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분들은 참 좋은 분들이 많은데..
선하게 사는 사람도 종종 보구요..
근데..집단이 되면 좀...자기들 행동에는 관대해지는 거같아요..일반적으로 생각할때 잘못이다 싶은일도 신도가 한일은 좀 덮어주고, 별일아닌듯 넘어가고..
아이 학교가 미션스쿨이었는데 선생들한테서도 그런느낌 좀 받았구요..
다른 종교보다 더 결속이 강해서 그런지..
기독교에 편견 약간 있는 편이었는데 편견이 아니었던거같아요....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분들은 참 좋은 분들이 많은데..
선하게 사는 사람도 종종 보구요..
근데..집단이 되면 좀...자기들 행동에는 관대해지는 거같아요..일반적으로 생각할때 잘못이다 싶은일도 신도가 한일은 좀 덮어주고, 별일아닌듯 넘어가고..
아이 학교가 미션스쿨이었는데 선생들한테서도 그런느낌 좀 받았구요..
다른 종교보다 더 결속이 강해서 그런지..
기독교에 편견 약간 있는 편이었는데 편견이 아니었던거같아요....
죄지은거 용서받고 복 많이 받아 가화만사성.
여기서 벗어나는 종교가 있나요?
신이 다 용서하고 지들 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지들은 선택받은 사람이란 오만도 있구요
그래서 이스라엘을 얼마나 부러워한다구요
주입식으로
매일매일
세뇌되서 그럴겁니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않는다
와 완전 반대가 교회가는것입니다
그나마 좀 남아있던 이성도 맛이가죠
궁금하시면
님도 한 달 가보세요
사람을 자유인으로 만드는 것이아니고
세뇌시켜
노예로 만드는 것들 전부 악마입니다
그런 이유로 미션스쿨보낸걸 정말 후회했어요...학교샘들이 따뜻함이라곤 없었던거같아요..
전 요즘 세월호때 구원파 그선장 이준석의 행동이 그래서 그런거구나 싶은 느낌이 들어요 많이 비현실적이고 무감각하구요 이준석은 많이 심한 경우지만 교인들도 조금 비슷해요
점점 그렇게 느낍니다
그리고 다른 종교보다 너무 모든걸 하나님께 의지 모든걸
그안에서 해결하려고 하죠
오죽하면 청교도들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배타고 대서양 건너 자신들만의 나라로 갔겠나요 거기서 실컷 예배볼라고. 종교는 진짜 무서운거예요. 그 수장들은 알겠지요 종교 영혼 헛짓거리란걸. 알면서 신도들 착취해서 부귀영화 누리죠. 아니 아니까 그들을 부릴수 있는거고
세뇌
신도의 노예화
평상시엔 몰라요. 그냥 숨기고 사는 것.
종교에 반응하는 대화하면 바로 본색 나와요.
예수쟁이들 가장 이기적인 집단이예요.
내가 여지껏 살면서 예수쟁이들 선량한 사람 보질못했네. 어찌나 이기적인지.
절대 자기 손해는 1도 안봄.
이 와중에 얼씨구나 강행하고 코로나 퍼트리기 좋다구나 다들 모였잖아요. 국가전복세력들이예요.
전광훈등 기독교인들 코로나로 일망타진 되는건가요! 아니, 죄송, 천국에 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