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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캄보디아 엄마인 애들 한국말 완벽하던데?

...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20-08-17 14:03:51
이다도시 강주은 두둔하는 분들요..
EBS에서 하는 고부열전인가 프로보면
베트남이나 캄보디아에서 시집온 엄마를 둔 아이들도 그냥 한국인처럼 말하던데요?
이사람들은 시집올때 한국말 하나도 못했으니 이다도시나 강주은보다도 상황이 안좋았을텐데도요..
IP : 110.70.xxx.9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0.8.17 2:07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우리가 무슨 자격으로 남의 집 아이 한국말 여부를 간섭하죠?
    비난할 것도 두둔할 것도 없다고 봐요.

    그 집 아이가 남의 집에 피해준 거 있어요?

  • 2.
    '20.8.17 2:07 PM (218.101.xxx.154)

    이다도시 강주은네 애들은 외국인학교 다녔고 원글님이 보신애들은 한국학교를 다녔다는 차이가 있구요
    후자의 경우는 오히려 모계쪽 언어를 가르치지 않아서 안타까운 경우죠

  • 3. ㅇㅇ
    '20.8.17 2:09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

    아줌마 뒷글에 올라온 동영상 보면 둘째가 10살 때까지 말을 못 했다잖아요 귓구멍 좀 열고 살아요

  • 4. ㅎㅎ
    '20.8.17 2:11 PM (116.126.xxx.29)

    고부열전 보면 대게 시골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지척에 사시던데..
    한국어 배울 환경은 더 좋을듯 하네요...

  • 5. 아이들은
    '20.8.17 2:14 PM (125.15.xxx.187)

    저절로 배우게 됩니다.
    사방이 다 한국말인데요.
    친구고 학교고 집이고 학원이고

  • 6. ....
    '20.8.17 2:15 PM (1.237.xxx.189)

    못냄이 자식 가진것도 속상할건데 넘 그러지 맙시다
    강주운이 분명 한국어 무시한것도 있지만 둘 다 하나같이 그런다는건 애들도 못났다는 거에요

  • 7. ...
    '20.8.17 2:17 PM (39.7.xxx.71)

    영미권 서유럽권에서 온 애들은 외국인학교 다니고 굳이 한국말 배우려고 안해요.
    아시아권에서 온 애들은 한국 학교 다니면서 한국어 잘 배우고요.

  • 8. 미적미적
    '20.8.17 2:18 PM (203.90.xxx.215)

    한국에 적응해서 살게 하고 싶으면 한국말을 가르치려고 노력할꺼고
    한국말따위는 못해도 상관없고 나중에 엄마나라로 보낼꺼면 안가르칠꺼고
    양쪽말을 다 해야 이익이면 두개 세개언어를 시키려고 애쓸테죠

    그걸 뭐라고 가르쳐라 말아라 하겠어요
    부부의 테도를 미루어 짐작하는거죠

  • 9. ..
    '20.8.17 2:20 PM (39.7.xxx.77) - 삭제된댓글

    뒤늦게 문제되니까 궁리끝에 내놓은 변명가지고..쉴드질 오지네

  • 10. ....
    '20.8.17 2:2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한국 위상이 이렇게 될줄 몰랐겠죠
    캐나다랑 비슷하다죠
    고소미~

  • 11. ....
    '20.8.17 2:22 PM (1.237.xxx.189)

    한국 위상이 이렇게 될줄 몰랐겠죠
    캐나다랑 비슷하다죠
    어쩔까나 더 좋아질거 같은데
    아들들은 한국 살기 어려울거 같고
    고소미~

  • 12. ...
    '20.8.17 2:24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둘째가 문제가 있어서 그랬다는 말이 사실이면 왜 첫애까지 그런지 설명이 안 되잖아요
    그리고 20년간 한국에 살았는데 한국어에 평생 노출된 적 없는 거 같은 어휘력을 갖고 있으니 기괴한 거 맞죠

  • 13. 아빠가
    '20.8.17 2:28 PM (221.139.xxx.77)

    이다도시가 아이들 한국말 유창하게 가르칠 한국어 실력은 아니지요.
    그냥 외국인치고 한국말 잘하는 거지.

    아빠가 아이들가 자주 대화하고 접촉했으면 한국어 실력이 늘었겠지만
    이혼 했으니 그렇게 못했을 꺼고
    양육비도 안주고 연락도 안하는 걸 보면 이혼 전에도 아빠로서의 정서적 역할을 제대로 했을까 의심되지요.

    근데 왜 이다도시를 욕하는 건가요?

  • 14. 이다도시?
    '20.8.17 2:32 PM (116.125.xxx.88)

    이다도시네 아이들은 한국말 잘 하던데
    왜 그집이 소환되는 거죠?

  • 15. 애 둘이
    '20.8.17 2:39 PM (117.111.xxx.177) - 삭제된댓글

    똑같다는건 증상이 같은게 아니라
    엄마 양육방식이 똑같으니까 애 둘이 결과가 같은거죠
    강주은은 쉴드를 쳐줄 수 없는 짓을 한거예요

  • 16. 사실
    '20.8.17 2:40 PM (221.167.xxx.70)

    올케가 베트남 사람인데
    베트남 있을때부터 한국말을 좀 한다고 했는데
    유치원생 수준이었어요.
    한국와서도 한국어강사 지원받아 공부를 하는데도
    8년정도 되었지만 발음도 안 정확하고
    그 때보다 조금 나아졌지 지금도 말 잘 못해요.

    그런데, 조카들은 말 잘 합니다.
    오빠는 말이 거의 없는데도 아이들이
    어린이집 다니면서 그냥
    한국말 배우는 게 아무 차이도 없어요.
    주양육자가 중요하기도 하겠지만
    주변 사람들이 한국말 쓰면 저절로 배워집니다.

  • 17. 주변에
    '20.8.17 2:43 PM (58.121.xxx.69)

    엄마가 베트남인 7살 애기있는데
    처음엔 혼혈인지도 몰랐어요

    당연히 한국말 잘 합니다

  • 18. 다문화
    '20.8.17 2:45 PM (221.167.xxx.70)

    가정 중 엄마가 한국말 거의 못해서
    말이 안 통하는 데도
    아이들은 말 잘해요.
    친구들과 말 하려면 당연히
    한국말 해야하니까...

  • 19. 지인
    '20.8.17 2:47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솔직히 이중언어 구사하려면 한가지 언어를 포기해야 나머지 언어가 완벽해진답니다.
    미국 이민간 사람들 일부러 자식들에 한국말
    안가르켜요.
    오로지 영어만 드립다시킴.
    결국 영어발음 완벽해도 한국어는 교포뱔음됨

  • 20. .....
    '20.8.17 2:59 PM (121.130.xxx.99)

    이다도시 두둔하려는게 아니고요..
    이다도시는 좀 경우가 달라요.
    그 집은 애들이 한국어 배우길 거부했었잖아요.
    작정하고 한국어를 안했다는데 잘할수가 없죠.
    특히 둘째가 아예 한국말을 안하려고 했었데요.
    아빠가 양육비도 안주고 만나주지도 않아서 상처가 컸다고 하네요.

  • 21. ㅇㅇ
    '20.8.17 3:08 P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캄보디아애들은 집에서도 한글 쓰고
    한국학교 다니잖아요
    강주ㅇ .이런애들은아예 한국어자체늘 안써요
    집에서도학교에서도

  • 22. ....
    '20.8.17 3:17 PM (223.33.xxx.144) - 삭제된댓글

    교육관은 알 바 아니고 한국어 못하면 한국방송에 나오지 말라 해요
    완벽한 캐나다 발음으로 캐나다 방송에 출연하면 됩니다.
    한국은 안 됨

  • 23. 본인
    '20.8.17 3:23 PM (198.90.xxx.150)

    본인 애들이나 잘 키우세요.

  • 24. ...
    '20.8.17 3:36 PM (39.7.xxx.203)

    옛날 교포들이나 한국어 안 가르치지 요즘 부모들은 안 그래요.
    미국에서 태어나서 쭉 살다가 얼마전에 한국에 온 중학생을 가르치는데
    영어, 한국어 완벽합니다. 한국어 발음도 그냥 한국 사람이어서 처음에는 외국에서 온 줄도 몰랐어요. 경상도 사투리까지 완벽 구사함.

  • 25. 옛날교포들이
    '20.8.17 3:58 PM (223.38.xxx.239)

    안가르쳤죠. ㅋㅋㅋㅋㅋㅋㅋ

  • 26. ...
    '20.8.17 4:22 PM (203.234.xxx.98)

    참 안일하게 생각했던거죠.. 지인중 미국이민간 가정보니 애들 한국어도 안 잊어버리게 하던데..영어 한국어 둘다 되면 얼마나 이점이 있겠어요? 애들을 저리 이방인을 만들어놓고 한국에서 계속 돈벌고 살라고 하는 것보면 그것도 신기..

  • 27. 베트남엄마아들
    '20.8.17 5:18 PM (182.31.xxx.242)

    달변갑니다 수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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