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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은 박능후 처럼...

무능후 조회수 : 3,051
작성일 : 2020-08-23 11:38:05
일요진단 라이브에
박능후 장관 대담 있었는데 그 중

''그렇습니다. 의사협회와 사전협의를 안한 것은 사실입니다.''

지방 병원 운영자들 의견을 중분히
들었다네요.
의료 인프라 없이 의대생 늘리자는
무식한 지방병원 운영자는 누구????
ㅡㅡㅡㅡ
진행자: 의사협회의 주장은 정부 당국이 의료계의 의견을 묻지 않은 실수를 인정하라. 이것이 맞는가?

박: 의료계는 의사협회만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은 의료계가 있다. 병원협회도 있고 각종 의료인들을 길러내는 수련병원들이 있고 여러 다양한 의료계의 구성원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하고는 충분하진 않으나 사전에 많은 논의를 했고 자문을 받아서 정책을 만들었다.

진: 사전 협의를 안했다는 의사협회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라는 것인가?
박: 그렇습니다. 의사협회와 사전협의를 안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다른 의료계의 여러 구성원들 특히 의사나 의료인들을 가장 필요로 하는 지방에 있는 병원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병원계들에게 충분한 의사를 들었다.
IP : 211.246.xxx.200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능후
    '20.8.23 11:38 AM (211.246.xxx.200)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가장 좋은 방책을 찾아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것을 의료계에 몇 번이나 밝혔고 그 진정성을 받아주었으면 좋겠다. 어떤 정책이든 의료정책과 관련해서는 의료계의 좋은 의견을 충분히 받고 토론을 거쳐 최선의 방책을 찾아내고 그 찾아낸 방책에 따라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뜻은 확고하다.
    ㅡㅡㅡㅡㅡ
    #의사 빼고

  • 2. ㅇㅇ
    '20.8.23 11:39 AM (174.225.xxx.23) - 삭제된댓글

    맘에 드네요.
    다른 여러분야의 의견을 듣고 하시는거였네요.

  • 3. ㅇㅇ
    '20.8.23 11:40 AM (174.225.xxx.23) - 삭제된댓글

    #의협빼고.

  • 4. 무능후
    '20.8.23 11:41 AM (211.246.xxx.200)

    문재인 정부 특징이
    전문가들 의견은 무시하고
    아마추어 운동가들 말듣는거???

  • 5. ㅇㅇ
    '20.8.23 11:41 AM (174.225.xxx.23) - 삭제된댓글

    최대집 득표율이 엄청 낮다더니
    #의협빼고

  • 6. ..
    '20.8.23 11:41 AM (116.39.xxx.66) - 삭제된댓글

    보건복자부 장관이 의협빼고 이해관계자랑만 논의


    내 식구 내 사람만 챙긴다!!!!

  • 7. ᆞᆞ
    '20.8.23 11:42 AM (223.33.xxx.30)

    의사협회랑 협상 먼저 했으면 파업을 더 빨리 했겠지

  • 8. 무능후
    '20.8.23 11:43 AM (211.246.xxx.200)

    최대집 싫어서 그런 거 처럼
    왜 그래요?

    한의협 회장은
    좋았죠????

  • 9. ...
    '20.8.23 11:43 AM (116.39.xxx.66) - 삭제된댓글

    뒤에서 꿍짝꿍짝...

    복지부...기가 찬다

  • 10. ..
    '20.8.23 11:43 AM (218.39.xxx.153)

    의협최대집이랑 무슨 얘기를 하겠어요
    얘기하자고 해도 전광훈이랑 집회에 나가고 있는데

  • 11. 잘합니다
    '20.8.23 11:43 AM (1.235.xxx.148)

    최대협 패싱이 정답

  • 12. 로즈마리
    '20.8.23 11:43 AM (39.120.xxx.191)

    저건 듣고 싶은 얘기 하는 사람들 말만 들은거네요. 당연히 지방 병원장들은 좋아하죠. 싼 값에 쓸 의사를 공급해준다는 건데요

  • 13. ..
    '20.8.23 11:44 AM (1.227.xxx.55)

    바빠죽는 이 시점에 폭력이나 휘두르는
    의협 만나서 뭐하게요?
    장관님 시간낭비 안하시고 현명하시네요

  • 14. 무능후
    '20.8.23 11:45 AM (211.246.xxx.200)

    구미도 방문하고

    저러니
    지방병원 로비 받았나
    의심이 든다는 소리가
    나오겠죠.

  • 15. 아주 잘했어요
    '20.8.23 11:46 AM (180.65.xxx.82)

    .

  • 16. ..
    '20.8.23 11:47 AM (223.62.xxx.104)

    # 태극기 최대집이 회장으로 있는 의협빼고

    최대집 까는 소리 하면 부끄러운 줄은 알아서 의사중 일부만 의협 회원이라고 하더니 이제와서 딴소리?

  • 17. 무능후
    '20.8.23 11:47 AM (211.246.xxx.200)

    최대집 싫어도
    의사들 목소리에요.
    전문가 의견 들어야죠.

    의대생 증원해도
    의료 인프라 없으면 어렵다.
    교수 실험실 실습실 이런 기본
    인프라 구축이 10년 걸린다는
    현장의 목소리 들어야죠.

  • 18. 그니까요
    '20.8.23 11:48 AM (220.118.xxx.173)

    로비받고 국개의원들 생색내고 참 대통령이야 뭘 알겠어요 전문가라고 김용익사단인지 뭔지 그 사람들 문제예요 서울대라고 다 같은 머리아닌데요 한심해요

  • 19. 의협은
    '20.8.23 11:48 AM (121.129.xxx.115)

    직능 단체~ 의사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에요. 개원의 대변이죠.
    의사 교육 수련과는 관계없는 집단이에요. 왜 거기랑 얘기를 해야 합니까? 게다가 최대집 말 행동을 보세요. 머리로 단상을 들이박고 광화문에서 빨간 띠 머리에 두르고 극우 발언을 하는 사람과 얘기를 하고 싶겠어요? 게다가 실질적인 의료 관계자도 아닌데?

  • 20. 점점
    '20.8.23 11:49 AM (39.7.xxx.173)


    이제는 놀랍지는 않고

    문재인정권의 일잘하는? 장관 답네요.
    야비하기 짝이 없는

  • 21. 점점
    '20.8.23 11:49 AM (39.7.xxx.173)

    저런것 운동권들 주로 하는 전법인데요.

  • 22. ...
    '20.8.23 11:50 AM (1.227.xxx.46)

    집에서 부동산 구입하는데 남편이 와이프 의견 묻지 않고 시댁이랑 상의했다고 잘했다고 뻗대는 꼴.

    그리고 집 계약하고 와서는 와이프가 어쩌면 그럴수 있냐고 화내니까.
    일주일 시간을 두고 얘기하자고 지금 시댁행사때문에 바쁘니가 니가 일다하고 나면 다시 말하자고함.
    그래놓고 시간주고 유보했잖아?? 이런 꼴.

  • 23. 무능후
    '20.8.23 11:50 AM (211.246.xxx.200)

    첩약급여화는
    누구 의견 들은건가요?

    한의협은 논의도 없이 들어주고
    의협은 빼놓고 추진하고
    지맘대로네요.

  • 24.
    '20.8.23 11:52 AM (121.129.xxx.115)

    220.118.xxx 님
    김용익 서울대 교수는 공공의료 전문가에요. 질본 정본부장도 그 분 제자고. 내과 질환은 내과의에게 성형은 성형외과의에게 출산은 산부인과에서 하는데 공공의료는 공공의료 전문가에게 맡기는 게 전문가에게 맡기는 거죠.

  • 25. 무능후
    '20.8.23 11:53 AM (211.246.xxx.200)

    박능후 보건 의료 쪽 문외한인거 너무
    표나요.
    그래서 롱런하나봐요 ㅉ

    공공의대를
    지자체장 지방병원과 논의를 하는데
    그것도
    답을 정해놓고..ㅉㅉ

  • 26. ㅇㅇ
    '20.8.23 11:55 AM (174.225.xxx.23) - 삭제된댓글

    아주 상전이네요.
    상위 일프로한테 얘기하고 욕하고 다녀야지 왜 보통 국민들 보는 사이트에서 난리에요?
    #의협빼고

  • 27. 의협은
    '20.8.23 11:55 AM (121.129.xxx.115)

    전문가 집단이 아니고 의사 이익 보호를 하는 직능 단체에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부동산협회장에게 물어보고 정하나요? 정부의 택시 정책을 택시 협회장에게 물어보고 정하나요? 업자들에게 정부 정책을 물어보지 않는데 왜 공공의료정책을 의사협회에게 물어보고 정합니까?

  • 28. ㅇㅇ
    '20.8.23 11:57 AM (174.225.xxx.23) - 삭제된댓글

    최대집 끈기없는 사람이네요.
    박근혜 응원은 왜 관두고 안하는거에요?
    피켓은 버렸나?

  • 29. Oo
    '20.8.23 11:59 AM (180.66.xxx.104)

    최대집 박근혜 석방하고 서울대 병원으로 모시라고 일인 시위하던 사람 아닌가요.
    대화 하려면 일단 대화가 되는 사람을 대표로 올려야지..

  • 30. 무능후
    '20.8.23 12:01 PM (211.246.xxx.200)

    의협 대표가 반정부 입장여도
    그거와 별개로 의료 문제 결정하는게
    당연한거지만
    이 뒤끝있는 졸렬한 정부로선
    그게 어렵다쳐요.

    의대교수들
    대한전공의협회
    개원의협회는
    왜 빼요?
    전문가 의견은 다 뺀거에요.

  • 31. 의사증원찬성함
    '20.8.23 12:03 PM (221.150.xxx.8)

    .......

  • 32. 당연히 의사협회
    '20.8.23 12:10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물어보나 마나 증원 반대할텐데 이미 그런동향 다 파악하고
    만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겠죠.
    국민들은 증원찬성하는데 지금 코로나 시국에도 파업할 정도의 집단 이기주의인데.

  • 33. 최대집 미통당
    '20.8.23 12:12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최대집 미통당 관련자 아닌가요

  • 34. 121.179.xxx.224
    '20.8.23 12:16 PM (211.246.xxx.200)

    들어보나마나????

    그런 식이면
    지방병원장 이야기도
    들어보나마나죠.
    지자체장 이야기도
    들어보나 마나구요.

    들어보나마나한
    어느 한쪽 이야기만 들어주니
    그러니까 파국으로 치닫죠.

  • 35. 무능후
    '20.8.23 12:21 PM (211.246.xxx.200)

    최대집 얘기하는 사람들은
    마치 반정부여서
    정부가 엿먹인다를 입증하는 거에요.
    한의협은 친정부여서
    첩약급여 들어준거구요.
    이게 옳다고 보시나요?

    의료문제를
    정치적으로 접근하길
    원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 36. 지금 팬데믹이
    '20.8.23 12:24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수준이라 커버가 가능하지 브라질, 미국 수준이면 의사수가 부족하지 않을까요?
    분명히 그런 수준의 팬데믹이 또 다시 올 수도 있는데 그에대한 대책은 있으신가요 원글님은.

  • 37. ...
    '20.8.23 12:24 PM (223.62.xxx.153)

    보건복지부나 국토부나... 통보를 소통으로 착각하네요.

  • 38. ...
    '20.8.23 12:26 PM (223.62.xxx.153)

    게다가 정략적으로 이용하구요. 팬심이 아닌 이 나라가 제대로 굴러가길 원해서 이번 정부를 뽑은 분들은 이제라도 반대쪽 의견에 귀기울여보세요. 극우세력말구요.

  • 39. 공공의료는
    '20.8.23 12:31 PM (121.129.xxx.115)

    당연히 정치적인 겁니다. 현재 개업의들이 대부분의 의료시장을 지탱하고 있는데 일부분 그것도 꼴랑 1~2% 공공의료를 하겠다는 게 그렇게 반발할 일이냐는 거죠.
    교육시장도 사립과 공립이 있고, 주택도 공공임대가 있고 한데 왜 의료는 안돼죠? 인력 충원을 공공으로 하겠다는데? 언제부터 그렇게 세금 걱정했다구?

  • 40. ...
    '20.8.23 12:31 PM (1.227.xxx.46)

    우리나라 수준이라 커버가 가능하지 브라질, 미국 수준이면 의사수가 부족하지 않을까요?
    분명히 그런 수준의 팬데믹이 또 다시 올 수도 있는데 그에대한 대책은 있으신가요..라고 하시는분.

    그럼 팬더믹 없는 기간에는 놀고 있는 의사들 세금으로 먹여살리고 있어도 불만 없으시죠?
    비상시에 대한 대비는 필요하지만 무작정 수만 늘인다고 해결책이 되나?

  • 41. 121.179.xxx.224
    '20.8.23 12:32 PM (211.246.xxx.200)

    이번 코로나 사태를 보면서 모두 느끼셨을 겁니다. 이런 사태에 대비할 때 감염내과 의사 수가 중요한게 아니란걸 말입니다. 기본적인 음압병실 설비를 갖추어야 하고, 여기에 투입될 간호인력, 감염 관리 전반을 책임질 행정 인력, 예방의학자, 기타 등등... 코로나 환자들 CT찍고 혈액검사 하는 거 어떻게 했을까요? 007 작전하듯이 환자를 이송하고 portable CT를 준비하고 검체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이 모든 과정이 준비되어야 감염병을 그나마 대비할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
    다른 곳에서 퍼왔어요.

    저런게 의료인프라에요.
    의료 인프라 구축 없이
    의사수 늘리는 건 실효성이 없어요.
    의사 몇명 늘어난다고
    다 해결되는 게 아니라는 거죠.
    이런 걸 전문가와
    협의해야된다고 생각해요.

  • 42. 의사분들의 이익도
    '20.8.23 12:44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국민들이 있을까요?
    당연히 그분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의사수가 증가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이해하죠.
    국민들도 그런 것은 이해하죠. 그런데 미통당이 이 코로나 시국에 감염의 위협성을 알면도 의도적으로
    대규모 집회를 열어 지금 코로나가 전국확산이 되어 심각한 수준입니다.

    정부에서 당연히 앞으로 시설을 늘리겠죠. 그리고 더불어 의사수도 늘려 지금같이 일부 의사들만 혹사당하는
    이런 시스템을 바꾸려고 시도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국가 시스템이 붕괴될 수 있다면 개인이 이익은 약간씩 양보해서 대비는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군대도 평생가야 전쟁한번 안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렇게 많은 국방비를 유지하는 것처럼
    비 효율적인 집단도 없습니다,

    팬데믹에 대비한 시설과 의사 증원도 그런 측면에서 이해 하시는 것이 어떨지.

  • 43. 박능후가 의협을
    '20.8.23 1:33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이겻어요.
    지금 의협 집회가 미통당광화문 집회와 동격이 되어버렸어요.
    조금 야당이 무식해요. 협상가 없어요. 오로지 대결 뿐이예요.
    다들 뒤로 빠지니까 의협도 전광훈 같은 무리들이 나서서 일을 망치고
    있는게 국민들 눈에는 다 보여요.

  • 44. 121.179.xxx.224
    '20.8.23 1:46 PM (211.246.xxx.200)

    의협집회라뇨????
    이걸 이기고 지고 개념으로
    볼건가요?
    그럼 한의사가 진정 위너죠.

    의대 증원에 전광훈까지
    끼워넣으며 비난할 일인가요?

    180석 믿고
    지자체장이랑 다 약속해놓고
    의전원처럼 부실 의대
    만들려는 거 보이는 국민들은
    없을까요?

  • 45. 121.179.xxx.224
    '20.8.23 2:17 PM (211.246.xxx.200)

    길게도
    많이도
    댓글 달더니
    지우셨네요.

    잘못된 생각도 꼭 지우시길...

  • 46. 최대협 같은
    '20.8.23 2:37 PM (118.176.xxx.245)

    거 뽑는 의협이 뭐 대단한 협회라고. 반드시 거기랑 해야 할 이유가 있나요?
    거기는 자기 밥그릇 챙기는 거밖에 안 할 곳인데?
    아니 비유를 해서 서울시 전체 정책을 강남구하고 반드시 해야 할 필요가 있어요?

  • 47. 118.176.xxx.245
    '20.8.23 3:01 PM (211.246.xxx.200)

    비유하는 레벌도
    딱 민주당 수준이네요.
    강남 빼고 의협빼고
    내사람 아니란 거죠???

    그럼 그 대단치 않은 사람들이
    파업하든 말든 신경쓰지
    않으면 되겠네요ㅉㅉ

    정작 밥그릇은 호남지자체가
    야무지게 챙기는 것 같은데요.

    의대증원이
    과연 공공보건과 기피과 해소에
    도움이 되는가의 고민을
    가진자들의 밥그릇싸움으로만
    보지는 마세요.

  • 48. 난봉이
    '20.8.23 3:54 PM (115.21.xxx.3)

    잘 했네요!
    말도 통하는 사람과 해야지
    최대집과 무슨 얘기를 한답니까
    대표성이 있다고 보지도 않아요

  • 49. 난봉이
    '20.8.23 4:08 PM (211.246.xxx.200)

    총체국 난국;;

    최혁용 한의사와는 말이
    잘통하죠?
    남원시장과도
    말이 통하구요?

    보건복지부가 진정
    지방에 공공의료 지원하고
    기피과 해소에 도움이 되길 원한다면
    의사들 목소리도 들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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