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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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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 자녀들은 한국말 잘못하던데요.

... 조회수 : 5,860
작성일 : 2020-08-17 11:43:54
예전에 어느방송에 이다도시가 자녀들이랑 나왔는데.,
아들들이 한국말을 잘 못하더라구요..
한국에서 태어나 계속 살았고..아빠랑 조부모가 한국인이고..
엄마인 이다도시도 한국말 잘해서 방송에서 주목받고 잘나간건데(?)
왜 한국말을 안배웠는지 의아했어요..,

이게 일반적인가요?
선진국 사람들은 배우자 나라에 살아도 현지어 못배우게 하나요?
최민수 자녀들도 한국말 잘못하는거 보고 충격 받았거든요ㅜㅜ
한국말 잘 못해서 그런지 이다도시 자녀는 프랑스로
최민수 자녀는 캐나다로 대학갔더라구요.
IP : 175.223.xxx.9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17 11:44 AM (211.215.xxx.46) - 삭제된댓글

    전남편 한국분 재혼했나요?
    암걸린것도 생각나더라는

  • 2. ..
    '20.8.17 11:45 AM (116.39.xxx.162)

    엄마의 영향이 크겠죠.
    최민수네도 그렇고...

  • 3. ...
    '20.8.17 11:45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아이들 한국에 제법 하던데요?

    우리나라 교포들 중 한국어 못 하는 건 안 거슬리죠?

  • 4. 제기억에
    '20.8.17 11:46 AM (218.101.xxx.154)

    큰아들은 어릴때 한국말 곧잘 했어요
    아무렴 최민수네 애들만 할까 싶네요

  • 5. 잘하던데요
    '20.8.17 11:48 AM (153.177.xxx.21)

    큰아들은 한국말 잘하던데요.
    둘째 아들이 많이 서툴었는데 남편과의 이혼때문에 아이가 충격받아서
    한국어를 멀리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지금은 다시 배우고 있나 보더군요.

    최민수네 아들과는 비교불가죠.

  • 6. ...
    '20.8.17 11:48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아이들 한국어 제법 하는데 무슨 방송을 본 건지...

    우리나라 미국 교포 2-3세들 한국어 못 하는 건 안 거슬리나요?

  • 7. 한국에 살면서
    '20.8.17 11:48 AM (223.39.xxx.103) - 삭제된댓글

    그것도 한국 남편과 애낳고 살면서 한국말 못하는 것들은
    직장도 뭐도 하나도 못해먹게 하고 지네 나라로 돌려보내는 법좀 만들어 발도 못붙이게 해야돼요. 왜 한국땅에 살며 한국말 안하고 살거면 직장도 구하지 말고 지가 가죠온 돈으로 쓰고 먹고 살어야지요.

  • 8. 큰아들
    '20.8.17 11:51 AM (175.120.xxx.8)

    한국말 잘하던데..
    둘째는 어려서이혼했으니,,,

  • 9. 음…
    '20.8.17 11:52 AM (58.121.xxx.222)

    아빠가 싫어서 의도적으로 안하는지도요.
    친가도 아빠랑 똑같으니
    아들이 손주,조카들에게 저러는거 내버려두겠죠.

    나 같아도 저 상황이면 한국말 안쓸듯해요.
    저 아이들에게 부모는 불어가 모국어인 엄마 하나 아닌가요?
    자기들을 버린 아빠와 관련된게 뭔들 좋아보이겠어요?

  • 10.
    '20.8.17 11:52 AM (117.111.xxx.183) - 삭제된댓글

    그래요?
    그 여자도 웃기는 여자네
    한국에서 꿀빨고 있으면서

  • 11. ..
    '20.8.17 11:53 AM (116.43.xxx.160)

    이중언어 가능하면 득 되는 거 뻔히 알텐데 왜 안시키겠어요.
    문제가 있으니 안시켰겠죠.
    이다도시 얘기 나오면 내 잘못도 아닌데 한국사람으로서 괜히 미안해요. 그 한국남편이란 사람이 참..

  • 12. 이상하네요
    '20.8.17 11:54 AM (58.121.xxx.69)

    큰아들은 예전 붕어빵인가 나왔고
    억양이 이다도시처럼 약간 어색하긴 했지만
    잘 했었어요

    근데 지금 잘 못하고 둘째 아들도 잘 못 하는 거 보면
    한국 무시한단 생각들긴해요 최소 프랑스가 우선

  • 13.
    '20.8.17 11:58 AM (218.101.xxx.154)

    한국무시하면 안되나요?
    내가 그아이들이라도 생부 생각하면 반쪽이 한국인이라는게 혐오스러울거 같은데?

  • 14. 뭘,..
    '20.8.17 11:58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

    ㅊ모 배우 아들들은 한국어를 이다도시 아들들보다 더 못하던데요.
    왜 이다도시에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죠?
    병 수발 다 하고 돈 벌어 생활 다 꾸려 나갔는데
    애들도 혼자 다 키우고
    저 이상 어떻게 하나요?
    생활기반에 한국에 있는데 한국 떠나기 어렵죠.
    혼자 힘들때 프랑스 친정에 아이들 가끔씩 보내기도 했던데
    도와주지도 않는 친구,아빠. 엄마외에 누구랑 한국어로 대화 할수가 있나요?

  • 15.
    '20.8.17 12:01 PM (222.109.xxx.95) - 삭제된댓글

    교포2ㆍ3세야 지역이 미국이니까
    한국말 힘들수도‥
    한국에 살면서 한국어가 어눌한 것은
    그러러면 왜 한국에 사나요
    한국을 부정하면서
    방송에 나와서 돈벌면서
    남편 나쁜사람이지만
    한국말 안가르치면서
    한국에 사는것도 이해불가입니다

  • 16. 해외에서
    '20.8.17 12:02 PM (27.125.xxx.219)

    3중 언어 아이 키우는 사람입니다.
    일단 언어는 엄마의 언어가 절대적이더군요. 그리고 학교 들어가면 학교 언어. 아빠의 언어가 이 두개와 다르면 아빠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해요. 물론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이니 훨씬 더 쉅겠지만요.
    근데 여기는 뭐가 어찌 됐든 죄다 엄마탓.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 아빠를 둔 아이가 한국말을 못하는데 그것도 엄마탓. 이다도시건 강주은이건. 엄마는 자기 모국어를 아이한테 가르치느라 바빴을텐데. 거기에 둘다 일하는 워킹맘인데. 세상에.
    참 한국에서 아빠되기 정말 쉽고. 한국에서 엄마 노릇하기 드럽게 힘들다는 생각만 들어요.

  • 17. .....
    '20.8.17 12:04 PM (221.157.xxx.127)

    엄마가 프랑스인인데 애한테 자기모국어 쓰는게 당연하잖아요 애가 한국어를 잘하고 못하고는 지 능력인거고 머리좋은애는 할거고 아님 못하는거

  • 18. ..
    '20.8.17 12:07 PM (223.38.xxx.141)

    그 엄마 서래마을에서 한 성질 하는걸로 유명해요.

  • 19. 강주은은
    '20.8.17 12:09 PM (218.101.xxx.154)

    애들 어릴땐 워킹맘 아니었어요

  • 20. ... ..
    '20.8.17 12:13 PM (125.132.xxx.105)

    거꾸로 생각해보세요.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 뿐 아니라 가까운 동남 아시아에 사는
    한국인 가정 아이들을 보면 엄마가 그 나라 언어 잘못해도 학교에 다니면서
    영어는 기본, 원어도 상당히 유창하게 잘 구사합니다.
    한국에서 20넌 살면서 한국말 어눌하면 그건 그렇게 살기로 선택해서 그런 거죠.
    뭐 한국말만 잘못하면 영어 하나는 잘 할 거다 착각하고 감동하는 모지리 한국인을 대상으로
    그러면 멋진 줄 알고 헛짓거리 하는 거에요. 전 강주은, 다니엘 헤니, 등등은 그렇게 한국에서
    사회생활하면서 한국말 못하는건 지적 장애수준으로 봅니다.

  • 21. .....
    '20.8.17 12:14 PM (121.130.xxx.99)

    그집 애들 프랑스 학교 다니잖아요.
    한국에 살지만 불어 쓰면서 생활하는 애들이죠.
    학교에서도 불어로 수업하고, 친구들하고도 불어 쓰면서 놀고요.
    그래서 한국어를 따로 가르쳐야 하는데
    큰 아들의 경우는 꽤 컸을때까지 아빠랑 같이 살았었는데
    둘째는 이혼 당시 어려서 첫째처럼 한국어를 하지도 못했고
    거기다 이혼 후 아빠가 아이들을 한번도 만나지 않아서
    아빠에 대한 반감으로 한국어 배우는것도 거부했다고 하고요.
    한국에 살지만 불어 생활권이나 마찬가지인 상황인데
    일부러 안배웠으니 더 못하는거죠.
    나중에는 마음이 좀 풀려서 배우기 시작했다고 하더라고요.
    이다도시라는 사람에 대해서는 제가 잘 모르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한국어 거부한건 이해 되더군요.

  • 22. 한국 무시
    '20.8.17 12:15 PM (125.15.xxx.187)

    한국인 부모에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들인데 미국에 살면서 영어 못하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강주은 부모는 한국사람인데 자기 딸에게는 한국어 안 가르치고 그 나라말인 영어만 가르쳤네요.
    그런데
    강주은은 자기가 영어를 쓴다고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아이들에게는 한국어를 안 가르쳤고요.
    자기 부모와 정반대 교육이네요.

    아이가 영화배우 되려는 것은 물 건너 간 것이 되었고요.
    아빠가 못하면 엄마가 더 잘해야 합니다.
    니핑계 내핑계 대면은 아이들만 불쌍한 거죠.
    아이들이 한국어 못하니 불편한 것은 아이들 뿐 .
    나중에 부모 원망을 할 겁니다.

  • 23. ..
    '20.8.17 12:15 PM (39.7.xxx.152) - 삭제된댓글

    이중언어 문제 생기는 경우 있데요.

  • 24. 중국에
    '20.8.17 12:16 PM (219.251.xxx.213)

    가서 살면서 중국어 모르고 한국어만 하는 애들 어떻게 보여요?

  • 25. 그 남편
    '20.8.17 12:17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한국인 망신은 다 시키는 찌질남이네요
    얼마나 심했으면 이렇게 방송에 대놓고 밝히겠어요
    지 새끼 양육비도 안주는 찌질이.

  • 26. ㅇㅇ
    '20.8.17 12:24 PM (211.36.xxx.140)

    강주은은 엄마가 뭐길래 나와서 해명 했어요 둘째 유진이가 아주 늦게 까지 말을 못 하고 늦된 아이여서 눈물을 머금곷언어 2개 중 하나를 선택할수밖에 없었다고 부부가 울먹이면서 대화했어요 둘 다 받아 드릴수 있는 아이가 아니었어요 첫째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둘째 문제로 첫째도 두 언어 가르치기 버거웠겠죠 본인도 한국어기 서투니까

  • 27. 이중언어가
    '20.8.17 12:29 PM (125.15.xxx.187)

    뭔 문제가 생기나요?
    그런 말 들은 적이 없네요.

    강주은이 자기가 밖에서 일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으나
    가정교사 두고 본인과 아이들이 한국어를 배웠어도 얼마든지 배웠어요.
    사방에 들리는 게 한국어인데 아이들이 못한다는 것도 말이 안되네요.

    아빠가 영화배우이고 아들 본인도 배우가 되고 싶었지만 준비되지 못한 슬픔은 아이가 지고 가야겠죠.
    아빠찬스
    그 좋은 걸 못 써 먹다니....

  • 28. 만화만
    '20.8.17 12:32 PM (223.62.xxx.220)

    틀어줘도 애들은 합니다. 최씨네는 믿을수가 없는 희귀한 케이스에요.

  • 29. 어쨌든
    '20.8.17 12:33 PM (223.39.xxx.205) - 삭제된댓글

    한국살며 한국밥 먹고 한국에서 돈벌면 기본은 한국어 유창해야지일도 있는거에요.
    어디서 한국말 못하는데 밥벌이 돈을 줘요. 그걸 허용하면 ㅂㅅ인증인데
    미국 유럽 가보세요. 영어못해서 직장 구할수나 있나!! 어디서 감히 그나라 말을 못해도 사회생활 가당키나해요
    동남아사람들 시집와서 시부모 길들이기 한국남편 지편만들기 서로 공유하고 편하게 한국에서 사는거 공유한다면서요.
    시골이나 중소도시 보면 삼삼오오 모여서 외식하고 옷사입고 본인 나라에서 못해본거 다하려 한국 온건지 한국 남편들 일하고 애들 우리가 낸 세금으로 혜택 받아 어린이집 유치원 공짜다시피 보내놓고 자기들 끼리모여서 뭐사먹고 그늘에서 시원하게 쉬고 있어요. 우린 외국 나가살면 현지인들과 친해지려고 초대도 하고 하는데 외국 애들은 그런거 일절 없고 우리나라 문화 거슬리는 듯한 행동을 하잖아요.

  • 30. 그 한국남편
    '20.8.17 12:33 PM (211.246.xxx.53)

    베트남에서 회사가 2개라는데 양육비 한푼 안주고
    연락끊고 산데요 한국남자들 참 대단해요~~!!
    애비가 애비노릇해야지....이혼하면 지자식 방치

  • 31. 가을여행
    '20.8.17 12:42 PM (122.36.xxx.75)

    갈수록 최민수 아들네 진짜 이해불가..
    벤틀리 말 잘하는거 보면, 부모가 일부러 한국말 못하게 하지 않고서야
    어찌 그럴수가 있나 싶어요

  • 32. 가을여행
    '20.8.17 12:43 PM (122.36.xxx.75)

    그와중에 최민수 큰아들이 한국서 연기자 하려는게 더 어이상실,,
    아빠덕에 드라마에도 나왔었죠,, 비단 언어뿐 문제가 아니던데,,

  • 33. ..
    '20.8.17 12:43 PM (223.62.xxx.24)

    첫애가 5살쯤에 할머니가 한국말만 하라고 했대요 말이 늦다고 그때까지도 말을 잘 못했나봐요 이다도시는 계속 이중언어 고집했구요 할머니가 이다도시 탓하는거 보고 쉽지 않겠다 했어요

  • 34. .....
    '20.8.17 12:52 PM (121.130.xxx.99)

    배우하려면
    아주 확 잘생기거나, 생활 연기자 느낌나게 생기거나, 아니면 확 튀게 생긴게 배역 맡기엔 좋거든요.
    가장 안좋은게 이도저도 아니게 잘생긴거.
    최민수 아들은 아빠처럼 미남은 아니지만
    개성있는 외모라서 한국말만 잘했어도 배우 활동 가능했을텐데.....
    한국인 외모에 한국말이 너무 안돼서 한국에서는 배우 생활 힘들겠더라고요.
    그런 발음,억양으로 맡을 수 있는 배역이 거의 없죠.

  • 35. 냅둬유
    '20.8.17 12:54 PM (59.6.xxx.198)

    그 환경에 이중언어 못하면 지손해지 뭐...남이 이래라 저래라
    동양인 얼굴에다 영어만 하는거면 얼마나 지 손해인데요 냅두세요 기냥 ㅎㅎ

  • 36. wisdomH
    '20.8.17 3:10 PM (106.101.xxx.89) - 삭제된댓글

    프랑스 선진국이라는 자존심인지 한국어는 안 가르치고..
    이제 한국이 선진국이라
    프랑스와 가교 역할 일거리도 많을텐데
    ..왜 안 가르칠까 .. 크게 못 보는군 싶더러구요.
    하긴
    유럽에서 독일보다 프랑스가 부상하고 있긴 해요.
    그래도 한국이 틈새 시장 선진국인데

  • 37. ...
    '20.8.17 6:19 PM (125.177.xxx.43)

    남편이 이혼 후 양육비 한번 안줬다고 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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