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셋이 이 정부가 죽도록 미운겁니다.
제 생각에 미통당은 저 셋이 와서 뭘 하자고 해도 이 번 집회를 앞에서 이끌 힘이 없다고 봅니다.
그 보다는 개신교회가 앞장 섰고 그 시작은 판사가 해 주었고 '이러 짓을 해도 안 잡혀갈 거라는 메시지를 검찰에서 주었겠죠.
봐라 패스트 트랙 나경원이 황교안이 무사하지 않냐?
우리는 하나님 장사인데 우리를 잡아 가겠어?
언론이 대대적으로 전코로나 세워주면 문정부는 이제 끝장낼 수 있어 이러고 시작
그러나 방구석에서 공작을 해도 녹취록이 나오는 판에 광화문 광장에서 저러고 무사할지 알았다면 만만에 콩떡
우리가 여기서 꼭 명심해야 할 건
지치지 말아야 한다는 거
정부를 믿고 저 사악한 세 집단의 속임수에 속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제일 실망한 건 저로서는 판사.
검사야 내 놓았다 해도 판사도 전관예우가 그리 좋았던지 이 무리수를 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