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8.8. 경복궁역 인근 집회, 8.15. 광복절 집회 참석자는 증상 발현 시 즉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 받아주세요(☎120, 1339)
중대본이 이런 문자 보내면 두 집회 참석자 중 확진자 나왔다 소리죠.
어제 집회 끝나고도 지방에서 온 사람들은 같은 버스 타고
떠들며 갔을 거고 서울경기는 지하철 공짜인 나잇대 많으니 떠들며 타고 갔을 거고, 이를 어쩌나요.
어제부터 속이 꽉 막히고 열불이 나네요.
반정부 시위든 부동산 시위든 의사정원반대 시위든 목숨이 있고 나서 문제이지, 이 상황을 또 맞닥뜨리니 너무 화가 나요.
그래서 그런가 오늘도 지하철과 버스에서 큰소리로 수다 떨고 등산복 입고 떠드는 중년들 너무 싫어서 째려봤네요.
대중교통에서 그리 떠들면 마스크 했다 해도 침 다 튀길 것 아닙니까.
8월 8일, 8월 15일 집회 확진자 나왔나보네요
속에서 천불이 나요 조회수 : 1,747
작성일 : 2020-08-16 16:12:04
IP : 147.47.xxx.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20.8.16 4:14 PM (211.58.xxx.158)문자받았어요
가슴이 답답하네요2. ...
'20.8.16 4:17 PM (180.70.xxx.37)헬게이트 열리나요?
이시국에 집회 참석한 인간들 용서하지 밀아야해요.3. 지역감염
'20.8.16 4:24 PM (210.106.xxx.139)집회 검사하니 나오겠죠
성당이나 절 검사하면 안나올까4. 뭐래니
'20.8.16 4:41 PM (220.88.xxx.226)성당과 절은 왜 끌어오고 난리람!
5. ___
'20.8.16 4:46 PM (147.47.xxx.64)210님
여기선 빠지세요.
집회하고 성당, 절이 대응되는 개념이에요, 지금?
카톨릭신자와 불교신자 중 확진자 나오면 당연히 검사하겠죠?
확진자 없는데 검사해요?
이건 뭐 말이 통해야 말을 하지.
8월 8일 집회 갔으면 자가격리나 해요.
송파구청 문자 온 거 보니, 월 11일, 12일부터 증상 있는 사람 많다는 것 보니, 8월 8일 경복궁 집회가 배양지였나보네요.
그러니 그즈음 전고아훈 교회 간 사람들하고 집회 참석자가 겹칠 테고, 그들 중 무증상 감염자가 14일 의사집회도 가고, 15일 광화문 집회도 가고 한 것 같네요.
집회 참석 노인네들 못 돌아다니게, 어서 한시적으로나마 지하철 무료탑승 금지해야 합니다.6. ...
'20.8.16 7:28 PM (125.181.xxx.240)210.106
같은 마인드 가진 사람이 광화문 집회 참석 했을 듯...7. ㅡㅡㅡㅡ
'20.8.16 8:24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그냥 치료해 주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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