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가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 조회수 : 3,135
작성일 : 2020-08-19 18:45:15
친정 대구구미분들이시고
시댁은 충청도분들이라 육영수 사랑하십니다


아주 현명하고 그러시진않지만
사리분별은 하셔서
광화문 극우 들과는 상종안하시고
노재팬해주시고
이럴땐
다같이 국가에 협력해야한다고 수칙잘지키고
신부님 시키시는대로 나오지마라하면 절대 안나가고
계십니다.

상식이 통하는 어른의 존재가 당연한건데도
이정도인 분들인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IP : 211.178.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19 6:50 PM (211.193.xxx.134)

    육영수 사랑 뭔가요?

  • 2. 시가
    '20.8.19 6:57 PM (61.102.xxx.167)

    충청도 인데 육영수 안사랑 하던데요?

  • 3. ......
    '20.8.19 6:59 PM (211.178.xxx.33)

    ㄴ연세많으시고 지역적 특색이있어
    서울사람들같진않으세요
    육영수여사 불쌍하다하시고 ㅡ.ㅡ
    친정부모님은 대구구미분들이셔서
    가끔 문통 욕도 하십니다 만.
    그래도 결정적 선은 넘지 않으셨어요.
    그렇다고 미통당을 찍을수는 없지않냐의
    스탠스.
    그전엔 그것도 좀 세련되지못해보이고
    창피했는데
    저 가스통 테러들을접하니
    요샌 이정도 어르신인것도 감사하다 싶습니다.

  • 4. ....
    '20.8.19 7:05 PM (175.192.xxx.39)

    그 연세에 그런분들인 것 대단하신거죠.

  • 5. ㅇㅇ
    '20.8.19 7:07 PM (211.194.xxx.37) - 삭제된댓글

    여기 전라도 미통닭 좋아하는 시댁식구들 때문에 꼭지돌겠는데
    태극기부대는 경멸하셔서 다행이예요ㅜ

  • 6. 그 연세에
    '20.8.19 7:08 PM (124.53.xxx.190)

    지방 특성을 고려했을 때
    정말 대단하신거지요.

  • 7. 광화문
    '20.8.19 7:10 PM (218.237.xxx.254)

    전 거꾸로 이런 아들 없어 다행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90117?type=recommend

  • 8. 광화문님...
    '20.8.19 7:18 PM (203.236.xxx.229)

    웃어야할지 울어야 할지.. 코메디네요.
    저집은 그래도 어머니가 제정신이신듯

  • 9. ,,,
    '20.8.19 7:29 PM (210.219.xxx.244)

    어떻게 엄마는 멀쩡한데 아들은 저럴까요.
    걸렸다 나으면 뭐라고 할려나 그래도 빨갱이 어쩌구 하려나??

  • 10. ......
    '20.8.19 8:03 PM (211.178.xxx.33)

    공부못한다 아들딸 뭐라하지맙시다
    부자부모아니라고 섭섭해맙시다
    제정신박힌 부모자식인것만으로 감사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9171 바람이 1 요즘 2021/05/26 1,680
1199170 소개팅 주선이 생각보다 어렵네요 8 2021/05/26 2,615
1199169 내일 쿠팡물류센터 알바가요 24 쿠크다스 2021/05/26 5,275
1199168 저 오늘 눈물나게 용맹했어요. 13 ... 2021/05/26 4,658
1199167 친구 모임시 부부관계 얘기하나요? 31 50대 2021/05/26 10,069
1199166 비코님 드뎌 40k 넘었어요 2021/05/26 1,412
1199165 [청와대청원]***군 사건 검찰로 수사전환 해주세요 8 가관이다 2021/05/26 1,125
1199164 베나텐플러스 연고 소개합니다. 13 :: 2021/05/26 2,443
1199163 이거 커피향이 좋아도 넘넘 좋네요... 5 우와 2021/05/26 3,567
1199162 서장훈은 선수 시절엔 인기가 별로였죠? 21 ... 2021/05/26 4,473
1199161 마스크낀 상태에서 절 몰라보는 경우 4 ㄷㄷ 2021/05/26 1,454
1199160 침대 모서리에 자꾸 부딪히는데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5 모서리 2021/05/26 1,109
1199159 사람관계 만남 3 행복감사 2021/05/26 2,060
1199158 언니한테 발작일으킨거 너무 미안해요 42 2021/05/26 7,372
1199157 중3 남자아이와 서울나들이 .. 8 서울구경 2021/05/26 1,316
1199156 이중표 교수님 불교강의 좋으네요 7 ㅇㅇ 2021/05/26 1,526
1199155 가죽나물 향이 익숙한데 비슷한 향이 뭘까요? 4 ?? 2021/05/26 1,303
1199154 한강) 이젠 손군 아버지가 집착한다고까지 말씀들을 하시는군요 29 궁금 2021/05/26 3,246
1199153 시누이 축의금 글 지웠던데요... 22 좀전 2021/05/26 4,832
1199152 4학년 성대경시 어른인 제가 풀어도 어렵네요 이런실력이면 전 머.. 6 ㅇㅇㅇ 2021/05/26 1,981
1199151 46세에요. 복부비만에서 탈출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21 살빼자 2021/05/26 6,028
1199150 윗 어른께 염치없어서 부끄러운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1 궁그미 2021/05/26 1,081
1199149 콤부차 는 차(tea) 인가요? 5 차차 2021/05/26 3,564
1199148 빵 떡 너무 비싸지 않나요 18 ㄴㄴ 2021/05/26 4,453
1199147 6세 아이 원어민 영어회화수업... 5 질문 2021/05/26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