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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씹을때 입안,혀를 깨무는것도 노화현상인가요?

노화현상 조회수 : 5,699
작성일 : 2020-08-17 19:54:01

제가 생전 이런 적이 없었는데

한 2년전쯤부터 이런 일이 잦아요.

그렇다고 툭하면 씹는건 아니지만 잊을만하면 씹고... 또 잊을만하면 씹네요.

지금도 초콜릿 씹어먹다가 입 안쪽 살을 씹어서 아파 죽겠어요.

지난번에는 혀 깨물었고요.

별 생각 없었는데... 불현듯.... 근육이 늙어서 이러나 싶어서요.

IP : 121.130.xxx.9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17 7:57 PM (125.177.xxx.43)

    그건 아니지만 몸이 둔해지니 부주의 하고 ..
    다양하게 이상이 생기죠
    이젠 뭐든 천천히 해야해요

  • 2. ..
    '20.8.17 7:5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남편은 살찌면 씹힌다네요.
    저는 급하게 씹다 입 안 씹어요.

  • 3. 로그인
    '20.8.17 7:57 PM (223.62.xxx.119)

    저는 요새 혓바닥이 갈라져요. 별일이네요.

    얼마전에 허겁지겁 먹다가 혀를 깨물어서 진짜 아팠어요.
    며칠 아프실수도 있어요.

  • 4. ......
    '20.8.17 7:59 PM (121.130.xxx.99)

    살은 오히려 몇년사이 빠져서 마른편이에요.
    신체기능이 떨어졌나봐요.
    사레도 잘 걸리거든요.
    삼킬때 서두르면 늘 켁켁 ㅜㅜ

  • 5. ㅇㅇ
    '20.8.17 8:00 PM (211.193.xxx.134)

    약국에 가서

    천왕보심단
    구입해 드셔보세요

    저는 하루에도 몇번이나 혀를 깨물어
    약사친구에게 물어보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금방 좋아지는데

    저는 상황이 해소가 안되어 매일 먹습니다
    가격은 한봉에 천원정도에요
    하루에 한 번

    여러 제약회사에서 만들어요

    물약으로 된것도 있고 환약으로 된 것도 있어요

    오래된 약이라더군요
    우황청심환같이

  • 6.
    '20.8.17 8:03 PM (223.38.xxx.159)

    40대 넘으면 물 마실때도 조심히 마시라고 ㅜㅜ

  • 7. 지나가던약사
    '20.8.17 8:0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위에 혀씹는다고
    천왕보심단 을 귄했다구요?

  • 8. ㅇㅇ
    '20.8.17 8:11 PM (211.193.xxx.134)

    혀씹고 입속 다른 곳도 씹고
    일반적으로 사레걸리는 정도를 넘어서서

    아무것도 먹지않는데도 침이 잘못넘어가
    사레걸리는 것도

    천왕보심단 먹고 곧 사라지고 이제 다 없어졌는데

    뭐가 잘못된 건가요?

    있음 알려주세요

  • 9. wii
    '20.8.17 8:23 PM (14.56.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몇살이신지요? 물론 아니지겠지만 제 아버지가 87세부터 안면 근육이 마비되는 느낌에 음식 먹으면서 자꾸 살이 씹힌다 하셨어요. 마른 분이신데요. 신경과에 갔는데 딱히 뭐라고 할 수 없고 약도 없대서 그냥 왔고, 담배를 한대 피면 마비되었던 근육이 풀리는 거 같다고 해서 하루에 담배를 몇개피 피우셨거든요.
    그런데 그 것이 파킨슨 증상의 시작이었겠구나 하는 걸 3년만에 알았네요. 혹시 모르니 다른 증상은 없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천왕보심단 한번 사봐야겠네요, 아버지가 삼킨기능이 떨어져 사레가 잘 걸리시는데 뭐라고 써보고 싶은 상황이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 10. wii
    '20.8.17 8:24 PM (14.56.xxx.12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몇살이신지요? 물론 아니지겠지만 제 아버지가 87세부터 안면 근육이 마비되는 느낌에 음식 먹으면서 자꾸 살이 씹힌다 하셨어요. 마른 분이신데요. 신경과에 갔는데 딱히 뭐라고 할 수 없고 약도 없대서 그냥 왔고, 담배를 한대 피면 마비되었던 근육이 풀리는 거 같다고 해서 하루에 담배를 몇개피 피우셨거든요.
    그런데 그 것이 파킨슨 증상의 시작이었겠구나 하는 걸 3년만에 알았네요. 혹시 모르니 다른 증상은 없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천왕보심단 한번 사봐야겠네요, 아버지가 삼킴기능이 떨어져 사레가 잘 걸리시는데 뭐라도 써보고 싶은 상황이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 11. 저는
    '20.8.17 8:27 PM (218.236.xxx.93)

    어릴때 자주 그랬는데
    성인되고 정확히는 30대 지나고는
    그런증세가 없어요
    그전엔 정말 자주 그랬거든요

  • 12. ...
    '20.8.17 8:27 PM (223.39.xxx.61)

    네이버에 천왕보심단검색해보니
    전통지식포털이라는 데서 설명이 나오는데..,
    아니 그걸보면 한의가 어떻게 의사면허를 달라는건지
    이해가안가네요.
    한의랑 양의는 대화가 아예안될거같은데.

  • 13. 삼키는
    '20.8.17 8:28 PM (211.219.xxx.63)

    기능은 나이들면 많이들 나빠집니다
    관련책 구해보시면 관련 근육 운동하는 법이 나옵니다

    노인들 폐렴이 많은 이유가 잘못 삼켜그렇습니다

  • 14. 맛있으면
    '20.8.17 8:46 PM (175.193.xxx.206)

    허겁지겁 먹으면 저는 잘 그래요 ㅠ. 오히려 나이드니 천천히 먹어 덜하네요.

  • 15. 저는
    '20.8.17 8:49 PM (1.241.xxx.137)

    치과에서 크라운 치료를 받고 한동안 그랬던거 같아요.
    몇년 지났는데 언제부턴가 모르게 지금은 괜찮고.
    처음 크라운 씌우고 한동안은 자꾸 혀가 씹혀서 좀 신경쓰이고 걱정했었어요.

  • 16. 저도
    '20.8.17 8:59 PM (39.7.xxx.229)

    가끔 그래서 노화때문인가
    했어요. 사레 잘 걸리는 것도
    그렇고 나이 먹으니 불편한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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