....
'20.8.23 3:57 PM (39.117.xxx.119)돈을 적게 주니 그런 사람만 남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보는 눈이 정말 없으시거나.
5. ㅇㅇ
'20.8.23 3:58 PM (124.50.xxx.226)이전 직장과 님 사업체와 비교해보시면 답이 나올 거 같아요
6. .....
'20.8.23 4:02 PM (1.233.xxx.68)1번, 3번이 발생할 수 있다니 놀랍네요.
2번, 5번은 중견기업에서 젊은 직원들에게도 발생
4번은 여자 많은 회사 특징 ... 징글징글함.7. ...
'20.8.23 4:07 PM (27.100.xxx.88)혹시 엄청난 박봉인데 업무량 많은 거 아닌가요? 다들 관둘 마음 같은데요
8. joyful
'20.8.23 4:09 PM (203.130.xxx.58)경력 필요없고 실내에서 일하고 박봉인 직종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이 지원하죠.(남자들은 리스크 있어도 돈 더주는 쪽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 하는 사람들은 프로정신 부족한 경우가 다수입니다.
9. ㅇㅇㅇㅇ
'20.8.23 5:06 PM (218.235.xxx.219)우리 회사가 월급은 적어도
50년 간, 성희롱으로 임원 두 명 자른 거 외에 해고는 1건도 없거든요.
우리끼리도 우린 공무원이야~ 농담을 해요.
1. 주 5일제니까 한 달 출근 20일 정도잖아요? 그 중 10일 이상을 지각
입사 8개월 째에 권고사직 권유 받음. 총무과장님이 제발 나가달라고 부탁함. 11개월 째에 나감.
2. 타 부서인 직원에게 와서, 자기 일 대신 해달라 함. 부탁 받은 게 바로 접니다.
3. 하루에 많으면 택배 5개, 적으면 이틀에 한 개는 꼭 옴.
그걸 자기 부서 부장, 대리 앞에서 즉각 풀어 헤치는데 양말부터 브래지어, 팬티까지 다 풀어서 보여줌
4. 외근 갈께요~ 하고 그대로 퇴근
그 부서의 외근이란, 우리 빌딩 임대층에 공문 돌리는 건데 2시간이면 충분함
옆 부서인 판촉과는 영업활동이 업무이기 때문에 외근 후 퇴근일 때가 많은데
그걸 보고 자기도 외근은 그냥 퇴근이라고 생각한 듯, 이 여자애가 대학 나온 20대 후반
5. 어쩌다 부회장과 관리부장님 식사 할 때 동석을 했나본데
그 뒤로 특별한 사이라도 된 것처럼 말 끝마다 우리 부회장님이 나한테~ 우리 부회장님이 나한테~
그 부회장님은 다른 사업체가 주 업무고 우리 회사는 일 년에 5번도 안 오시는 분임.
6. 업무 시간에 남친과 통화하다 대성 통곡, 남친이 헤어지자 했다고.
벽 두 개를 넘어 우리 사무실까지 들렸다....금방 그치지도 않았다.
7. 입사 후 첫 월급을 받고 뭔가 사옴.
백화점에서 파는 만년필이라고 자랑하며 취직 선물로 사장님께 드릴 거다 나불나불.
그래서 걔가 사장님 낙하산인 걸 모두가 알게 됨. 1년 반 정도 후 그만 둠.
8. 여직원 두 명이 술 위한 채 회사 비상구에서 발견 됨.
근처에서 늦게까지 술 먹다 다시 회사로 돌아와 사무실로는 못 들어가고 잠든 것.
9.A부서와 B부서 여직원간에 다툼이 있었음.
다음 날 오전 10시 경, A부서 여직원이 B부서의 문을 열고 $@%^*$$#^%$%$!!! 쌍욕을 하고 감
B부서 부장님 극대노, A부서 부장님이 와서 사과하심.
아, 남직원이 친 사고도 있어요.
2번 여직원과 같은 부서의 남자 대리님이 업무과다로 공황장애가 와서 퇴사
7번 여직원과 같은 부서의 남자 직원이 승진 누락으로 총무과장이랑 싸우고 퇴사
8번 여직원들과 같은 부서의 과장님이, 더 못 해먹겠다며 타 부서 전출 강력 희망.
당시 위염 앓으면서 우울증 약 복용하다 공황장애까지 왔고 전출 안된다면 사표낼 생각이었다고.
사유는, 더는 여자들과 일 하고 싶지 않다.
그 부서가 여직원이 95%인 부서였거든요. 큰 사고 치는 건 다 이 부서 ㅎㅎㅎㅎ10. ㅇㅇㅇ
'20.8.23 5:43 PM (223.39.xxx.190)처우를 같이 올려보세요.
면접이라고는 대충 팀장급하고 얼굴 보는 정도로 보고
월급 한 200 주는 곳이면 짤려도 어디든 다시 갈 수 있으니 그럴 수 있죠. 전 대기업다니고 저희부서는 여자가 많은데 아무도 아무도 그런사람 없습니다. 어렵게 들어온 만큼 다들 진짜 잘하고 열심히해요.11. 흠.
'20.8.23 6:24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죄송한데 월급 이백 주는 곳 여직원들도 안저래요
솔직히 저런 직원들만 뽑았다면 사장이 보는 눈이 없는거죠12. 흠~
'20.8.23 6:25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남직원과 여직원이 하는 일이 같은가요?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스펙이냐고요?
그게 아니라면 단순히 남녀 비교는 설득력 없죠.13. ...
'20.8.23 8:01 PM (74.133.xxx.178)여자들 책임의식은 남자의 반도 안되요. 몇번 당한뒤로 같은 조건이면 여자 안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