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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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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예쁜말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요

..... 조회수 : 6,709
작성일 : 2020-08-19 01:06:45
정말 이 극우 살인마들.
인류가 이것들땜에 엄청 죽어나갔는데
이 잡것들땜에
죄없는 우리가족들까지 위험해졌어요

전 심지어 내일 지방 출장도가요.
기차타고요
연로하신 부모님 환자시고 암검사도 하셔야됩니다.
남편은 심지어 천식.
하아...
연휴내내 코로나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문자 얼마나받았는지....

이것들이 지금 뭐하는겁니까.
테러범 잡것들이 진짜.

뭐더라.석기.아 이석기 테러한다 말한마디로
공중분해된건데(공중분해잘시켰다고 생각함)
왜 진짜 국가전복시키려 저리 노력하는
극우 테러범을 왜 그냥 두나요.
아 열뻗쳐.

국가위해 일하는 군인 경찰 방역분들을
위험에 빠트리는게 저게 자칭 보수예요??개뿔.
우리나라 극우는 Kkk나 마찬가지... 진짜.

IP : 211.178.xxx.3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0.8.19 1:08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고운말 하는 분 답네요.
    별로 안거칠어요.

  • 2. 저도
    '20.8.19 1:09 AM (218.48.xxx.110)

    말 예쁘게 해요^^. 그분 부드 빛을 따라가셔서 우리 주님 영접하기를 바랍니다ㅋ.

  • 3. 오늘
    '20.8.19 1:14 AM (1.238.xxx.39)

    소파에 앉아서 중딩아들과 뉴스 보다 전가 아주 이참에 콱!죽던가? 치료는 왜 받아??
    하니 아들이 엄마..엄마??하며 기겁을 하더라는...
    전 욕쟁이 다 되었어요.ㅠㅠ

  • 4. 육두문자 방언
    '20.8.19 1:15 AM (115.138.xxx.194)

    터지듯 해대도 부족해요.
    저것들 한 짓에 비하면요.

  • 5. ......
    '20.8.19 1:17 AM (211.178.xxx.33)

    Kkk 라는게 정말 진심이고요.
    인종말살 극우 테러집단을
    보수 같은 우아한 단어로 포장하는놈들 다
    같은놈이예요.

  • 6. 한낮의 별빛
    '20.8.19 1:18 AM (106.102.xxx.227)

    저 게시판에 정말 반말 안썼는데
    그 사람들 헛소리엔
    존댓말이 안나와요.
    욕이 절로 나오네요.

  • 7. 나만쓰레기아님
    '20.8.19 1:23 AM (222.237.xxx.56)

    저는 남편이랑 애들 앞에서
    저 교회에 불지르고 싶다.
    저것들 교회 안에 넣은 채로ᆢ
    라고 말했더니 남편이랑 아이들이 완전 충격받았어요.
    애들이ᆢ
    엄마 ᆢ악마같아ᆢ라고 했어요.
    제가 다들 천국갈꺼라고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어렸을때 교회 나름 열심히 다녔던 사람이예요. 저도 제 입에서 이렇게 무시무시하고 악한 말이 나올 지 몰랐어요ᆢㅠㅠ

  • 8. .....
    '20.8.19 1:28 AM (211.178.xxx.33)

    ㄴ 님 짱이세요ㅜㅜ 불태워도 이 분노한 마음.안사라질거같아요 ㅜㅜ

  • 9. 엄마라서
    '20.8.19 1:29 AM (58.239.xxx.115)

    아이들 생각하면 이것들 그냥 다 때려
    죽이고 싶어요

  • 10. 따라해보세요
    '20.8.19 1:38 AM (39.7.xxx.51)

    야 이 빤스 10방새야
    이 개또라이새퀴들아 지금 목숨갖고 장난해?
    그렇게 지랄염병해대더니 온 나라가 쑥대밭이야 이 10새들아 뒈질려면 니들끼리 곱게 뒤지든가 이 신발년놈들아
    염라대왕과저승사자가 곧 문 앞에 올거다
    대기타고 있어라 지옥불에 타 죽을 것들아 시퐐쭈구리들

    이 정도도 너무 곱습니다
    제가 욕을 못해요

  • 11. 하늘높이날자
    '20.8.19 1:44 AM (59.11.xxx.47) - 삭제된댓글

    저는 전 미치광이와 그의 하수 미치광이들 계속 입으로 살인 중이네요.
    코로나로 우울한데 저 쓰레기들 향해서 계속 저주 퍼 부을 겁니다.
    그냥 코로나 계속 진료 거부하기를 바라고 또 코로나로 고통스럽게 저승길이나 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12. ...
    '20.8.19 1:47 AM (180.189.xxx.62)

    저도 곱게 말하는 사람인데요..정말..하나님 빨리 만나러 얼능얼능 올라가셨음들 합니다...

  • 13. .....
    '20.8.19 1:53 AM (211.178.xxx.33)

    님들덕분에 다 따라읽고 자러가요
    내일 또 따라읽을게요.
    주술처럼요

  • 14.
    '20.8.19 2:02 AM (125.177.xxx.83) - 삭제된댓글

    국가전복세력인데 그 부일매국노 뒤에 재벌과 조중동 언론이 있고 일본 극우 재단도 있으니 뿌리뽑기가 쉽지 않았죠.
    일본 방송에서 윤석열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하는거
    보셨나요? 장래 대통령감이라면서 ㅋㅋㅋ
    아주 웃기지도 않는 똥덩어리들의 환장 콜라보에요
    근데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옵니다
    마침 일본 경제가 역사상 최악의 상황이니 이번기회에 우리나라에서 맹활약중인 부일매국노들의 숨통도 끊어놨으면 좋겠네요

  • 15. ㅇㅇ
    '20.8.19 2:38 AM (218.238.xxx.34)

    저는 평소에 욕을 못해서 욕좀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요,
    진짜 저 교인들은 호로자식 ㅆ ㅂ랄 놈들입니다.

    우리애 7살때 남편이 교회에 빠졌어요. 아니 홀렸어요.
    주말에 온갖 미사여구로 꾀여서 일년을 집에 안보내드라고요.
    중독에 빠지기 쉬운 나약한 남편탓도 크지요.
    그런 놈을 어찌그렇게 쉽게 잘도 알아채는지 교회 목사나 집사들은 타고 났어요.
    암튼 주말마다 아빠를 찾는 아이때문에 교회에 전화했어요.
    저보고 사탄이라고. 아놔.
    휘발유사러 갈뻔했어요.(이건 농담입니다요)

  • 16. 그루터기
    '20.8.19 4:03 AM (114.203.xxx.24)

    해도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영업자들. 학생들 .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게 그저 꿈인 평범한 사람들을 짓밟는 가짜 신앙인들때문에 이 사단이 나네요. ㅠㅠㅠ

  • 17. 고백하자면
    '20.8.19 5:45 AM (75.156.xxx.152)

    박근혜 탄핵 즈음부터 욕이 방언처럼 터져서 자연스럽게 ㅅㄲ 가 나오네요.
    아들 키우면서도 놈도 안썼는데 저 극우 또라이들이 고운 말을 쓰고자 했던 의지를 꺽었어요.
    미국에서 마스크 안쓰겠다고 깽판부리는 극우들과 똑같은 인간쓰레기들.

  • 18. 테러
    '20.8.19 6:32 AM (112.152.xxx.96)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전염병 테러

  • 19. 그냥
    '20.8.19 7:58 AM (221.161.xxx.36)

    전ㄱㅎ부터해서 지네끼리 가뒤놓고
    치료도 없이 뒈지게 뒀으면

  • 20. ㅎㅎ
    '20.8.19 9:18 AM (58.231.xxx.9)

    님.. 말이 너무 고상하세요.
    좀더 분발하셔야 분이 풀라실 듯.
    저도 말이 너무 거칠어져서 가족들이 놀래요.

  • 21. ..
    '20.8.19 11:51 AM (106.246.xxx.58) - 삭제된댓글

    저 욕 못해서 벽보고 욕 연습 좀 해본 사람인데요.. 하지마세요
    연습해놓으면 시도때도없이 튀어나와요.
    욕 못했던 제가 그립네요.

    쓰레기들은 언제 어떤식으로든 벌 받을 겁니다.
    죄 짓는 사람들 자식들 세대가 갚아도 갚을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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