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번씩 소리지르는 돌봄선생님

돌봄 조회수 : 3,501
작성일 : 2020-08-22 00:04:33
아이돌봄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4명 있는집이라 다른 선생님하고 같이 일하고 있어요.



제일 큰 아이가 5살인데 이 선생님이 밥 먹을때 돌아다니거나 하면 /밥 먹을때 가만히 앉아서 먹어야지/하고 양치질할때 딴짓하고 안하려고 할때 /얘가 왜 이래?/

또 3살짜리 얘가 지금 소변 가리려고 하는 중인데 매트위에 2번정도 실수한적이 있는데 /이게 뭐야. 쉬할때 얘기해야지/이런식으로 소리를 지르네요.



좀 불편한데 하루에도 몇번씩 이러면 문제제기를 할텐데 선을 살짝 넘는것같은 일이 어떤땐 한번도 없고 어떤땐 한번 정도 있고 뭐 이런 식인데 어떤가요?



제가 좀 불편한데 어떻게 보시나요?

본인이 교육목적으로 했다고 할수도 있는 문제라 애매하네요.
IP : 115.41.xxx.1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22 12:08 AM (1.251.xxx.130)

    밥은 식탁이 앉아먹는게 기본이지
    밥먹다 장난감방 가서 들어눕고
    칫솔도 한자리에서 해야하는데
    칫솔들고 오만방 다돌아다니고
    저희아들이 3세가 그러네요
    식도에 칫솔 찔리는거 방지 칫솔도 있잖아요.
    그러거나 말거나 가만있는게 더 이상한거죠
    마이쭈 주고 오냐오냐가 좋은 샘이 아니에요

  • 2. ...
    '20.8.22 12:15 AM (115.21.xxx.164)

    소리지르는건 폭언이잖아요 이상한거 맞아요

  • 3. 소리지는건아님
    '20.8.22 12:15 AM (221.140.xxx.230)

    아이들 훈육은 할 수 있지만 소리 지르면 안돼죠
    게다가 세살짜리 배변교육 윽박지르면 안돼요
    몇 번 이야기하다가 안되면 엄마한테 말할거에요

  • 4. ㅇㅇ
    '20.8.22 12:25 AM (211.193.xxx.134)

    집에 보내야죠
    월요일에

  • 5. ...
    '20.8.22 12:36 AM (116.45.xxx.45)

    소리 지르는 것도 그렇지만
    이게 뭐야
    얘가 왜 이래

    이건 적절하지 못한 말이에요.

  • 6. sudwuwu
    '20.8.22 12:49 AM (222.109.xxx.6) - 삭제된댓글

    대화하는 기본 매너를 못배운 사람이네요

    왜 소리를 질러요? 그냥 말로 설명을 해줘야지
    남의 집 귀한 애들이 자기 스트레스 푸는 대상으로 착각하고 있는듯한데요

  • 7. suggwywh
    '20.8.22 12:50 AM (222.109.xxx.6)

    대화하는 기본 매너를 못배운 사람이네요

    왜 소리를 질러요? 그냥 말로 설명을 해줘야지
    남의 집 귀한 애들을 자기 스트레스 푸는 상대로 착각하고 있네요

  • 8. ..
    '20.8.22 1:53 AM (108.205.xxx.43)

    길가던 여자도 아니고 선생이 그러면 안되죠. 소리지르는게 교육이에요?

  • 9. ㅇㅇ
    '20.8.22 7:13 AM (116.42.xxx.32)

    거기 어머니한테 말하세요.
    배변교육시 그렇게 하면 큰일난다고 의사샘이 그랬어요.

  • 10. ㄴㄴㄴㄴ
    '20.8.22 10:57 AM (202.190.xxx.144)

    원글님이 불편한건 그분이 훈육을 소리지르면서 해서에요.
    소리지르는게 무슨 훈육이에요?
    본인이 교육목적으로 했다 하면 "교육방법이 잘못됐다. 소리지르면서 하는게 교육이냐?"하셔야죠.

  • 11. 그게
    '20.8.22 1:05 PM (27.1.xxx.188)

    오래되면 그러더라구요. 애들 여럿이서 사고를 치니..

  • 12. 선생님
    '20.8.22 2:02 PM (106.197.xxx.90)

    근 시일내에 때리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7703 바이든 "참모들 '시간 넘겼다' 재촉..文과 회담 너무.. 22 ... 2021/05/22 7,092
1197702 남편이 주식이랑 코인한다그래서 돈줬는데 6 .. 2021/05/22 7,020
1197701 기레기야 준비 좀 하라고..... 19 ***** 2021/05/22 3,029
1197700 직접 가서 먹는거랑 똑같은 배달음식 뭐가 있었나요? 8 2021/05/22 2,373
1197699 보쌈고기는 그래도 삼겹이겠죠? 6 2021/05/22 1,686
1197698 미사일 지침 종료 15 올레 2021/05/22 2,643
1197697 원주근처에 노천탕 아시는분? ㅁㅈㅁ 2021/05/22 852
1197696 삼선,.lg,sk의 미국 투자는 좋은건가요? 5 ... 2021/05/22 1,400
1197695 정경심 5차 사모펀드 미리보기, 어이없는 1심 사모펀드 유죄 항.. 1 예고라디오 2021/05/22 837
1197694 한미정상회담 마스크를 안쓰네요 17 ... 2021/05/22 4,684
1197693 양재산동칼국수 갈만한가요? 9 ㅡㅡ 2021/05/22 2,159
1197692 고속도로에 심정지 차량 발견한 운젼자들 11 ... 2021/05/22 4,990
1197691 공무원이면 남자 공무원 남자 만나는 게 최적인가요? 4 mFF 2021/05/22 3,350
1197690 참존 레티놀 기초 좋네요 9 ㅇㅇ 2021/05/22 4,285
1197689 어깨와 목에 담이 쎄게 왔어요 5 아이고 2021/05/22 2,606
1197688 괴롭네요... 5 ㅇㅇ 2021/05/22 2,640
1197687 비구니 선방 윤필암 공양간 사찰음식의 두 스님 6 허스토리KB.. 2021/05/22 2,698
1197686 디즈니 저작권 너그러운 곳 2 ... 2021/05/22 2,008
1197685 수학이 어려워 미술시켜달라는 고딩 13 미대입시 2021/05/22 3,663
1197684 벌써부터 분양상가 걱정 4 .. 2021/05/22 1,958
1197683 치킨 먹었는데 속이 편하네요 3 ... 2021/05/22 2,735
1197682 초6 교우관계 상담부탁이요.. 1 고민상담 2021/05/22 1,934
1197681 백악관 시작됐습니다 2 지금 2021/05/22 1,307
1197680 이사를 왔는데 곰팡이 문제...잠이 안 오네요 18 잠못드는밤 2021/05/22 7,429
1197679 문통이 미국가서 푸대접 받았다네요. 67 기레기왈 2021/05/22 2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