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망증세좀 있으시고 일시적인 치매로 수술 하시고 회복중이세요.
외부 충격으로 인해 뇌에 피가 고여서 그걸 빼는 수술을 하셨고 그래서 점점 말씀도 나아지시고
하지만 아주 정상은 아니십니다.
척추골적, 다리 골절로 도움 없이는 화장실 못가시고
현재 집에서 케어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양병원 알아보고 있는데
강서구 새미래 요양병원이 홈페이지 보니까 시설도 깔끔해보이고 좋던데
혹시 이쪽에 부모님이나 친척분 계셔서 보내보신 분 계실까요?
혹시나 이상한데로 갔다가 증세가 더 심해질까봐 걱정이기도 한데
병원 분위기를 알수 있을까요?
정말 답답하고 힘들어서 올리는 글이니 아시는 분 외면마시고 알려주세요.
저희는 맏아들인데 현재 외국에 거주하고 코로나 때문에 비자 출입국이 막혀버려서
갈 수도 없는 상태라 더더욱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