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세권
세대수많은 단지였는데, 상가를 둘러보다
떡집을 발견하고..
아파트상가에 떡집있다고..이제 매일 떡먹을수있겠다고 좋아했어요.
그꿈이 생생합니다.
도보5분거리에..맛있는 떡집 두군데있던 집에서 살다가..
작년에 이사온집은
떡집이 15분거리?에. 그나마도 종류도 별로없는ㅜ
사고싶지않은 떡집만 있어서
항상 떡집이 아쉬웠었는데
그게 꿈에 나올줄이야. ㅎㅎㅎㅎㅎ
맛있는떡집이 근처에 있다면..복인겁니다.^^
1. 떡보시네요
'20.8.17 1:07 AM (175.193.xxx.206)떡보시군요. 신기해요. 전 떡을 참 안좋아해요. 그러면서 떡볶이만 좋아해요.
그런데 요즘 보면 떡좋아하는분들은 맛있는 떡집으로 다 주문해서 보관후 드시더라구요.2. 떡보시네요
'20.8.17 1:08 AM (175.193.xxx.206)방배동 구름떡, 그집서 파는 흑임자떡 맛있어요. 떡 안좋아하지만 이집껀 먹어요.
3. 밤호박
'20.8.17 1:10 AM (211.225.xxx.19)저도 떡 좋아해요 요새 떡이 시장떡도 예전같지않은데 맛있는 떡 파는 마트를알아서 거의 매주 사다먹었는데 앉은자리서 먹어치우길 몇번하고 이제 사러가지않아요 살을 빼야는데 맛있는게 왜이리 많은지
4. 구름떡집은
'20.8.17 1:16 AM (1.237.xxx.156)구름떡이죠♡♡♡♡
5. ㅇ
'20.8.17 1:2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저도 떡이요
빵은 별로 안좋아해서 빵집 상품권 만원짜리 3장을 1년이 넘도록 가지고 다녀요
그런데 떡은 좋아해서 며칠전에도
떡집앞을 그냥 못지나가고 시루떡 사왔어요6. ..
'20.8.17 1:29 AM (222.236.xxx.7)너무 웃겨요 떡세권...ㅋㅋ
7. ...
'20.8.17 1:33 AM (221.151.xxx.109)흑임자인절미 너무 달지 않던가요
녹지않은 설탕도 보이더군요8. ~~~
'20.8.17 1:40 AM (175.211.xxx.182)떡세권ㅎㅎㅎㅎ
9. zzz
'20.8.17 1:52 AM (119.70.xxx.175)아파트 바로 앞 건물에 떡집이 있었어요.
인절미가 참 세상 맛있었고 떡볶이를 하고 싶으면
바로 가서 사왔던..
그런데 건물주가 떡집 있는게 폼이 안 난다고 (고추도 빻았거든요)
글쎄 20년도 넘게 있던 떡집을 내보냈어요..ㅠㅠ
그리고 카페가 들어왔다지요.
이후 떡집을 정하지 못 하고 방황하고 있어요..ㅠㅠㅠㅠㅠ
떡집 아저씨가 같은 동네라 가끔 마주치는데 다시 할 생각 없다심..ㅠㅠ10. ,,
'20.8.17 3:09 AM (211.110.xxx.47)최근에 슬세권을 들어봤는데
떡세권은 첨 들어보네요
우리집 앞이 현백이라 백화점 지하에
떡 팔아요 백화점 옆은 이마튼데
이마트에도 떡 팔고요
그럼 저도 떡세권에 사는건가요 ㅋㅋ11. ㅋㅋ
'20.8.17 7:30 AM (117.111.xxx.11) - 삭제된댓글떡세권 좋지요.
아무리 맛있는 떡도 가정집 냉동실 들어갔다 나오면 냄새베이고 꽝이라
비싸도 한 팩 씩 사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아! 금방 뽑은 절편 먹고싶네요.12. 그렇다면
'20.8.17 8:31 AM (211.51.xxx.74)제가 떡세권에 사는 거네요
시루떡과 두텁떡을 잘하는 곳과
나머지 다른 떡 잘하는 곳 두군데가 다 있는 곳에 살아요
다만 살찌니까 자주 가진 않아요 ㅠ13. 혈당
'20.8.17 10:24 AM (59.12.xxx.22)괜찮으세요? 전 흑임자인절미랑 호박고지시루떡 좋아하는데 혈당 때문에 떡보며 얼마나 갈등하는지 몰라요. 흑
14. 떡순이
'20.8.17 10:30 AM (182.218.xxx.45)떡집이 너무 간절해서..떡세권이 생각났어요.
떡집이 없어서..진짜 제가 떡만드는거 배우고싶어질정도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