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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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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절대 남한테 알리기 꺼려하는거 같지 않나요?

,,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20-08-17 17:04:51

사스나 신종플루땐 그런거 없었는데

제 주변에 남편이 코로나 확진자 있었는데

아줌마가 남편이 확진 되서 시설로 갔는데도

끝까지 어제 알았다고 거짓말을 ㅎㅎ그전에 이미 의심자로 남편은 자가격리 중이었거든요

그전에 이미 여러가지 낌새가 있었는데 끝까지 부인하더군요 ㅋㅋ

자기도 검사하고 자가격리 해야 하니깐 어쩔수 없이 이야기 하고나서 어제 알았다고 강조

그리고 아줌마 지인들한테 절대 이야기 안하고

지금도 아무 모를거에요

지금 신도들 다 연락안된다는게

자기 생사보다 검사해서 확진자 되서 낙인 찍히는게

두려워서 그런거 같지 않나요?

서울은 코로나 무료검사인데도 연관되서 전화오지 않은이상 자진해서 코로나 검사 받는경우는

극히 드문듯요

IP : 203.175.xxx.2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8.17 5:08 PM (118.235.xxx.27)

    큰일이네요
    숨어서 서울시내
    여러곳으로
    퍼뜨리겠어요
    잡아서 구상권 청구하고
    치료비는 자비부담으로

  • 2. ...
    '20.8.17 5:09 PM (203.175.xxx.236)

    그러니깐요 무슨 에이즈마냥 숨고 다니니 더 퍼지는거죠 사스나 신종플루일땐 이런게 전혀 없었잖아요 물론 그때랑 인식이 많이 틀리긴 하지만요 빨리 나와서 자진검사 받으세요

  • 3. ,,,
    '20.8.17 5:10 PM (203.175.xxx.236)

    그냥 무증상으로 앓고 지나가길 바라는 사람도 있더군요 감기 증상 있는데 코로나인지 무서워서 못가겠다고 집에서 은둔 하시더만요

  • 4. ㅇㅇ
    '20.8.17 5:10 PM (14.46.xxx.132)

    쉬쉬 하는거 같아요 .솔직히 코로나 걸려서 나은 사람들이 후기나 뭐 영상 이런것도 거의 없잖아요

    나은 사람들이 몇천명인데 후기 경험담 하나 없어요 .

    .물어보살에 코로나에 걸려서 완치한 청년이 영상으로 나왔는

    데 본인도 다 낫긴 했지만 얼굴 공개 하는게 무척이나 용기 낸거라고 ..낙인 찍히는게 좀 두렵다고 하더라구

    요..제 아버지 절친도 코로나 걸려서 돌아가셨어요 ..무척 건강하시고 기저질환도 없으셨는데 나이가 있으셔

    그런가 사망하셨어요 ..아드님도 걸렸는데 그분은 완치했구요 ..남의 얘긴줄 알았는데 정말 겁나더라구요

  • 5. 전광훈신도라면
    '20.8.17 5:12 PM (122.37.xxx.124)

    대놓고 말 못하죠.
    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이 패거리에 분노 어마해요
    눈에 띄기만해봐라

  • 6. ...
    '20.8.17 5:13 PM (203.175.xxx.236)

    맞아요 후기는 유튜브에 한두명일뿐 하다못해 완치자 혈장 기여도 대부분 신천지 교인이 기증했지 일반인들은 기증도 안해요 공짜로 치료해놓구서 완치자들은 걸렸던 사실 자체를 부정하고 싶어하는듯요 물론 좋은 기억은 아니지만 의심환자로 격리 하면 주변에 말을 해야지 걸리고 나서 말하니 짜증나더만요

  • 7. ...
    '20.8.17 5:14 PM (203.175.xxx.236)

    저 아줌마 남편은 신천도 교인도 아니었는데 저러더라구요 --,, 머 교인일수도 있지만요 의심환자로 격리되면 가족들도 주변에 알아서 알려야지 직장 다니다 옮아서 옮기면 어떻해요? 나중에 확진자 되면 진쩌 욕 많이 먹어요

  • 8. ...
    '20.8.17 5:15 PM (203.175.xxx.236)

    하다못해 인터넷에도 내 가족이 걸렸다는 글 없잖아요 익명성인데도 후기도 없는거 보면 답 나오죠

  • 9. ㅡㅡㅡ
    '20.8.17 8:14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개독은 더 퍼뜨리려 일부로 숨은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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