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은 어처구니 없던 얘기는..
어제.. 조회수 : 4,087
작성일 : 2020-08-17 02:51:13
아버지 생신이라 잠깐 명동 롯데에 들렸었는데
거기까지 시위대가 있는지도 모르고 방문한거라
쫌 놀라기도 했지만 메인 시위자 말고 롯데 앞에
또 다른 시위자로 보이는 사람이 작은 확성기로
그 앞을 지나가는 저희 부부 들으라는 듯이
“ 당신들의 촛불 집회로 나라가 이지경이 되서
우리가 비까지 맞아가며 이러고 있다 “ 라고...
진짜 짜증이 짜증이..
더 싫었던건 왜 태극기 옆에 성조기가 있어야 하는건지..
그것도 광복절에..
나이든 어르신들이야 그렇다쳐도 젊은 애들이 성조기 들고
다니는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아서 그런건지..
진짜 어떤 논리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ㅠ•ㅠ
IP : 39.125.xxx.1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8.17 3:02 AM (58.79.xxx.138)아 진짜 혐오스러워요
지들때매 애들은 다시 또 학교도 못갈판인데
그냥 꺼져줬으면2. 저는
'20.8.17 3:47 AM (223.39.xxx.182)지인 오랜만에 만났더니
문통 독재자다 부동산법 맘대로하는 어쩌고...
팩폭 저는 바로 했어요.
그게 언니랑 무슨 상관이냐고
지방에 3억도 안하는 집에 살면서
강남사람 걱정하냐고ㅋ3. 나도
'20.8.17 4:00 AM (120.142.xxx.201)이해 안가눈 성조기
창피해요
어느 나라가 남의 국기 들고 다니나요???4. 이뻐
'20.8.17 4:12 AM (183.97.xxx.170)아이고 성조기만 있음 그나마 양반이지요
일장기도 있던데요
8.15광복절날 대체 뭐하는 짓인지5. ...
'20.8.17 6:04 AM (61.72.xxx.45)비맞고 성조기들고
코로나도 걸리면 그냥 딱이겠네 ㅉㅉ6. ....
'20.8.17 6:26 AM (182.217.xxx.115)광복절 특집 '선을 넘는 녀석들 ' 보면 일장기는 도저히
들 수 없을텐데...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이 보면 벌떡 일어날 일입니다.7. ..
'20.8.17 7:28 AM (210.106.xxx.139)일장기와 성조기
한미동맹을 뜻하는거더라구요
정부가 친중 친북을 하려고 하니 반대하는거구요
판단은 각자의 몫8. 윗분
'20.8.17 8:03 AM (221.149.xxx.183)한미동맹,친중하고 광복절에 일장기 드는 거 하고 뭔 상관이요?
어젠 아니지만 가까이서 봤는데 얼마나 혐오스럽던지.
성조기 들고 더위 피해서 코엑스 카페 자리차지 하던 늙은이들.
내 세금 도둑들. 인생 자체가 초라한9. 성조기는..
'20.8.17 9:17 AM (223.38.xxx.14)좌빨들이 노골적 친북반미로 나오니까 그 반작용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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