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시누라 이런 건가요?

.... 조회수 : 7,176
작성일 : 2020-08-16 17:56:09
올케가 방 예약했다고 같이 휴가가자 해서 다녀왔어요
멀리 간건 아니고 사는도시 호캉스 였어요
저희는 아이 다컸고 일정있어 부부만 올케는 아이 하나 올케네는
친정이랑 전날 호캉스 하고 짐이 엄청 많았어요
하루 자고 평소는 남동생이랑. 제남편. 저 이렇게 3명이 짐을 옮겼는데
그날은 남편이 출근해서 새벽에 가고
남자는 남동생 1명
남동생네가 짐이 엄청 많아 저도 들고
남동생은 이고지고 한손에 짐이 2~3개
케리어 위에 층 쌓고 들고 가고 아이까지 챙기는데
저도 양손에 자기들짐 들고 가는데
올케만 자기 가방 달랑 들고 하나들 생각이 없더라고요
이런경우가 한두번 아니고 여행은 항상 같이 가자 하고
방잡고 아무 준비도 안해오고 아이 과자까지
제가 다 사게 하고 그래도 시가랑 여행 오는게
어딘데 하고 참았는데
너무 공주 처럼 저러고 남동생 짐을 그렇게 많이 들고
땀뻘뻘 흘리는데 하나 들까 소리 한번 안하는거 보니
정떨어지고 다시는 안보고 싶어요.
IP : 223.39.xxx.108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ᆞᆞ
    '20.8.16 5:58 PM (223.62.xxx.7)

    올케가 싸가지 없는거 맞는데 아이 과자를 님한테 사게 한다고 님이 사는게 바보 아닌가요?

  • 2. 싫네요 ㅠ
    '20.8.16 5:58 PM (211.109.xxx.92)

    시누 이런거 떠나 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는 사람이네요
    제발 밑에 댓글에 시짜 혐오글 안 올라오길 ㅠ

  • 3. ㅇㅇ
    '20.8.16 5:58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

    왜 시누 때매 하고 싶은대로 못 하고 살아야 합니꽈!!!!!!!!평소에 일 많이 하겠져 ...

  • 4. 밖에선 남자가
    '20.8.16 5:59 PM (112.187.xxx.213)

    원래 밖에가면
    남자가 밥하고 짐들고 텐트치고
    다하지않나요?

    근데
    시누는 왜? 남동생 휴가에 따라 나서시나요 ㅠ

  • 5. ᆞᆞ
    '20.8.16 5:59 PM (223.62.xxx.7)

    아이 과자 고모한테 사게하고 준비 안해온다는 글 지난번에도 올라오지 않았었나요?

  • 6. ..
    '20.8.16 5:59 PM (119.69.xxx.115)

    여행 같이 갈 이유가 있나요?

  • 7. 이어서
    '20.8.16 5:59 PM (211.109.xxx.92) - 삭제된댓글

    벌써 원글 바보 아니냐고 댓글 올라왔네요 ㅠ 이런 ㅠ

  • 8. 헐...
    '20.8.16 6:01 PM (1.224.xxx.57) - 삭제된댓글

    제 남편도 여행가면 저 보고는 안에 들어가 있으라 하고 남편 혼자 짐 옮기는데 울 시누이도 그거 봤음 님처럼 느꼈을까요?...

  • 9.
    '20.8.16 6:01 PM (223.33.xxx.28)

    저도 그게 궁금하구랴....
    시누는 왜 남동생 부부 휴가지에 늘
    함께 따라나서는게요?

  • 10. ㅇㅇ
    '20.8.16 6:01 PM (175.223.xxx.238) - 삭제된댓글

    역할을 주세요
    구매도 분배하시고요

  • 11. ......
    '20.8.16 6:02 PM (1.233.xxx.68)

    집에서도 남동생이 다 하니 밖에서도 남동생이 다 하는거죠.
    본인 가방 하나 든 모습이 평소의 모습이죠.

  • 12. ...
    '20.8.16 6:02 PM (59.15.xxx.61)

    부부는 다 자기들 사는 방식이 있더라구요.
    저희도 시누이들 많은데
    같이 놀러가면 머슴처럼 일하는 시매부가 있는가 하면 파출부 같은 시누이도 있어요.
    자기 집에서 그렇게들 사나보다 해요.

  • 13. 남동생
    '20.8.16 6:03 P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같이 휴가가자는 건 남동생 뜻일수 있죠. 담부터는 같이 다니지 마세요. 서로 불편해요.

  • 14.
    '20.8.16 6:03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저도 나이 좀 되는데 남동생네랑 놀러 갈 생각
    1도 안해봤네요
    그냥 다음부터 가지 마세요

  • 15. 올케가
    '20.8.16 6:04 PM (223.39.xxx.144)

    같이 가자 했다고 첫머리에 적었는데요.
    그리고 평소에 일 많이 하면 이럴까요? 평소도 시가 오면 공주님이였어요.

  • 16. 남동생
    '20.8.16 6:05 PM (112.187.xxx.213)

    남동생 뜻이
    누나랑 가고싶다고해서
    올케도 그럴까요!
    같이가자 연락한건
    그냥 인삿말정도 일수있어요

  • 17. 저도
    '20.8.16 6:06 PM (223.39.xxx.166)

    올케랑 휴가 가는거 싫어요 연락오니 할수없이 가서 경비다 쓰고와요

  • 18. 그할미
    '20.8.16 6:06 PM (223.33.xxx.28)

    올케가 결혼을 잘 했구랴....
    남동생이 좋아서 그러고 사는건데 어쩌우^^

  • 19.
    '20.8.16 6:09 PM (112.158.xxx.105)

    저도 그래요 남편이 항상 짐 다 옮기고 애 목욕도 다 시키고 저는 앉아있으라고 해요 운전도 남편이 다 해요
    그래도 사이 좋은 건 저도 남편이 좋아하는 부분을 잘하니까요
    부부 사이 모르는 거잖아 시누라도요
    근데 아이 과자까지 사게 하는 건 이해가 잘;보통 여행 경비 총 얼마 나오면 반 나누지 않나요?저는 자매네와 여행갈 때 그래요

  • 20.
    '20.8.16 6:09 P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원글 다 읽었구요
    제 말은 그런 제의가 왔어도
    그냥 안간다고 하고 너희들끼리 잘 다녀오라고 하면 된다구요
    누군 같이 가자는 제의 안받았겠어요?

  • 21. 남동생뜻
    '20.8.16 6:09 PM (223.39.xxx.20)

    아니고 올케가 연락와요. 저희 친정은 오히려
    올케온다면 다 피해다니고
    엄마도 명절에 와봐야 공주님 무수리 같다고 오지말라
    해도 와서 일주일 안가고 뭉개고 해서 제가 남동생에게 뭐라해요
    너희집가라고...보면 남동생도 머슴 같아요
    등신이죠. 딸많은 가난한집 아내 집에 공주처럼 모시고 있으니

  • 22.
    '20.8.16 6:10 PM (223.33.xxx.28)

    앞으론 거절하고 따로 가세요.

  • 23. ㅇㅇ
    '20.8.16 6:11 PM (49.142.xxx.36)

    연락와도 가지마요. 호구잡히고 계시네요.
    호구와 진상은 불가분의 법칙...

  • 24. ...
    '20.8.16 6:13 PM (182.231.xxx.53)

    출근한 남편이 잘못이네요
    짐 안 들고 출근했으니...
    내 짐은 내가 들어야하고요...

    과자사기 싫음 이제 더 가지마세요

  • 25. ..
    '20.8.16 6:14 PM (125.177.xxx.8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남편은 그 호캉스 재미 없을거같아요.
    어른 넷에 아이 하나..그래도 님은 님조카니 봐주지만 남편은 뭔재미래요?

  • 26. 남동생
    '20.8.16 6:16 PM (115.140.xxx.180)

    불쌍하지만 지팔자인가보네요
    제가 님같아도 보기싫었을것같아요

  • 27. ...
    '20.8.16 6:17 PM (180.70.xxx.50)

    명절에도 와서 일주일 뭉개고 간다 에서 답 나오네요
    시집식구들이 너무 좋으니 저런겁니다
    남편부터 시집식구 모두가 예의있게 대접해주는데
    저라도 명절에 일주일씩 있고
    돈도 시누가 다 쓰고 일도 다 하는데
    여행도 먼저 같이가자 하겠네요
    진짜 호구 잡히신 듯

  • 28. 거절도
    '20.8.16 6:17 PM (223.39.xxx.244)

    몇번했어요. 호텔 잡았다고 가자고 몇번이나 연락오니
    할수 없이 간건데 이젠 열번 전화와도 안갈려고요
    솔직히 저희 친정은 올케 없이 남동생만 일년 두번 봤음 해요
    평생 안봐도 누구하나 아쉬워 안해요. 안온다면 부모님도 짝짝짝~ 만세 하시고요

  • 29. 왜 시누이가 ㅠ
    '20.8.16 6:18 PM (117.111.xxx.64)

    시누이 글 올리면 이 싸이트 공감 못 받아요 ㅠ

  • 30. ㅇㅇ
    '20.8.16 6:20 PM (211.36.xxx.140) - 삭제된댓글

    공주처럼 살수도 있지 그게 왜 시누 때매 안 되야 되는건데요?

  • 31. ....
    '20.8.16 6:21 PM (1.233.xxx.68)

    본인 친정은 물질적으로 풍요롭지 못하니
    시댁에서 먹고 쉬는것이 본인에게 이익이고

    시댁 며칠 방문한 것을 핑계 삼아
    착한 며느리 코스프레로 남동생 휘어 잡고 사는거죠.

    결론 : 남동생이 머슴 앤 바보. ㅠㅠ

  • 32. 에고
    '20.8.16 6:22 PM (1.225.xxx.117)

    볼꼴못볼꼴 보느니 같이 다니지마세요
    오라고해도 안가면되고
    같이좀 나눠들자 이런 소리하지도 못하고
    가서 저런모습 보면 속상하잖아요

  • 33. ....
    '20.8.16 6:23 PM (1.233.xxx.68)

    공주처럼 살수도 있지 그게 왜 시누 때매 안 되야 되는건데요?

    ㄴ 공주로 살아도 됩니다.
    그런데 남편도 왕자 대접 해줍시다.

    하인처럼 부리지 맑고 ... 왕자대접 해주세요.

  • 34. ...
    '20.8.16 6:26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시누이 글 올리면 이 싸이트 공감 못 받아요 ㅠ22222 원글님 차라리 다른 사이트에게 가서 글 올리세요 ...

  • 35. ...
    '20.8.16 6:27 PM (222.236.xxx.7)

    그냥 앞으로 진심 가지 마세요 ....ㅠㅠ

  • 36. ...
    '20.8.16 6:33 PM (124.5.xxx.61)

    속상하시겠지만 남동생 혼자 이고지고 옮기는 부부 스타일인가봐요. 저희 올케도 아이짐만 간단히 옮기는데 저는 그리 미워보이지는 않아요. 지가 좋아서 혼자 이고지고 들고가는 바보같은 놈을 울 엄마가 낳은거죠.

  • 37. 보지 마요
    '20.8.16 6:39 PM (203.236.xxx.229)

    공주처럼 살수도 있지 그게 왜 시누 때매 안 되야 되는건데요?

    ㄴ 공주로 살아도 됩니다.
    그런데 남편도 왕자 대접 해줍시다.

    하인처럼 부리지 맑고 ... 왕자대접 해주세요 22222

    여자들은 어떨때 보면 거지근성이 베이스로 깔려있는듯해요 .
    저 여자에요 .오해마세요

  • 38. ..
    '20.8.16 6:39 PM (58.235.xxx.15) - 삭제된댓글

    할말은 좀 하고 사시죠
    올케가 피해다녀야 할 정도로 예의가 없으면
    얘기를 좀 하세요
    그래야 예의를 좀 차리던가 불편해서 같이 가자는 소리가 들어가죠
    정말 원글님 남편은 무슨 죄로 그런 자리에 억지로..

  • 39. 보지 마요
    '20.8.16 6:39 PM (203.236.xxx.229) - 삭제된댓글

    가정은 둘이 힘합쳐서 꾸려나가는거지
    왜 일반 가정에 공주가 필요해요?
    가정을 같이 힘합쳐서 꾸려나갈 가장이 둘 필요한거죠

  • 40. 다음부턴
    '20.8.16 6:40 PM (203.128.xxx.7)

    가자해도 집안행사인 여행아니면 거절하세요
    며느리만 불편하고 손해보는건 아니거든요
    시집도 시집식구들도 며느리때문에 불편한거 있죠

    동생이 짐꾼이건 뭐건 그건 동생팔자려니 하시고...
    친정하고 호캉스하고 명색상 시집도 부른거 같으니
    그런거 알면 가지마요

  • 41. 보지 마요
    '20.8.16 6:40 PM (203.236.xxx.229)

    가정은 둘이 힘합쳐서 꾸려나가는거지
    애 키우는 일반 가정에 공주가 왜 필요해요?
    가정을 같이 힘합쳐서 꾸려나갈 가장이 둘 필요한거죠

    편들걸 편들어요. 이러니 여초 사이트 제정신 아니라는 얘기들이 나오죠

  • 42. ..
    '20.8.16 6:45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제일 안된건 원글님 남편인것 같아요 ..ㅠㅠㅠ정말 따라가기 싫을것 같아요.. 님이야 시누이이니까 하면서 이해라도 한다고 치고 . 근데 원글님 남편은 거기에서 왜 참아야 하나요 ..ㅠㅠ 그런거 남편 위해서라도 따라가지 마세요 .

  • 43. ...
    '20.8.16 6:46 PM (222.236.xxx.7)

    제일 안된건 원글님 남편인것 같아요 ..ㅠㅠㅠ정말 따라가기 싫을것 같아요.. 다행히 그날은 회사일 때문에 안따라갔다고 하지만 평소에는... 님이야 시누이이니까 하면서 이해라도 한다고 치고 . 근데 원글님 남편은 거기에서 왜 참아야 하나요 ..ㅠㅠ 그런거 남편 위해서라도 따라가지 마세요 .

  • 44. 보지 마요
    '20.8.16 6:49 PM (203.236.xxx.229)

    저런게 싸가지 없는거죠
    남편이 아니라 남이라도 저 상황에서는 저도 짐 들어드릴까요 가 나오는게 정상이죠

    남을 배려 안 해주면 자기도 배려 못 받는거지
    지가 뭔데 남은 배려 안하고 본인만 배려 받아야해요?
    공주? 공주들 그렇게 배려없이 행동하나 지금 같은 세상에 난리날걸요?
    며느리 자리가 뭐 그리 유세떨 자리에요? 자기가 좋아서 자기가 한 결혼이지 누기 억지로 시켰나요
    진짜 여자분들 생각하는 것 어떨땐 어이가 없어요.
    자기가 좋아서 한 결혼이고, 본인은 공주아니고 가정을 남편이랑 힘합쳐 서로 배려하면서 꾸려나가야 하는거고 저런것은 그냥 배려없는 싸가지 행동인거에요

    그냥 보지 마세요.
    저희도 그런 손아래 올케 안보고 살게 되었는데요 아무일도 안 일어나요. 남동생만 왔다갔다. 우리 엄마 오히려 더 편해하세요.
    대신 그동안 누리던거 못 누려서 그 쪽이 더 아쉬울걸요?

  • 45. .......
    '20.8.16 6:56 PM (112.144.xxx.107)

    편들걸 편들어요. 이러니 여초 사이트 제정신 아니라는 얘기들이 나오죠 22222
    여기 공주님들 아들 꼭 낳아서 나중에 똑같은 공주 며느리 보시길 기도할게요.

  • 46. 아 정말
    '20.8.16 7:16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호캉스 가는나라 한국밖에 없을듯..

    호텔에 쳐박혀 먹고 자고 ..
    사람구경 하러 가는건지..

  • 47. ..
    '20.8.16 7:20 PM (116.39.xxx.162)

    현실에서는 며느리가 나서서 펜션 예약하고
    장소 정하고 통보하고
    각자 돈 갹출하고
    이 더위에 해수욕장 가는 집안도 있더군요.
    시누들은 군말 없이 따라 가고...
    집안 분위기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나는 절대 저렇게는 못하겠어요.

  • 48. 같이
    '20.8.16 7:27 PM (39.7.xxx.37)

    휴가를 가지마세요.그집부부 휴가에 님네 덤으로 얹힌것같아요

  • 49. 짐옮기는거야
    '20.8.16 7:36 PM (223.62.xxx.181) - 삭제된댓글

    남동생이 그 올케와 여친남친시절때부터 늘 자상하고 그랬을텐데 그대로 하는거죠.

    남동생입장에서도 억척스럽게 무거운짐 주렁주렁 같이들고 옮기는 아줌마 와이프보다는 공주스럽더라도 여리여리 느낌 유지하는 와이프가 더낫지않겠어요.

    평소에 그들 가정에서 그 여자분은 또 남자분한테 다정하고세심하게 잘 챙기겠죠 아니라면 유감입니다만.

  • 50. wii
    '20.8.16 7:42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못 배우고 결핍 많아서 그래요. 성인이 자기몫을 해야한다는 건 모르고 남편이 다 해줬네 자랑거리 삼는 사람들이 그 과죠. 다른거 자랑할거 없어서 그렇고 무엇이 바람직하고 성숙한 인간의 자세인지 진심 몰라서 그러는 겁니다.

  • 51. ..
    '20.8.16 7:52 PM (125.177.xxx.43)

    호캉스는 편하게 쉬러 가는건데 무슨 짐을 ...
    안맞으면 가지 말아야해요 휴가가 아니라 고행임

  • 52. ㅇㅁㄷ
    '20.8.16 7:58 PM (223.39.xxx.8)

    시가집 시녀였으니 올케가 가자했겠죠

  • 53. 그리고
    '20.8.16 8:00 PM (125.177.xxx.43)

    짐 좀 들라고 하고
    이거 저거ㅜ시키지 ,,
    다 사주고 다 맞춰주니 계속 그러죠

  • 54.
    '20.8.16 8:25 PM (125.177.xxx.105)

    시누이가 돈 써주니 자꾸 같이 가자고 조르는걸로 보이네요
    자기들 돈 아끼려는게 보여요
    안갈거니까 전화하지 말라고 하겠네요

  • 55. ....
    '20.8.16 9:54 PM (1.241.xxx.70)

    원글님이 돈 쓰니 가자고 하는거보니요.
    근데 전 원글님이 이해안가네요. 가기싫은데 가잔다고 왜 가나요. 올케 원래 저런거 이미 알고있었다면서요. 앞으론 가지마세요.
    원글님 남동생은 뭐.. 지팔자 지가 꼰 경우니 어쩔수없죠

  • 56. ..
    '20.8.16 9:59 PM (180.189.xxx.249)

    이제 각자 가자고 해요. 끝까지 안가안가...되풀이 하세요.얻어먹을거 있는 사람들은 친구든 가족이든 끝까지 따라붙어서 자기 편한대로 사람부려먹어요...아무리 싫은티.내어도 님 맘 약한줄 알고 들러붙을거니..흔들리지 말고..no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364 타이타닉 4 와.. 2021/05/30 959
1200363 그알 버닝썬편 보셨었죠? 똑같습니다. 49 ㅇㅇ 2021/05/30 8,059
1200362 유튜버도 문제지만 언론이 제일 문제입니다. 9 ㅇㅇ 2021/05/30 1,484
1200361 의대생 아버지라면 알았을거예요 11 고통 2021/05/30 7,742
1200360 그알이 아니어도 상식만 있으면 판단 가능한 일 4 ..... 2021/05/30 1,367
1200359 결국 술 마시고 수영 하러 제발로 들어가서 죽은 거라는 건데 3 ..... 2021/05/30 4,295
1200358 인터넷에서 의사 연봉관련 이런글을 봤는데 사실인가요? 충격 2021/05/30 1,403
1200357 A군 가족 모함하던분들 반성이나 할까요? 15 ..... 2021/05/30 2,254
1200356 뭐어째요? 3 초기대응이 2021/05/30 1,359
1200355 궁금한거 해결 19 그알 2021/05/30 2,895
1200354 그알에서 한강 추모객 이야기 듣고 깜놀 20 ㅇㅇ 2021/05/30 7,555
1200353 그알) 아이구ㅠ 두 가족 모두 잘 추스리시면 좋겠어요 ㅠ 10 ... 2021/05/30 2,407
1200352 정민아버님을 5 ^^ 2021/05/30 2,522
1200351 A 가족 초기대응탓 하지 마세요. 11 .. 2021/05/30 4,268
1200350 결론은 술이 정민이를 죽인거네요 10 어휴 2021/05/30 4,123
1200349 오늘 그알 제대로네요 14 ㄴㄴ 2021/05/30 5,149
1200348 A군 가족의 초기대응이 문제였어요 101 .. 2021/05/30 8,254
1200347 a 아버지는 9 ㅇㅇ 2021/05/30 3,215
1200346 대박.... A군 아버지 인터뷰나오네요 57 eoqkr 2021/05/30 21,712
1200345 오늘 배운 말 한천지 1 ***** 2021/05/30 1,348
1200344 결국 유튜브들 돈벌이와 정민아버님의 분노 3 한강사건 2021/05/30 2,039
1200343 거짓 정보로 선동한 유투버 다 고소해야 10 ... 2021/05/30 1,754
1200342 코난 아주머니들은 18 ㅁㅁㅁㅁ 2021/05/30 3,076
1200341 엄마 모시고 갈 산책공간(?) 권해주세요ㅡ서울 15 ㅇㅇ 2021/05/30 1,517
1200340 언더커버 12화 보는데 1 언더커버 2021/05/30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