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보수라는 것들은 사실 저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대통령을 발탁해 왔죠.
군인이 하다 안 되니 법관도 잡아 오고,
영삼이도 잡아오고,
비천한 인상의 명박이도 잡아 오고
모지리 공주도 잡아 오고
그나마 이메가 때는 뭐라도 돌아갔는데 공주님 대통령 만들기에는 뭔가 부족해 보이니 돈과 여론을 대어줄 집단이 필요했겠죠.
이 일을 신천지가 해 준 거 같아요.
저 같은 아짐이야 뭐라고 써도 하루 종일 컴 앞에 앉아 있을 수가 없어요.
생업도 해야 하고 집안 일도 해야 하고
죙일 앉아서 조직적으로 여론 만드는 이들에게 우리는 중과부적
여론 형성을 위해 열일 했겠죠.
저는 이런 걸 이 번 코로나 사태에서 느꼈습니다.
과천 신천지 교회의 불법을 그리 오래 신고해도 끄떡도 안 하던 경찰과 관계부처가(검찰만 제외) 일을 처리하는 걸 보고 아~~~신천지가 끈 떨어졌구나 했네요.
총선을 맞아서 황교알과 조중동을 비롯한 기득권은 누군가 험한 일 해 줄 이를 찾았고 그 일의 적임자를 전광훈으로 본 거 같네요.
그러나 이만희와 전광훈은 사람 자체가 완전히 다른 사람.
아쉬운게 있어서 음지에서 일 할 수 밖에 없는 이만희와 달리 전광훈은 음지에서 절대 조용히 있을 수가 없는 인물.일을 치고야 말 인물인데 얼마나 고를 인간이 없었으면 이렇게 지들에게 빅똥을 선물할 이를 고르다니
자!!!
이제 봅시다.
저들이 얼마나 더 뻘짓을 할 지?
조중동이 지들 살려고 무슨 해괴한 논리를 갔다 붙일지?
개독먹사들은 언제까지 입 다물고 있을지?
미통당은 발 빼려 하던데 그게 될 지?
정권이 바뀌고 국회에서 다수당을 차지해도 악귀는 여전히 입을 벌리고 우리와 우리 아이들을 잡아 먹으려고 호시탐탐 우리를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를 지킬 이는 우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