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확진자, 여의도 '의사궐기대회' 현장 갔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교회 방문 다음날에 여의도에서 열린 ‘의사궐기대회’에 사용된 음향장치를 설치하러 갔던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서울시, 성북구, 영등포구 등에 따르면 성북구 거주자인 A씨는 13일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이후 두통 증상이 느꼈다. 이에 14일 영등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의 모친도 확진돼 사랑제일교회 집단감염 환자로 분류됐다.
더 큰 문제는 A씨가 대규모 인원이 모인 여의도 집회 현장에 방문했었다는 것이다. 추가 감염 우려까지 제기되는 상황이다.
A씨는 14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인 15일 새벽 3시쯤까지 여의도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주최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에서 무대 음향장치를 설치하고 관리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816161745112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여의도 '의사궐기대회' 현장 갔다
ᆢ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20-08-16 17:59:06
IP : 125.181.xxx.2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20.8.16 6:06 PM (125.181.xxx.237)2. ㅇㅇ
'20.8.16 6:52 PM (118.33.xxx.2)판사와 미통당 전광훈이가 한마음 한뜻이라고 밖에는 이해가 안갑니다.
용서못하겠어요.. 저것들이 선량한 국민들 엿먹였어요
악마들이 따로없어요..나라 빼앗을 생각밖에 안하는 것들임
여기에 이번에 의사파업까지..니들 다 한편이었냐?3. 이뻐
'20.8.16 6:56 PM (221.162.xxx.194)저 무리들은 코로나로 충성 인증하는거에요
4. 도라이들
'20.8.16 8:58 PM (125.181.xxx.240)판사와 미통당 전광훈이가 한마음 한뜻이라고 밖에는 이해가 안갑니다.
용서못하겠어요.. 저것들이 선량한 국민들 엿먹였어요
악마들이 따로없어요..나라 빼앗을 생각밖에 안하는 것들임
여기에 이번에 의사파업까지..니들 다 한편이었냐?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