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나 신종플루땐 그런거 없었는데
제 주변에 남편이 코로나 확진자 있었는데
아줌마가 남편이 확진 되서 시설로 갔는데도
끝까지 어제 알았다고 거짓말을 ㅎㅎ그전에 이미 의심자로 남편은 자가격리 중이었거든요
그전에 이미 여러가지 낌새가 있었는데 끝까지 부인하더군요 ㅋㅋ
자기도 검사하고 자가격리 해야 하니깐 어쩔수 없이 이야기 하고나서 어제 알았다고 강조
그리고 아줌마 지인들한테 절대 이야기 안하고
지금도 아무 모를거에요
지금 신도들 다 연락안된다는게
자기 생사보다 검사해서 확진자 되서 낙인 찍히는게
두려워서 그런거 같지 않나요?
서울은 코로나 무료검사인데도 연관되서 전화오지 않은이상 자진해서 코로나 검사 받는경우는
극히 드문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