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전 이런 적이 없었는데
한 2년전쯤부터 이런 일이 잦아요.
그렇다고 툭하면 씹는건 아니지만 잊을만하면 씹고... 또 잊을만하면 씹네요.
지금도 초콜릿 씹어먹다가 입 안쪽 살을 씹어서 아파 죽겠어요.
지난번에는 혀 깨물었고요.
별 생각 없었는데... 불현듯.... 근육이 늙어서 이러나 싶어서요.
제가 생전 이런 적이 없었는데
한 2년전쯤부터 이런 일이 잦아요.
그렇다고 툭하면 씹는건 아니지만 잊을만하면 씹고... 또 잊을만하면 씹네요.
지금도 초콜릿 씹어먹다가 입 안쪽 살을 씹어서 아파 죽겠어요.
지난번에는 혀 깨물었고요.
별 생각 없었는데... 불현듯.... 근육이 늙어서 이러나 싶어서요.
그건 아니지만 몸이 둔해지니 부주의 하고 ..
다양하게 이상이 생기죠
이젠 뭐든 천천히 해야해요
남편은 살찌면 씹힌다네요.
저는 급하게 씹다 입 안 씹어요.
저는 요새 혓바닥이 갈라져요. 별일이네요.
얼마전에 허겁지겁 먹다가 혀를 깨물어서 진짜 아팠어요.
며칠 아프실수도 있어요.
살은 오히려 몇년사이 빠져서 마른편이에요.
신체기능이 떨어졌나봐요.
사레도 잘 걸리거든요.
삼킬때 서두르면 늘 켁켁 ㅜㅜ
약국에 가서
천왕보심단
구입해 드셔보세요
저는 하루에도 몇번이나 혀를 깨물어
약사친구에게 물어보니
그러라고 하더군요
금방 좋아지는데
저는 상황이 해소가 안되어 매일 먹습니다
가격은 한봉에 천원정도에요
하루에 한 번
여러 제약회사에서 만들어요
물약으로 된것도 있고 환약으로 된 것도 있어요
오래된 약이라더군요
우황청심환같이
40대 넘으면 물 마실때도 조심히 마시라고 ㅜㅜ
위에 혀씹는다고
천왕보심단 을 귄했다구요?
혀씹고 입속 다른 곳도 씹고
일반적으로 사레걸리는 정도를 넘어서서
아무것도 먹지않는데도 침이 잘못넘어가
사레걸리는 것도
천왕보심단 먹고 곧 사라지고 이제 다 없어졌는데
뭐가 잘못된 건가요?
있음 알려주세요
원글님 몇살이신지요? 물론 아니지겠지만 제 아버지가 87세부터 안면 근육이 마비되는 느낌에 음식 먹으면서 자꾸 살이 씹힌다 하셨어요. 마른 분이신데요. 신경과에 갔는데 딱히 뭐라고 할 수 없고 약도 없대서 그냥 왔고, 담배를 한대 피면 마비되었던 근육이 풀리는 거 같다고 해서 하루에 담배를 몇개피 피우셨거든요.
그런데 그 것이 파킨슨 증상의 시작이었겠구나 하는 걸 3년만에 알았네요. 혹시 모르니 다른 증상은 없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천왕보심단 한번 사봐야겠네요, 아버지가 삼킨기능이 떨어져 사레가 잘 걸리시는데 뭐라고 써보고 싶은 상황이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원글님 몇살이신지요? 물론 아니지겠지만 제 아버지가 87세부터 안면 근육이 마비되는 느낌에 음식 먹으면서 자꾸 살이 씹힌다 하셨어요. 마른 분이신데요. 신경과에 갔는데 딱히 뭐라고 할 수 없고 약도 없대서 그냥 왔고, 담배를 한대 피면 마비되었던 근육이 풀리는 거 같다고 해서 하루에 담배를 몇개피 피우셨거든요.
그런데 그 것이 파킨슨 증상의 시작이었겠구나 하는 걸 3년만에 알았네요. 혹시 모르니 다른 증상은 없는지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천왕보심단 한번 사봐야겠네요, 아버지가 삼킴기능이 떨어져 사레가 잘 걸리시는데 뭐라도 써보고 싶은 상황이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어릴때 자주 그랬는데
성인되고 정확히는 30대 지나고는
그런증세가 없어요
그전엔 정말 자주 그랬거든요
네이버에 천왕보심단검색해보니
전통지식포털이라는 데서 설명이 나오는데..,
아니 그걸보면 한의가 어떻게 의사면허를 달라는건지
이해가안가네요.
한의랑 양의는 대화가 아예안될거같은데.
기능은 나이들면 많이들 나빠집니다
관련책 구해보시면 관련 근육 운동하는 법이 나옵니다
노인들 폐렴이 많은 이유가 잘못 삼켜그렇습니다
허겁지겁 먹으면 저는 잘 그래요 ㅠ. 오히려 나이드니 천천히 먹어 덜하네요.
치과에서 크라운 치료를 받고 한동안 그랬던거 같아요.
몇년 지났는데 언제부턴가 모르게 지금은 괜찮고.
처음 크라운 씌우고 한동안은 자꾸 혀가 씹혀서 좀 신경쓰이고 걱정했었어요.
가끔 그래서 노화때문인가
했어요. 사레 잘 걸리는 것도
그렇고 나이 먹으니 불편한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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