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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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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조회수 : 19,012
작성일 : 2020-08-17 00:57:03
IP : 219.250.xxx.4
9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고있네
    '20.8.17 12:59 AM (218.234.xxx.103)

    애국자같은소리하네
    매국노들 !!!코로나 퍼뜨리고 와서 나라걱정한다고?

  • 2. ..
    '20.8.17 12:59 AM (210.97.xxx.96) - 삭제된댓글

    광화문에서 침뱉고 코로나 옮아라 옮아라하는것들도
    지딴엔 애국심 만땅이겠죠.
    지들끼리는 엄청 애교많고 서로 든든한 존재아니겠어요?

  • 3. ...
    '20.8.17 1:00 AM (125.186.xxx.159)

    정신병자들....

  • 4. ...
    '20.8.17 1:00 AM (108.41.xxx.160)

    ㅎㅎㅎㅎㅎㅎ
    옛날 서북청년단들도 자신은 애국자라고 해요

  • 5. ...
    '20.8.17 1:01 AM (108.41.xxx.160)

    70년 나라 쥐고 있던 자들의 마지막 발악에 놀아나는 생각 짧은 사람인 겁니다.

  • 6. 무식이죄
    '20.8.17 1:02 AM (175.193.xxx.206)

    무식해서 그래요. ㅠ

  • 7. ㅇㅇ
    '20.8.17 1:03 AM (211.233.xxx.99)

    뇌를 목사에게 의탁한 인간이라서 그래요.
    저런 인간이랑 혹여 연이 닿을까 걱정이라
    앞으로 교회다니는 사람들하곤 상종 안하려고요.

  • 8. 아지매들
    '20.8.17 1:04 AM (122.37.xxx.124)

    겁도없네
    코로나로 골골하다, 죽을때되서 후회해도 소용없네
    목숨은 하나랑께

  • 9. ,....
    '20.8.17 1:05 AM (182.217.xxx.115)

    ㅈ하루 종일 종편만 계속 보면 그럴 수도
    있을거 같아요.
    티비에 나오는건 다 진짜고 맞다고 생각하니...

  • 10.
    '20.8.17 1:08 AM (210.99.xxx.244)

    저러다 본인으로 본인이사랑하는 사람이 코로나로 고통받는 모습을 봐야 정신차릴듯

  • 11. 원글은
    '20.8.17 1:08 AM (1.238.xxx.39)

    그 혐오스러운 것을 듣고도 참 평온하시네요.
    님도 오묘~~합니다.

  • 12. ...
    '20.8.17 1:10 A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

    뉴스로만볼때는 곧나라가 망할줄알았는데..
    도대체 어떤뉴스를 볼까요 ??ㅋㅋㅋㅋ
    나라 망항것같대 ㅋㅋㅋㅋㅋ 도라이들만 모였나

  • 13. 원글님은
    '20.8.17 1:10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그 혐오스러운 것을 듣고도 참 평온하시네요.
    님도 오묘~~합니다.2222222

    ㅋㅋㅋㅋ 서포터인듯

  • 14. 원글님
    '20.8.17 1:13 AM (223.33.xxx.106) - 삭제된댓글

    같은 버스 탔는데
    코로나 걱정 안 되나요?

    우리집은 가족들 타고 다니는 버스노선에
    환진자들 탔다는 문자보고 다 멘붕왔는데..ㅜㅜ

  • 15. ㅋㅋ
    '20.8.17 1:13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진화한다

  • 16. 원글님은
    '20.8.17 1:14 AM (223.33.xxx.106) - 삭제된댓글

    같은 버스 탔는데
    코로나 걱정 안 되나요?

    우리집은 가족들 타고 다니는 버스노선에
    환진자들 탔다는 문자보고 다 멘붕왔는데..ㅜㅜ

    지금 나라걱정 보다는
    원글님 안위를 걱정해야 할 때인듯..

  • 17. 원글님은
    '20.8.17 1:15 AM (223.33.xxx.106) - 삭제된댓글

    같은 버스 탔는데
    코로나 걱정 안 되나요?

    우리집은 가족들 타고 다니는 버스노선에
    환진자들 탔다는 문자보고 다 멘붕왔는데..ㅜㅜ

    지금 나라걱정 보다는
    원글님 안위를 걱정해야 할 때인듯..
    (대화 소리가 들릴 정도면
    광화문 간 사람들이랑 근접거리에 있었다는 거네요?)

  • 18. ㅇㅇ
    '20.8.17 1:15 AM (118.33.xxx.2)

    악마들이 따로없어요..나라 빼앗을 생각밖에 안하는 것들임

  • 19. ,,,
    '20.8.17 1:16 AM (106.102.xxx.170) - 삭제된댓글

    이렇게 아름답게 포장해주고...

  • 20. .....
    '20.8.17 1:16 AM (175.223.xxx.247)

    무지한 자가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자가격리 해도 모자랄 인간들이 부지런히 싸돌아 다니네요

  • 21. ㅇㅇ
    '20.8.17 1:16 AM (211.193.xxx.134)

    정신이 없네

  • 22. 달려라호호
    '20.8.17 1:17 AM (49.169.xxx.175)

    극우기독교 유튜버만 보는 친구랑 똑같은 반응이네요 나라걱정애 잠이 안온다며

    팩트체크 안된 거짓선동에 차별금지법 막아여한다고 외치고 있어요

    민주덩이 정권 잡으면 교회 탄압한다고 난리난리네요
    거짓선동에 세뇌돤거죠

  • 23. 아까 기사
    '20.8.17 1:17 AM (223.33.xxx.106) - 삭제된댓글

    참고하세요
    원글님.
    혹시라도 이상징후 나타나면
    바로 검사 받으시구요.


    잠깐 같이 있었는데 절반 감염..혹시 전파력 강한 변종?
    | 다음뉴스 -
    https://news.v.daum.net/v/20200816195416167

  • 24. 왜왜
    '20.8.17 1:23 AM (220.75.xxx.76)

    원글님을 비난하는건가요?
    흥분하며 그 상황을 걱정하지 않아서요?

    제가 잘 이해를 못한건지는 몰라도
    그 집회에 모인 사람들이
    나름 나라걱정을 해서 모인 사람들이더라며 놀라는 글이 아닌가요?
    저도 맘카페에서 멀쩡한줄 알았던 엄마들이
    나름 나라걱정을 하며 집회를 두둔하길래
    정말 더 심각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냥 서로 말이 안통하는 상황이고
    국회에서 민주당이 그 동안 못했던 일을 하는것에 대한
    분노와 거부감이 강하게 느껴젔어요.
    지지율도 떨어졌다고 하고ㅠㅠ
    기득권세력의 힘이 아직 만만치않아 보였고
    문재인정부가 성과를 내려면
    현실은 아주 큰 장애물을 넘어야 하는구나ㅠㅠ
    선거에서 이기면서 보인 희망이
    아직은 너무 멀다 싶습니다.

  • 25. ..
    '20.8.17 1:28 AM (117.111.xxx.220) - 삭제된댓글

    지들 앞날이나 걱정할 것이지 무식한 것들이 나라 걱정한다며 말아먹고 있구만 ㅉㅉ

  • 26. ㅎㅎ
    '20.8.17 1:33 AM (219.250.xxx.4) - 삭제된댓글

    저 몰아갈 댓글 예상하고 있었어요

    집이 장위동쪽이라 초긴장 상태고요

  • 27. 버스에서
    '20.8.17 1:36 AM (218.237.xxx.254)

    ㄴ 공감대 많이 얻어 훈훈하셨나봐요??

  • 28. 버스에서
    '20.8.17 1:38 AM (218.237.xxx.254)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tWOCgbJcCww

    원글님 몰아갈 거 예상했다고 썼던 답글 지우셨네요?? 기왕 그 아주머니들 집회 쓰레기 수거도 좀
    하고 자리 뜨셨음 좋았을 것을,, 바이러스며 쓰레기며 왜 그것들은 남들의 몫인지요??

  • 29. 버스에서
    '20.8.17 1:40 AM (218.237.xxx.254)

    http://www.youtube.com/watch?v=tWOCgbJcCww

    원글님 몰아갈 거 예상했다고 썼던 답글 지우셨네요?? 기왕 그 아주머니들 집회 쓰레기 수거도 좀
    하고 자리 뜨셨음 좋았을 것을,, 바이러스며 쓰레기며 왜 그것들은 남들의 몫인지요??
    엄청 애국자 ??? 참 거부감 드는 단어네요. 일장기 흔드는 건 말렸다하더이까??

  • 30.
    '20.8.17 1:45 AM (175.223.xxx.200)

    원글은 버스에서 들은것이 아니라
    직접참석했나보네
    정신병자들 포장도 웬만큼해야지 개독 인지 다티난다 소설을 쓸려거든 티안나게 쓰던가
    애국자같은 소리 하고있네 병신들

  • 31. 좀비토왜
    '20.8.17 1:50 AM (221.147.xxx.201)

    .

  • 32. 왜왜
    '20.8.17 1:50 AM (220.75.xxx.76)

    저 낚인거예요?ㅠ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겠네요....

  • 33. 왜왜
    '20.8.17 1:51 AM (220.75.xxx.76)

    원글님 댓글 좀 달아보세요

  • 34. 독제세력과 결탁된
    '20.8.17 1:54 AM (121.179.xxx.181) - 삭제된댓글

    기독교 세력들입니다.

  • 35.
    '20.8.17 1:57 AM (219.250.xxx.4)

    낚지 않았어요. 믿고 싶은대로 믿으시면 되는데
    막말하면 그 막말은 본인거니까요

  • 36.
    '20.8.17 2:04 AM (182.216.xxx.29)

    어제 집에 가는 지하철에 옆에 집회 참여하셨던 분이 앉으시더라구요.
    플랜카드로 알아봤어요.
    막 가방에서 이거저거 꺼내면서 자꾸 피부가 닿길래 다른 자리로 옮겼어요. 혹시 몰라서요.
    나라 걱정 진심이면 코로나 확산으로 나라 망칠짓은 안했음 좋겠더라구요.

  • 37. 원글님은
    '20.8.17 2:08 AM (218.237.xxx.254) - 삭제된댓글

    난 버스나 지하철 타면 마스크 땜에 답답해서 바로 옆에 앉은 남편이랑도 긴 대화 전혀 못하겠던데
    해도 서로 잘 들리지도 않고
    어찌그리 대화가 잘 들렸는지 희안하네요 확성기 틀고 있었나???

  • 38. 원글님은
    '20.8.17 2:10 AM (218.237.xxx.254) - 삭제된댓글

    난 버스나 지하철 타면 마스크 땜에 답답해서 바로 옆에 앉은 남편이랑도 긴 대화 전혀 못하겠던데
    해도 서로 잘 들리지도 않고
    어찌그리 대화가 잘 들렸는지 희안하네요 마스크는 제대로 쓰고있던가 확인은 해봤어요???

  • 39. 헉...
    '20.8.17 2:10 AM (153.177.xxx.21)

    버스타고 갔다구요. 그럼 그 사람들에게 코로나 옮길 가능성이...
    대중교통 이용해서 돌아갔다니 신천지 보다 더 파장이 클듯 싶습니다.

    무식한게 이렇게 무서운 거구나 싶어요.

  • 40. ㅇㅇ
    '20.8.17 2:11 AM (218.237.xxx.254)

    크게 떠들기까지 하고 원글 귀에 잘 들리기까지 한걸 보니 마스크도 제대로 안쓴 거 같네요. 어쩐대요 ㅠㅠ

  • 41. 태극기부대나
    '20.8.17 2:18 AM (211.36.xxx.189) - 삭제된댓글

    문재인 신봉자나 같아보여요.
    종교?끼리 배척도 당연한거고.

  • 42. ㅇㅇㅇ
    '20.8.17 2:27 AM (118.223.xxx.84)

    음 거기 정상적인 인간이 갈리는 없구요.그 인간은 정산이 아니니 돈받고 간 알바가 아니라면 개독이겠죠.뭘 일반인이 갔다고 글까지 적나요?개독은 일반인이 아님..몇일전부터 여기서 쭉 일반인도 많이 나왔다 이런글 미는데 택도 없는 소리.

  • 43. ..
    '20.8.17 2:37 AM (1.231.xxx.156)

    옛날 서북청년단들도 자신은 애국자라고 해요2222

  • 44. ,,
    '20.8.17 2:38 AM (219.250.xxx.4)

    광화문은 토요일
    제가 버스 탄 시간은 일요일 3시 이후에요
    이 아줌마들이 이문동이나 석관동 쯤에서 탔는데
    전광훈교회갔다 온걸까봐 걱정돼요

    집이 정위동옆동네라 걱정 많았거든요

  • 45. ...
    '20.8.17 2:38 AM (1.237.xxx.2)

    그런분들과 같은 버스를 타셨다니
    저라면 코로나 걸린건아닐지 검사받아봐야되나 걱정 많이 들거같은데....그거부터 걱정안되세요?

  • 46. ,,
    '20.8.17 2:39 AM (219.250.xxx.4)

    정위동-장위동

  • 47. alerce
    '20.8.17 3:06 AM (181.166.xxx.245)

    페북에서 떠드는 극우들입니다.

    -------
    시민 여러분, 산책합시다!!

    1,000만 서울 시민 여러분, 산책 갑시다. 광화문광장, 경복궁, 덕수궁, 남대문으로 산책 갑시다.

    8월15일, 점심나절에 시내로 산책 갑시다.

    누사걸생, 아시죠?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우리는 살기 위해서 걸어야 합니다. 나도 살고 나라도 살리기 위해서 우리는 걸어야 합니다.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하는 방송에서 코로나 위험이 있으니 가족 외는 만나지 말라고 합디다. 그럼 가족 이외의 모든 직장과 모든 조직을 모두 폐쇄해야겠죠?

    청와대도, 국회도, 군대도, 식당도, 방송국도 모두 문 닫고 집에만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갑자기 8.15가 닥쳐오니 코로나가 왜 이렇게 갑자기 많이 발생하나요? 코로나가 숨어 있다가 8.15에 뛰쳐나가자고 담합했는가요? 아니면 정부와 방송, 코로나가 일부러 이 시기에 담합했나요?

    민주노총 지역은 코로나가 없는가보지요? 코로나도 민노총이 무서워 그곳은 얼씬도 않는가 봅니다.

    지금 나라가 나랍니까? 모든 것이 다 망가지고 쇠락해 가고 공산 독재 국가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법은 죽고, 정권의 지시만 있고, 경제는 폭망하고, 공짜 돈은 헬기로 무제한 살포되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집도 살 수 없고 국방은 이미 허물어졌고 외교는 죽었습니다.

    주적인 북괴가 삶은 소대가리, 겁먹은 개라는 소리에도 찍 소리 못하면서 그래도 퍼주려고 혈안입니다. 북괴에 무슨 잘 못을 했기에 그럴까요?

    이래도 집에만 있을 겁니까? 걸읍시다. 남대문에서 덕수궁으로 광화문을 지나 경복궁으로 걸읍시다.

    나와 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며 걸읍시다. 심심하시면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 아니면 채은옥의 ‘빗물’ 이라도 들으면서 걸읍시다.

    비가 오고 눈이 오고 바람이 불더라도 ‘비눈바’로 걸읍시다. 걷지 않으면 죽습니다. 나도 죽고 나라도 죽습니다. ‘死則生’의 각오로 산책하며 걸읍시다.

    훗날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할아버지, 아버지는 8.15에 어디에 있었어?”라고 물을 때
    “어, 집에, 당구장에, 산에, 커피숍에, 사무실에, 바닷가에..”라고 대답하시면

    아마 자녀들은 속으로 “우리 아빠는 참 철이 없었네.···”라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것이 찝찝해서 걷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걸읍시다.

    우리는 집회하고 시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걷는 것입니다. 걷는 자유는 어디에도 있습니다. 그걸 막으면 민주 국가가 아닙니다.

    1,000만 시민 여러분, 8월15일 오후는 남녀노소 모두 광화문과 경복궁으로 걸읍시다.

    100세 장수의 최고 비결은 걷는 것이랍니다.//펌

  • 48. 애국자라서
    '20.8.17 3:41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광복절에 일장기 흔들며 , 코로나를 확산시켰나봐요.
    마스크 값만 왕창 쓰게 생겼어요.

  • 49. 애국자라서
    '20.8.17 3:43 AM (222.120.xxx.44)

    광복절에 일장기 흔들며 , 코로나를 확산시키려고 모였나요.
    어려운 시국에, 마스크 값만 왕창 쓰게 생겼어요.

  • 50. 작가왕림
    '20.8.17 5:12 AM (76.14.xxx.94)

    .......

  • 51. ditto
    '20.8.17 5:41 AM (220.81.xxx.38) - 삭제된댓글

    저라면 나라 걱정이고 뭐고 간에 그 사람들과 같은 버스 탔었기에ㅜ일단 내가 코로나 증상 있나 없나 걱정될 것 같아요 원글님 당분간 사회적 접촉 자제하셔야겠습니다

  • 52. ..
    '20.8.17 6:10 AM (125.189.xxx.187)

    나라를 위해 집회도 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해 이곳저곳 떼지어 몰려 다니며 퍼마시고 퍼먹읍시다.
    방역도 먹고 살고나서 방역.
    애국자 여러분
    오늘도 떼지어서 일장기 성조기 막 흔들면서 운동도 하고 질탕하게 놀아 봅시다.

  • 53. ..
    '20.8.17 6:15 AM (61.72.xxx.45)

    읔..
    참 어련하겠어요 ㅉㅉ

  • 54. Stellina
    '20.8.17 6:19 AM (87.2.xxx.189) - 삭제된댓글

    어쩌다 태극기와 애국시민이란 단어는 극우들의 전용물이 되어버렸는지
    정말 무지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네요.
    저 위 181님이 옮겨주신 페북 글도 무지한 자들을 애국심으로 뭉치게 만드는구요.
    도시락도 싸 와서 펼쳐놓고 나눠먹고, 극우들이 광화문으로 소풍 나온 날이었어요.
    국민의 생명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 하는 정부를 상대로 미친 짓 하고 있는건 깨닫지도 못하겠죠.
    여기 82에도 제법 많습니다.
    무지한 극우들...

  • 55. Stellina
    '20.8.17 6:20 AM (87.2.xxx.189)

    어쩌다 태극기와 애국시민이란 단어는 극우들의 전용물이 되어버렸는지
    정말 무지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네요.
    저 위 181님이 옮겨주신 페북 글도 무지한 자들을 애국심으로 뭉치게 만드는군요.
    도시락도 싸 와서 펼쳐놓고 나눠먹고, 극우들이 광화문으로 소풍 나온 날이었어요.
    국민의 생명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 하는 정부를 상대로 미친 짓 하고 있는 자신들의 모습을 절대 깨닫지 못하겠죠.
    여기 82에도 제법 많습니다.
    무지한 극우들...

  • 56. 왜국인?
    '20.8.17 6:38 AM (180.65.xxx.82)

    .

  • 57. ㅇㅇㅇ
    '20.8.17 7:02 AM (120.142.xxx.123)

    나가가 뭐가 망가지고 있다는지...지들의 뜻대로 안되면 그런건가?
    나라가 이만큼 잘 되고 있던 적이 있었던가 싶은데.

  • 58. 종편과 유튜브
    '20.8.17 7:23 AM (175.209.xxx.73)

    세뇌의 정도가 심각해요
    가짜뉴스를 신봉하고
    어제도 경찰차에 깔려서 둑었다는 유튜브 퍼돌리고 장난아님

  • 59. ..
    '20.8.17 7:30 AM (58.232.xxx.144)

    광화문 사진 보면 거의 70세이상 노인들인데, 젊은 사람 많다고...
    아니 젊은 사람들이 갈데가 없어서 코로나위기에 개독 집회에 가서
    애교를 왜부리나요?
    이젠 후기도 소설로 쓰나봐요.
    개독 집회가 돈 과 노인들 이미지로 고정되어 있으니, 그럴듯하게
    포장하고 싶겠지만, 다수의 건강을 위해서 하지말라고 권고하고 상식적으로도 이시기에는 하지 말아야할 짓거리를 하면서, 조작글까지...

  • 60.
    '20.8.17 7:43 AM (121.147.xxx.170)

    소설도 정도껏 써야지
    무슨 얼어죽을 애국자

  • 61. 아닌척
    '20.8.17 7:45 AM (1.235.xxx.148)

    이젠 후기도 소설로 쓰나봐요.22222

  • 62.
    '20.8.17 7:46 AM (121.138.xxx.130) - 삭제된댓글

    코로나가 사기라니...


    그래서 저ㆍ세계 경기가 저모양이구 ㅇ삲은사람이 죽어나가는것도 연극 이구나...


    미쳐도 정도것 미쳐야지

  • 63. ㅇㅇ
    '20.8.17 8:06 AM (14.33.xxx.17)

    제정신 아니더라고요. 나라가 공산화 되고 있다하고 누가 죽었다고 가짜뉴스 떡허니 올려놓고. 민주화운동 세력 부러웠는지 그 흉내를 더럽게 내고 있어요.

  • 64. 한마디로
    '20.8.17 8:10 AM (112.152.xxx.96)

    무지몽매 잘못된 신념
    답없음

    지금 당장의 현실 직시도 못하면서
    이렇게 전파력 강한 전염병 상황에서
    저따위로 행동해놓고서 애국 타령이라니
    말문이 막히네요

  • 65. ..
    '20.8.17 8:16 AM (125.181.xxx.237)

    하긴 언론 기더기들이 문제긴하지
    뉴스에서 나라망할듯 그난리를 치는데~~

    한심하고 무지한 것들이
    애국이라고 떠들고다니는 후기올리는 수준하고는~
    코로나검사들이나 받으셔
    나라망하게 나돌아다니지말고

  • 66. 100세는
    '20.8.17 8:17 AM (59.6.xxx.151)

    살고 싶은가 보네
    걷는게 최고 비결ㅎ
    그 전에 코로나로 죽을 거 같은데?
    국가가 무한정 무료로 치료해줄 수 있을까?
    인원이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다른 나라에서 기피할 숫자가 되면
    고스란히 갇혀 죽을 판인데?
    현실 부정 참 오지네.

  • 67. 원글님
    '20.8.17 8:29 AM (58.231.xxx.9)

    본인얘기 쓰셨네요.
    정상인이면 같은 차 탔으니 코로나 걱정 하고 있지
    이리 우아한 글 못쓰죠.
    아주 가지가지 하네요.

  • 68. 세상
    '20.8.17 8:48 AM (27.100.xxx.74) - 삭제된댓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무식한 자가 자기 신념을 갖는 거라고 하지요.
    책 한 권만 읽은 사람이 가장 무섭다고도 하고...

    현대 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똑똑한 사람들은 매사를 의심하지만 바보들은 지나치게 자신만만하다는 것이다.
    버트런드 러셀


    신념을 가진 사람이 가장 무섭다. 신념을 가진 사람은 진실을 알 생각이 없다.
    강한 신념이야말로 거짓보다 더 위험한 진리의 적이다. 신념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 69. 시드니맘
    '20.8.17 8:53 AM (125.247.xxx.237) - 삭제된댓글

    코로나
    퍼뜨리겠다고 하고 걸린사람들은
    치료 안해주면 좋겠어요

  • 70. 주고싶은메세지
    '20.8.17 11:04 AM (218.237.xxx.254)

    광화문 집회 나간 사람들이 노인 이미지,,, -- 그게 아니더라~~
    광화문 집회 나간 사람들 돈 받고 나간다 ,,,- 그게 아니더라~~
    광화문 집회 나간 사람들 세뇌당해 꼭두각시노릇한다 -- 엄청 애국자더라~

    좀 그렇게 봐줬으면 좋겠더라~~~

  • 71. .....
    '20.8.17 11:07 AM (175.123.xxx.77)

    원글님은 참 특이한 사고를 하시는군요.
    코로나 보다 태극기 모독 부대 헛소리가 더 중요하신가요?

  • 72. 안속는다
    '20.8.17 11:29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원글은 버스에서 들은 것이 아니라

    직접 참석했나보네222222222222

  • 73. ㅇㅇ
    '20.8.17 4:02 PM (49.142.xxx.36)

    서로가 서로를 똥묻은개라고 나무람 ㅋㅋㅋ 자기는 깨끗한줄 알고...

  • 74. 미친
    '20.8.17 4:02 PM (112.155.xxx.106)

    지금 인천에서 참여한 사람들 때문에 동네마다 퍼져서 난리에요.
    애국자 좋아하네..
    솔직히 병균 테러리스트로 감빵 보내고 싶어요.

  • 75.
    '20.8.17 4:07 PM (114.203.xxx.61)

    정말 화딱지나서
    애국좋아하시네ㅜ

  • 76. 파랑
    '20.8.17 4:24 PM (122.37.xxx.188)

    서해에 섬 하나 떼어주고 지들끼리 세금걷고 살라고 하고 싶어요
    너네 나라로 가라 제발

  • 77. ..
    '20.8.17 4:37 PM (118.38.xxx.29)

    옛날 서북청년단들도 자신은 애국자라고 해요3333

  • 78. ..
    '20.8.17 4:58 PM (59.12.xxx.197)

    바이러스 덩어리들인데 어서 피하시지..뭐하러 개소리를 듣고
    계셨어요?

  • 79. ...
    '20.8.17 5:06 PM (222.120.xxx.113)

    옛날 서북청년단들도 자신은 애국자라고 해요 222222222

  • 80. ...
    '20.8.17 5:08 PM (222.120.xxx.113)

    옛날 서북청년단들도 자신은 애국자라고 해요 555555555555

  • 81. 아이구~~~
    '20.8.17 5:11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애처롭네요
    빤스목사 코로나 걸렸다니 눈가가 짓무를 사람 생기겠어요.
    빤스네 아버지!
    우리 민족이 잘 못한게 뭐라고 빤스로 고난을 주는지??? 이제 당신 아들 거둬가요. 후레자식을 언제까지 날뛰게 둘 건지..미친 개로 살게 하지말고 이제 그만 좀 데려가요 제발!!!

  • 82. 미친년들
    '20.8.17 5:18 PM (116.39.xxx.162)

    꼴값하네요.
    일장기 흔들고.....애국이라니....
    sssang yyyeon들.

  • 83. 떳떳하다면
    '20.8.17 6:31 PM (92.28.xxx.46)

    광화문 집회 갔다왔던 후기라는 제목이 더 나을 것 같은 글이네요..
    왠지 모를 느낌이...

  • 84. 코로나 검사나
    '20.8.17 6:33 PM (106.101.xxx.110)

    숨지 말고 받으시라 하시죠 왜.이런 글 올리신거 보니 원글님도 나라 사랑 엄청 하셔서 다녀오셨을텐데 꼭 검사 받으세요.숨지 말구요

  • 85. 에이구
    '20.8.17 6:54 PM (118.176.xxx.245)

    의미없다 의미없어.

  • 86. ,,
    '20.8.17 7:10 PM (219.250.xxx.4)

    많이 읽은 글에 올랐네요
    글은 지웁니다

  • 87. 최소한
    '20.8.17 7:13 PM (182.224.xxx.119)

    토요일에 거기 갔으면 자가격리라도 하고 있지, 자칭 애국자들이 그러고 싸돌아 다녀요? 이기적인 것들

  • 88. ........
    '20.8.17 7:49 PM (58.78.xxx.104)

    그냥 정권이 싫으니까 나라가 망해서라도 자기네편이 다시 정권 잡았으면 좋겠는데 전세계에서 코로나 대처 제일 잘하고 다른나라에 비해서 경제도 선방하니까 눈감고 귀닫고 그냥 자기들 세상에 갇혀서 전광훈같은 쓰레기가 하는말 넙죽넙죽 받아삼키면서 이를 갈고 있다가 자기들이 나라를 망치기로 작정을 하고 손수 생화학테러를 자행하고 있는 꼬라지들인데 본인들은 그게 나라걱정이고 애국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세네요ㅋㅋㅋㅋㅋ

  • 89. ㅋㅋ
    '20.8.17 7:51 PM (222.106.xxx.125)

    애국자들이 아니라 천하에 멍청이들 이지요.
    사리분별 못하는 무뇌들의 총집합

  • 90. ㄴㄴ
    '20.8.17 10:23 PM (103.6.xxx.217)

    나라 걱정은 무슨 정신병자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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