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danzi.com/free/639294845
세상에나
영화 인터스텔라 기후가 변한 거
현실이네요.....
믿어지지가 않네요. 작년엔 눈덮혀있었나요? 도대체 지구가 어찌될려고ㅜㅜ
해안가 도시들 다 침수 될 듯.
와..너무 무서워요
아...이거 너무 심각한데요ㅠ
해안가 도시가 아니라
남극이 다 녹으면.....
우리나라 해안선이 원주가 됩니다.
원주앞 바다...서울이라는 도시가 있었지....
하는 아틀란티스의 전설같은게 되지요.
과거에 노아의 방주, 아틀란티의 대륙,
길가메시서사시 에서도
길가메시가 우르에 가서
제방을 쌓으며 끝나요. 인류초기 문명은
모두 침수의 기억을 가지고 있죠.
그 이유가 빙하기가 끝나며....계속해서
해수면이 높아지며 초기 인류는 정착해서
살면...침수되고...살면 침수되기를 반복하죠.
철원 한탄강이 거대한 얼음이 녹아서 바다로
흘러가며 얼음 모서리가 긁으며 움푹 파이면서
생긴 강이죠. 빙하기땐 한반도 위에도 지금의
그린란드 같은 얼음이 뒤덮혀 있을 시기니까요
그러다 1만년이 되자...지구 생태계가 균형을
찾아 오늘날의 해안선...봄여름가을겨울 체계가
형성됩니다.
이게 무너졌어요. 그래서 1만년동안 쉬었던
북극 남극의 해빙이 다시 시작되었고
홀로세가 끝났어요.
인간은 홀로세 외의 시대에 문명을
운영하며 살아본적이 없죠. 걱정입니다.
헉
그래서 지금 20도라는 건가요
남극이????
눈이하나도없....헐..
그린란드가 신대륙 되는겁니까?
캐나다 알라스카 다 이제 살만해지는건가요?
삼프로에서 지구촌 남극 이야기 들으면서 안타까웠는데 올해같은 날씨면 사망자 없이 남극점 도달 가능했겠네요
어머 무서워요ㅠㅠ
그린랜드는 농사 짓고 남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