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오히려 시큰둥하고 관심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만나서 잘사귀거나 결혼하신 분들 있으신가요?
거의 안좋게 끝이날까요? 아님 반전으로 잘살고 계신 분들 팁 있으시면 경험담 좀 풀어주세요~~~
적극적이지 않은 남자랑 잘되보신 경험 있으신가요?
...... 조회수 : 2,693
작성일 : 2020-08-16 20:20:32
IP : 223.39.xxx.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8.16 8:21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안 사랑하니까 적극적이지 않은건데
2. ㅇㅇ
'20.8.16 8:21 PM (211.193.xxx.134)적극적이라도
결과를 장담 못하는데3. 에이
'20.8.16 8:21 PM (61.253.xxx.184)버려요.
지금 밑에글에도 남편이 일하나 안한다했는데
시큰둥한남자 데려다 뭐에 쓰게요4. ㅇㅇㅇ
'20.8.16 8:22 PM (223.39.xxx.198)없습니다.
5. ..
'20.8.16 8:24 PM (119.69.xxx.115)결혼까진 어찌어찌해서 했는데 남편이 밖으로만 돌고 나쁜사람은 아니지만 원래부터 밖에서 술마시고 지인들하고 어울리는 걸 더 좋아하니 엄마는 애기만 데리고 살던데요. 선이든 연애든 서로 배려하고 좋아해야 결혼이 원만해집니다. 그리고 결혼하면 그대했던것보다 절반이하로 삶의 질이 떨어져요. 그래서 사랑의 유효기간이 있다고하나봐요. 잘사는 사람들은 포기할건 포기하고 서로 타협해서 사는거에요
6. djqt
'20.8.16 8:34 PM (1.233.xxx.120) - 삭제된댓글없어요...
7. ....
'20.8.16 8:37 PM (175.113.xxx.154)버리세요. 끝이 좋지않습니다.
8. ... ..
'20.8.16 8:48 PM (125.132.xxx.105)우리 오빠요. 친정이 좀 살아서 유학도 하고 공부 진짜 잘했는데
여자 앞에서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거 잘 못했어요.
근데 올케 언니가 오빠를 찍어서 엄청 따라다녔어요.
만나는 동안 몇번 헤어지기도 했는데 결국 언니가 좋은 데 취직하고
규모는 작지만 자기 사업을 구상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더니 결혼을 결심하더라고요.
평생 동지로 믿고 살만하다면서요.
여자가 꿈이 분명하고 하루 하루 나아가는 모습이 참 멋질 수 있어요.
그렇게 인정받더라고요.9. ㅡㅡ
'20.8.16 10:48 PM (58.176.xxx.60) - 삭제된댓글버려요...
나밖에 없다고 쫓아다녀서 결혼해도 중간에 버리고 싶은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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