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수 늘리는거 ... 그거
1. 애쓰네
'20.8.21 9:21 AM (222.102.xxx.237)오늘부터 파업 돌입한다고 애가 타나봐요
그러게 미리 협의를 해야지
지자체랑 다 짜고 추진을 반은 해놓고 난뒤
덜컥 발표하고, 밥그릇 싸움으로 여론몰이
해서 넘길려했는데
뜻대로 잘 안되죠??2. ...
'20.8.21 9:21 AM (118.33.xxx.89)앞으로 코로나보다 더 큰 전염병의 시대가 올수도 있다고 하네요.
의료진분들 보다 인간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도 의사수 늘리는게 시급해요.
면역쪽 감염쪽 외과쪽 기피과는 절대적으로 의사 수 부족해요. 그쪽도 어떤 대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3. 의사수가 문제
'20.8.21 9:22 AM (115.140.xxx.180)가 아니고 특정과에 의사가 없어서 문제인건데 그걸 숫자를 늘린다고 해결된다고 보세요??
누가 근시안적인건지 모르겠네요4. ...
'20.8.21 9:23 AM (118.33.xxx.89)애써야죠.
다수의 건강을 위해서인데 애써야죠.5. ...
'20.8.21 9:24 AM (118.33.xxx.89)특정과 보상이나 제도가 있어야 하겠죠. 그건 동감합니다.
6. ....
'20.8.21 9:24 AM (222.102.xxx.237)의학자 양성한다고 의전원 전환하더니
거기 들어간 애들 수준이며 졸업해서
미용하는거..왜 그랬대요??
양성 잘했으면 감염병 대처가 더 쉬웠을텐데?7. 그러니까요
'20.8.21 9:26 AM (115.140.xxx.180)무조건 숫자를 늘리는게 먼저가 아니라 일단 특정과로 갈 수 있도록 조정해보는게 먼저입니다
님은 생활비 부족하면 먼저 절약부터 하고 보지 남편한테 돈 더 벌어오라고 합니까?
일의 선후가 틀렸다구요8. 뭐고.
'20.8.21 9:26 AM (61.78.xxx.65) - 삭제된댓글국민 입장에서 의사 수 늘면 좋은거지..
그리 국민 걱정 하는 것들이 돈 되는 과에만
몰려 특정과 의사 부족 현상을 만들고 있답니까?9. ...
'20.8.21 9:29 AM (118.33.xxx.89)의사 가족 의사 말고는 다 좋은건데 왜 반대하시는 거에요? 위 댓글님들...
10. ...
'20.8.21 9:30 AM (49.1.xxx.141)의사수가 문제가 아니라
특정분야 의사가 부족해요.
슬기로운 의사생활 드라마에도 나오잖아요.
외과 레진던트 딱 1명. 이게 진짜 현실이라네요.
소아외과 교수가 전국에 몇십명.
이런 분야에 보상이 있어야 해요. 대학병원 의사들 월급쟁이에요. 큰돈 못벌어요.
사명감 없으면 하긴 힘든 일입니다.
이런 분야의 의사들을 위한 제도적인 변화가 있어야 해요.11. ......
'20.8.21 9:32 AM (116.127.xxx.104)의사 늘려야하는거 맞아요
12. 첫댓글박복
'20.8.21 9:34 AM (175.223.xxx.168)@@@@@
13. ㅎㅎㅎ
'20.8.21 9:34 AM (14.45.xxx.221)반대하느라 난리났네요.
의사들 지 밥그릇 챙기는것밖에 없어요.
의사 늘리는거 찬성합니다14. 원글님
'20.8.21 9:34 AM (115.140.xxx.180)도대체 뭐가 좋아요??
의사 수 늘리면 지금 부족한 과로 그 의사들이 간다는 보장 있습니까?
아니면 그 의사들이 의사수 부족한 지방에서 평생 근무한답니까?
3년 지나면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점은 그냥 서울로 가는걸 디폴트로 깔아 놓는거예요
지금 문제를 해결하려면 특정과로 갈수 있도록 그리고 지방에서도 만족스럽게 살수 있도록 해주는게 우선입니다 근데 그런건 하나도 해결안하고 의사수만 늘리려고 하고 있잖아요
보기엔 좋겠죠 안그래도 의대 가려고 어릴때 부터 그 난리들인데~
근데 가면 뭐하요?? 어차피 동일한 문제가 계속 발생할텐데~
의사수 늘려도 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할 거라구요 근본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까..
이 구조가 님은 이해 안가시나봅니다15. 의사증원 찬성
'20.8.21 9:36 AM (180.65.xxx.82)특정과 보상이나 제도가 있어야 하겠죠. 그건 동감합니다. 222
16. 의사증원찬성!!!
'20.8.21 9:36 AM (117.111.xxx.129).
17. 14.45
'20.8.21 9:40 AM (115.140.xxx.180)의사도 직업입니다
본인 밥그릇 챙기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기서는 남들 커피값 내주는 것도 바들바들 떠는 사람 많더니만 내일 아니라고 남의 밥그릇문제는 비난하네요 웃기네욬ㅋㅋㅋ18. 의사
'20.8.21 9:41 AM (121.129.xxx.166)증원 찬성하고 외과 산부인과 등 수가들을 인상 방향으로 협의 하면 될것 같아요. 한긴 뭐 꼴랑 그거 올려주냐고 투덜대겠지만...
19. 의사수도
'20.8.21 9:45 AM (119.71.xxx.160)늘이고 특정과 보완하는 정책도 함께 하겠죠
그거 모르고 정책 만들겠어요20. 알고보니
'20.8.21 9:46 AM (49.165.xxx.219)전라도의대더라구요
목포대 순천대 의대라면서요
전라도에 한전 입사하는 한전공대도 생겨요
이참에 이낙연 대통령돼서 전라도대통령 만들어주세요
왜 맨날 부산발 대통령인지
공평한거좋아하니 그렇게 하세요21. ㅇㅇ
'20.8.21 9:46 AM (185.152.xxx.39)근시안적 아마추어정부
도무지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이
오로지 쇼정치 분열조장22. 노노노
'20.8.21 9:47 AM (220.92.xxx.93) - 삭제된댓글수만 늘이고 한약첩약으로 건보비 올리는 정책이에요
보완없는 정책입니다.
참 답답합니다.23. 원글
'20.8.21 9:49 AM (116.39.xxx.66) - 삭제된댓글논리도 없고 생각도 없고...그것...니 세금으로 다 지어라. ...그럼 박수 쳐준다
24. 115.140.xxx.180
'20.8.21 9:50 AM (119.71.xxx.160)의사 가족 이신가 봐요
님밥그릇 많이 챙기세요
국민들은 생명과 건강이 걸려 있는 만큼
바보 빼고는 다들 더 의사수 늘리는 거 찬성할 생각이니까요. 누가 이기는 지 해보죠25. 누가 바보인지~
'20.8.21 9:52 AM (115.140.xxx.180) - 삭제된댓글전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님은 님 밥그릇 많이 포기하고 사세요 전 그정도 성인이 아니라서~26. ..
'20.8.21 9:54 AM (180.70.xxx.189)의대 증원 찬성
27. 누가 바보인지~
'20.8.21 9:54 AM (115.140.xxx.180)전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님은 님 밥그릇 많이 포기하고 사세요
전 제가 일하는 만큼 받길 원하니까요28. ㅡㅡㅡ
'20.8.21 9:56 AM (121.179.xxx.25) - 삭제된댓글그렇게 의사 증원이 국민들한테 좋을것같으면 전문가들하고 머리 맞대고 고민도 좀 해보고 공감대를 이끌어내봐요. 여론조성해서 무작정 밀어붙이지 말고, 항간에 떠돌고 있는 한약 첩약이나 한의사 의사 면허도 보건복지부 입장을 명확하게 제시하구요....의전원 때문에 공보의 부족하고 돈 되는 피부과, 성형과로 쏠림현상 나타난건데 그때 의전원 추진했던 정치인들이나 담당공무원들 지금 책임지는 사람 한명이라도 있나요?
나중에 공공의대 정책 실패 책임은 누가 지나요?
로스쿨.의전원 약전 모두 특권층을 위한 사다리로 전락해버리고29. 솔직하게 실토
'20.8.21 9:57 AM (119.71.xxx.160)하시네 밥그릇 챙기는 중이라고
참 고상해 보입니다
평생 밥그릇만 사수하시면서 행복하세요. 115.140.xxx.180 님.30. ...
'20.8.21 9:58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필요하면 생겨야지요
그런데 방법의 문제지요
지방공공의대 설립 취지는 좋아요
방법이 문제지요
한의사교체면허 첩약의보적용등
공청회 한번없이 은근슬쩍 정책내고 밀어붙이는
정부의 방법이 잘못됐다고 봐요
지금 이시국에 누가 이기는지 게임하자는건가요?
의사가 지금 이시국에 파업해도 욕하지 말자구요
누가 이기는지 봐야하니까요
민주당의 시각이 그건가요?
절대 질 수 없다는... 어째 이런 생각을 가지지?31. 증원을
'20.8.21 10:01 AM (121.129.xxx.166)한다고 모든 게 한꺼번에 해결되지는 않죠. 하지만 어쨋거나 의료인의 수가 늘어난다는 건 그만큼 비상시 필요시 가용인력이 늘어난다는 거에요. 사회적으로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의사 육성으로 미래에 빈번할 전염병에 잘 대처했으면 좋겠어요.
32. 의대
'20.8.21 10:01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의대증원 좋아요 그래요 늘려봐요 세금퍼줘요
그 증원 지방으로 안가고요 기피과로도 안가요
내년에 400명 늘린다고
다들 기피과- 감염외과 기초의학 전공할까싶네요
지금 있는 전공자도 갈데 없어서 관두는데.
의전원도 처음 의도는 기초의학자 양성이었죠
많이 뽑으면 결국은 간다고요?
중소기업 혜택준다 해서 요즘애들 중소기업 가요?
요즘 애들 성격 모르나요 사명감은 1도 없어요
전교1등 하던 의대생 애들이 참 가겠어요...
그냥 해당지역 국회의원 재선용 지역살기지 정책에
보건복지부 국회의원 눈치봐서 예산타내기용에
전국민이 말려든거죠
나중 의료보험료 올라서 충격받지 마시고요
의료 정책을 뭘 그리 졸속으로 진행하는지
부동산법 처럼 그때 그때 고칠까요.
그 과정에서 나가는 세금과 피해는 누가 책임지죠?33. 의대
'20.8.21 10:06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의대증원 좋아요 그래요 늘려봐요 세금퍼줘요
그 증원 지방으로 안가고요 기피과로도 안가요
내년에 400명 늘린다고
다들 기피과- 감염외과 기초의학 전공할까싶네요
지금 있는 전공자도 갈데 없어서 관두는데.
의전원도 처음 의도는 기초의학자 양성이었죠
많이 뽑으면 결국은 간다고요?
중소기업 혜택준다 해서 요즘애들 중소기업 가요?
요즘 애들 성격 모르나요 사명감은 1도 없어요
전교1등 하던 의대생 애들이 참 가겠어요...
그냥 해당지역 국회의원 지자체 의원 재선용 지역이기주의 정책이고 보건복지부 국회의원 눈치봐서 예산타내기용에
전국민이 말려든거죠.
나중 의료보험료 올라서 충격받지 마시고요
의료 정책을 뭘 그리 졸속으로 진행하는지
부동산법 처럼 그때 그때 고칠까요.
그 과정에서 나가는 세금과 피해는 누가 책임지죠?34. g..
'20.8.21 10:07 AM (39.124.xxx.44)의사파업지지합니다.
사전협의없이 지차체와 이미 후다닥
대한전공의협의회에
지지후원금보냈습니다.35. ^^
'20.8.21 10:09 AM (119.193.xxx.243)정부가 잘하네요. 의대 증원 중 지방 근무 필수인 인원을 증원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기피 과 인원만 증원하는 거구요.
정부 안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요. ㅎㅎ
그래도 의사 수는 늘려야 합니다. 변호사보다 더.
의사는 서비스인이거든요.36. 내밥그릇
'20.8.21 10:15 AM (117.111.xxx.197)챙긴다고 뭐라하는 사람들은 지금 본인 밥그릇은 하나도 안챙기고 사회에 환원하면서 비난하고 있는거 맞죠? 그게 제일 궁금하네요
37. 의대
'20.8.21 10:27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사관학교 졸업한 장교들이 위탁교육생으로
10년간 국가로부터 무상지원을 받아 의사되는 제도가 있어요
군인으로 서울 유명 의대를 다니는건데
군병원 외과의 양성이 목표였죠
지금 이 추진하는 제도는 그거 고대로 따온거에요
그 결과는요?
그 사람들 외과나 응급 전공 안하고
다 성형외과 피부과 전공하고
군대 관두고 나와서 서울와서 개원했어요
실패한 정책을 또 끌고 나와 쓰는 이유가 뭘까요
보건복지부가 왜 갑자기 추진하는 건지
보건복지부가 누구 눈치 보는 집단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정부안이요?? ㅎㅎㅎ 정부 구체적 계획이 없어요
구체적 계획은 앞으로 세운데요
예산부터 받겠다는거잖아요38. 흠
'20.8.21 10:45 AM (180.231.xxx.173)그냥 해당지역 국회의원 지자체 의원 재선용 지역이기주의 정책이고 보건복지부 국회의원 눈치봐서 예산타내기용에
전국민이 말려든거죠.
나중 의료보험료 올라서 충격받지 마시고요
의료 정책을 뭘 그리 졸속으로 진행하는지22222222239. ...
'20.8.21 11:16 AM (152.99.xxx.164)직업이 공공성과 사명감으로 해결되는 거면 님자식들이나 의사시켜 시골에 쳐박아 놓으세요.
강제로 할수 없는걸 무작정 밀어붙인다고 된다고 착각하는 입안자들이나 지지자들이나 한심하기는 매한가지.
님이 공부해서 시골가서 봉사하면 사시지 왜 여기다 글은 쓰고 있나요?
밥그릇 안중요한 사람이 어딨다고 의사들 욕하는지.
내돈 십원은 중요하고 남은 평생 공공재로 살아라?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그렇게 절대 안될걸요. 두고봅시다.
추진하고 나서 실패하면 정책추진한 것들 옷벗는 법이나 만들면 좋겠네요40. 원글이
'20.8.21 11:37 AM (223.38.xxx.55)참 뇌가 청순해서 세상살이 편하겠네요.
41. 어휴
'20.8.21 6:47 PM (220.92.xxx.93) - 삭제된댓글직업이 공공성과 사명감으로 해결되는 거면 님자식들이나 의사시켜 시골에 쳐박아 놓으세요.
강제로 할수 없는걸 무작정 밀어붙인다고 된다고 착각하는 입안자들이나 지지자들이나 한심하기는 매한가지.
님이 공부해서 시골가서 봉사하면 사시지 왜 여기다 글은 쓰고 있나요?
밥그릇 안중요한 사람이 어딨다고 의사들 욕하는지.
내돈 십원은 중요하고 남은 평생 공공재로 살아라?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그렇게 절대 안될걸요. 두고봅시다.
추진하고 나서 실패하면 정책추진한 것들 옷벗는 법이나 만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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