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라고 싫다고 안하고
교회 밖에 길이 있다
초원이 있는데
왜 스스로 동물원에 들어가느냐 라고 하면서
이것저것 이야기 해줍니다
저는 종교가 뭔지 좀 아니까 이것 저것 이야기 하는거죠
외면하지마시고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인도해 주세요
자유를 누릴 줄 모르니 스스로 교회 아래 있고 싶은거죠
어린 아이가 부모아래 있고 싶듯이
그러나 성인이 되면 자유로운 것이 좋잖아요
단 경제적으로 능력이 없으면 다르죠
정신적으로 미성숙하면 교회에 의지하고 싶어지죠
경제 독립못한 성인하고 마찬가지죠
그러니 정신적으로 성숙해지세요
직간접 경험이 많아지면
성숙해집니다
문사철 공부해 보세요
다리가 많이 불편하면 휠체어나 목발이 필요하지만
건강해지면 더 이상 필요없고
그것들을 계속 사용하라고 하면 미칠 지경으로 불편합니다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되세요
스스로 아주 자유롭습니다
결혼으로 인해 교회에 강제로 가자고 하면
자유로운 상당수의 사람은
강제로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느낌일겁니다
이런 무식한 짓은 하지마세요
멀쩡한 사람이 정말 미칩니다
누가 나에게 전도하려 하면
ㅇㅇ 조회수 : 1,192
작성일 : 2020-08-17 11:33:23
IP : 211.219.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ㅎㅎ
'20.8.17 11:35 AM (67.216.xxx.162)말되네요 ㅎ
2. 저는
'20.8.17 11:37 AM (113.199.xxx.78)누가 교회다니자 하면
너부터 나랑 절에가서 백팔배나 같이하자~그래요
그럼 긴말 안해요3. 전도도
'20.8.17 11:39 AM (112.167.xxx.92)40초반까진 자기 교회 다니자 전도하더구만 몇몇이
50대 되니 교회 가자 소리 하나도 없던데요ㅋㅋ 좋다고 해야나 안좋다고 해야나
나이들 수록 관심에서 멀어진다더니 더구나 돈 없는거 보이는지ㅋ4. ㅇㅇ
'20.8.17 11:49 AM (211.219.xxx.63)님이 귀찮아 외면해 버리면
교회는 점점 비대해집니다
피해는 님 아이들을 포함한
사회 전체가 입는거죠5. ..
'20.8.17 12:29 PM (223.62.xxx.24)전 그러고 살지 말라고 해요
이러고 다니는거 부모님도 아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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