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궁금한데 개신교는 자정기능이 전혀없나요?

황도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20-08-16 12:13:23
전혀다른 인종이 교회다니는거 아니고 우리이웃이고
목사들은 그래도 사회지도자이자 종교지도자인데
전광훈같은 미치광이 정치병자 말고
인격적인 목사들도 많을거아니에요
그럼 기독교 내에서 문제제기하고 자성하고 자기들끼리 징벌하고 뭐 그런 일이 없냐는거죠
진짜 아무 문제의식을 못느끼고 있는건 아닐거아니에요
자영업자들이라 남의 영업에 상관할수없는건지요?
IP : 110.11.xxx.15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금
    '20.8.16 12:14 PM (121.182.xxx.170)

    개독 들 거기서거기

  • 2. 노노노
    '20.8.16 12:14 PM (218.234.xxx.103)

    저것들은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 바빠서 그런거 모를껄요

  • 3. ..
    '20.8.16 12:16 PM (218.39.xxx.153)

    네 자정능력이 없어요
    저 미친놈이 한기총 회장이랍니다

  • 4. 절대적으로
    '20.8.16 12:16 PM (175.223.xxx.78) - 삭제된댓글

    자정작용이 있을리가
    개교회주의라

  • 5. 미안해요
    '20.8.16 12:16 PM (221.146.xxx.249)

    자성하고 자정할려고 하는 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들 있어요. 근데 그런 사람들은 정치적인 능력이나 힘이 없어요 ㅜㅜㅜ
    세상과 마찬가지로 목소리 큰 놈만 이기는 세상이예요 ㅜㅜ

  • 6. ᆞᆞ
    '20.8.16 12:16 PM (223.62.xxx.7)

    교회는 자영업인데 각자 도생이죠. 천주교는 교황 밑으로 조직화되어 있고요

  • 7. .....
    '20.8.16 12:17 PM (121.130.xxx.32)

    뭔 일 있을때마다 늘 나오는 말 있잖아요.
    '일부'
    일부만 저런거고 자기네들하고는 상관 없다는 입장이죠 거의 대부분.
    다들 나랑 상관없고 쟤들은 일부라고 주장하는지라
    자정이 안됨.

  • 8. 자정능력
    '20.8.16 12:18 PM (122.35.xxx.25)

    없어요
    신도들이 똑똑해야하는데
    여기 게시판 밑에도 대통령지령이니
    광복절행사도 했다느니
    이런 비교를 하며 선동하는 인간들인데
    그게 어디서 나왔겠어요
    목사들이 논리도 없는 말 하는 줄 모르고 그냥 앵무새 따라하듯 하는거지

  • 9. ..
    '20.8.16 12:18 PM (218.39.xxx.153)

    교회에 다니면서 헌금할수록 자정능력은 없어집니다
    돈이 권력이 돼서 지금 교회는 스스로 깨끗해질수가 없는 구조예요

  • 10. ...
    '20.8.16 12:1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자정이라는 것도 본인들어 타락했다는 걸 인지해야 가능한데
    세상에서 자기들만 선택받았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인간들이 그런 생각 하기나 하겠어요?

  • 11. ..
    '20.8.16 12:20 PM (183.107.xxx.237) - 삭제된댓글

    자정기능은 교회쟁이 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없는 거죠.
    내로남불이 왜 있겠어요.
    개독의 문제는 국가에서 단속을 안하고 마구 풀어준다는 건데
    이게 해방 이후 친일파랑 깊게 연결되어 있다네요.
    쌀나라 개쉐들이 한국 갖고 노는 거죠.

  • 12. 자정
    '20.8.16 12:21 PM (116.125.xxx.199)

    자정 능력있으면 여기까지 왔겠어요
    종교가 나라를 테러하다니
    이건 반국가단체 라는

  • 13. 자정능력이
    '20.8.16 12:21 PM (112.147.xxx.33) - 삭제된댓글

    있는 인간들이 한기총 회장을 전광훈을 뽑겠습니까
    다 미친것들이죠

  • 14. ..
    '20.8.16 12:22 PM (210.97.xxx.96) - 삭제된댓글

    자정이라는 것도 본인들어 타락했다는 걸 인지해야 가능 2222222222

  • 15. ....
    '20.8.16 12:23 PM (211.36.xxx.106)

    맨날 일부타령만 하잖아요.
    정상적인 개신교인이 극히 일부고 대부분 미친 개독들이죠.

  • 16. ,,,
    '20.8.16 12:23 PM (112.157.xxx.244)

    없어요
    조금이라도 목소리를 내면 난리가 나고 결국 쫒겨납니다

  • 17. 황도
    '20.8.16 12:24 PM (110.11.xxx.153)

    사회적인 비난이 아니라 개신교내부에서의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면 전광훈이란자도 저렇게 날뛰지 못할거아니에요
    그런마음에 안타까워서요
    그런게 전혀없다면 개신교는 그냥 사회악일 뿐이네요

  • 18. 없어보여요
    '20.8.16 12:26 PM (39.7.xxx.132)

    조금이라도 비난 받으면
    ‘우리 교회는 달아요’
    부터 시전하죠.

    교회 건물 , 목사 중심으로 똘똘 뭉쳐 이기심 대폭발이예요.

  • 19. ..
    '20.8.16 12:27 PM (182.228.xxx.66) - 삭제된댓글

    있을리가요 기독교가 희망이 있나요? 매번 저런 꼴보면서도 일부만 나는 아니라며 집서 혼자 온라인예배보면서 기도하는게 전부겠죠 그 교회가 목사가 뭐라고 가서 말한마디 못하잖아요 다 똑같아보여요 저래도 오늘 기도하고 교회에 십일조 내고있겠죠

  • 20. ..
    '20.8.16 12:28 PM (124.50.xxx.42)

    조용히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있는 사람들 많은데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만큼 이상한 사람들이 다 덮버리죠ㅡ과연 그들이 누구를 믿는 사람인지 기독교인이라기보단 이상한 목사들을 믿는사람인듯

  • 21. 110
    '20.8.16 12:31 PM (116.125.xxx.199)

    다들 침묵하잖아요
    암묵적 동의 포괄적동의죠

  • 22.
    '20.8.16 12:33 PM (218.155.xxx.6)

    네 이젠 사회악이라해도 할 말이 없네요
    처음엔 이 나라에 교회가 몇 만개는 될텐데 한 두 교회 혹은 일부 목사들 때문에 매도 당하는게 화가났어요
    정말 대부분의 교인들은 그냥 순박하게 자기 일상을 살뿐인데 욕은 같이 먹었죠
    저라도 목소리를 내보고 싶었지만 당장 어디서 목소리를 내야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기자회견을 하나요 그렇다고 발언권이 있나요 영향력이 있나요 창구도 없어요

    그나마 그런 발언권과 영향력 있는 교회 리더들이 여전히 침묵하는데에 분노를 느낍니다
    이건 스스로 교회를 말살하고 하나님을 욕 보이는거에요
    도대체 왜 침묵 할까요
    성도를 총받이 삼아 뒤에 숨어 있는 비겁자들
    오만정이 다 떨어집니다

  • 23. 내부비판하면
    '20.8.16 12:33 PM (175.223.xxx.78) - 삭제된댓글

    목사에게 맞서면 매 맞는다고 표현하죠.
    집안일 잘 안 풀리고 건강잃고 사업망하고 애들 진로 막히고 등등....
    후환히 두려워 감히 못나서요.
    매 맞을까봐.

  • 24. *****
    '20.8.16 12:35 PM (112.171.xxx.78)

    지들 세금 걷을 까바 무서운데
    그나마 저런 미친 넘이 칼 들고 설치니 좋은가봐요

  • 25. ..
    '20.8.16 12:39 PM (220.76.xxx.243)

    자정능력 없어요.
    엄마뱃속부터 교회다녔는데요,
    교회안은 그들끼리 좋은곳이예요.
    교회에 대한 비난여론이 생기면
    주님이 교회에 시련을 줘서 이겨내야 한다,
    신자 둘이상 모이는 곳에 주님의 영이 함께한다,
    세상이 우리를 핍박해도 우리는 이길 것이고
    순교자의 발자취를 따르는 맘으로 모이기를
    힘쓰자고 하는 곳이예요.
    정신이 온전한 사람들은 다니기 힘들어요.
    처음엔 저항하고 그게 아니라고 생각해도
    다니기 시작하다보면 마약같은 게 좀 있어요.
    또 잘 챙겨주기도 하고 나서서 할일도 생겨서
    날 인정해주는 기분도 들고 헌금내고 이름도
    주보에 나오고 봉사한다고 어디 가서 밥한번
    푸면(수련회배식봉사, 노숙자배식봉사) 내가
    착한 사람 된것 같은 뿌듯함도 있고요..
    그러면서 서서히 교회에서 하는 각종 봉사를
    무보수로 하면서 일주일을 교회에서 살게 되요.
    교회는 하나님 버리고 날 위해 사회생활, 사교활동
    하러 가는 곳이예요. 목사님들 대부분 조선일보
    보고 자녀들은 예체능계 아니면 요즘 수시로
    등록금 최비싼곳 보내는 곳이 교회예요.

  • 26. ..
    '20.8.16 12:40 PM (218.39.xxx.153)

    교회는 뿌리부터가 친일이예요
    교회종까지 떼어다가 바친걸 자랑까지 하는

  • 27. 220.76님
    '20.8.16 12:42 PM (210.97.xxx.96) - 삭제된댓글

    글보니
    개독 생태계를 조금 알겠네요

  • 28. 교단별
    '20.8.16 12:44 PM (222.110.xxx.248)

    또 노회가 가장 영향력을 크게 행사할 수 있는데요
    전또라이는 예장 백석대신 속인데
    노회가 거기도 쫌...

    진짜 교회 노회 가면요 목사들 수준이 수준이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을만큼 다양해요.
    그리고 교세 즉 교인많고 돈 낼 영향력 크면 최고에요.
    각자 자기 사업체다 보니 누가 뭐라 할 주제
    못되구요 예전같은 한경직 목사같은 어른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힘겨루기 잘하고 교인 수 많고
    자기 뜻대로 해줄 장로 있으면 돼요.
    노회가면 목사들 자기 차 자랑 얼마나 많이 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럼 절은 절대 청정지역에
    스님들이나 돈문제 다 투명하냐 천만에 만만에 말씀이고
    캐톨릭도 뭐 잊을만하면 얘기 나오고
    인간이 뭐 다 그렇죠.
    그런데 개신교에서 목사 저리 전또라이같은
    개차반 만드는 건 목사 자질 플러스 반 이상은 교인들이
    그리 만드는 거에요.
    설교 수준을 어디다 구고 하는 줄 아세요?
    중학생 애들 수준에 맞추고
    일주일에 한번 교회가서 자기를 돌아보고 어쩌고
    ㅋㅋㅋ
    중학생들이 그래요?

  • 29. 원래도
    '20.8.16 12:48 PM (211.201.xxx.28)

    싫었는데 정말 지긋지긋해요. 이기주의자들.

  • 30. ...
    '20.8.16 12:48 PM (125.185.xxx.17)

    저도 개신교 신자이지만 지금 한국 개신교는 썩었어요. 일베 = 기레기 = 개신교, 들어보면 똑같은 소리를 합니다.

  • 31. NO 개신교
    '20.8.16 12:48 PM (153.177.xxx.21)

    아주 오래전 중학교때 반에 수중 발레 배우는 아이가 있었어요.
    그땐 수영 배우는 것도 지금처럼 대중화 되지 않은 시기였는데
    다들 아빠가 사업해서 잘사는 집 아이라 여겼죠.

    그런데...알고 보니 아빠는 개신교 목사였어요 --;;;

    교회는 아주 오랫동안 자영업의 최고봉인것 같아요.
    자신들의 이기주의는 아랑곳 없이 툭하면 남탓
    이번 집회 모임은 부정선거한 정부탓이고, 코로나는 중국탓이고
    코로나 확산은 클럽탓이고 끊없이 남탓을 해댑니다.
    이 모든건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워진 현상이라며.

    예전 나라에서 가지 말라던 중동 위험지역에 성지순례라며 가서
    피랍되어 죽을 목숨을 국민들 세금으로 보석금 주고 데려왔더니
    하나님의 은혜라고 떠들던 목사와 교인들도 떠오르네요.

    NO재팬에 이어 NO개신교 배지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이들이 더이상 나라 말아먹지 못하도록.

  • 32. ...
    '20.8.16 12:49 PM (39.120.xxx.25) - 삭제된댓글

    도른자가 어찌 자정을 하겠나요

  • 33. phua
    '20.8.16 12:53 PM (1.230.xxx.96)

     없어보여요

    '20.8.16 12:26 PM (39.7.xxx.132)

    조금이라도 비난 받으면
    ‘우리 교회는 달아요’
    부터 시전하죠.

    교회 건물 , 목사 중심으로 똘똘 뭉쳐 이기심 대폭발이예요. 2222

  • 34. 맹목
    '20.8.16 1:00 PM (112.152.xxx.96)

    저는 많은 사람에게 정신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목사라는 직업이
    너무 진입장벽이 낮다는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우리나라는 정치조직화까지 되어
    있어서 뚜렷한 자기 중심과 주관이 없는
    사람이 기독교 신자가 되면 목사말을 그냥
    맹목적으로 믿고 따르는거죠

  • 35. 간단히말해
    '20.8.16 1:02 PM (218.154.xxx.140) - 삭제된댓글

    황금알ㅡ헌금ㅡ현금ㅡ낳는 거위를 왜 스스로 죽이겠음?

  • 36. ...
    '20.8.16 1:02 PM (125.185.xxx.17)

    감염위험있으니 광화문 다녀온 사람은 자발적으로 가정예배를 권하는 등 안내가 필요하지않겠냐고 교회에 건의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네요.. 다들 빨갱이때문에 우리나라 큰일이라고 걱정입니다. 유튜브 가짜뉴스보고 진짠줄 알고.. 교인들 하는 얘기들 들어보면 정말 가관이예요. 기레기 유튜브 가짜뉴스 그걸 그대로 믿고 부들부들합니다.

  • 37. ....
    '20.8.16 2:11 PM (175.123.xxx.77)

    이 정도 사태면 교회 지도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해결책을 논의하고 자정 능력을 보여줘야 하는데
    큰 교회 목사들은 자기 돈벌이 하는 것에만 관심있고 작은 교회 목사님들은 돈이 없으니 목소리를 내도 듣는 사람이 없고.
    자정 능력을 잃은 것 맞습니다.

  • 38. ..
    '20.8.16 2:40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교회도 교회지만 교인들이 문제죠.
    뭐가 옮은지 아는 교인이라면 목사가 멍청한 소리하면 아니라고 해야죠. 교인 무서워서 이런 짓 못하게요.
    저 사는 곳도 한인교회 말 너무 많지만 이번에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게 어떤 목사님이 이 와중에 창립예배 한다고 교민 사이트에 공지 올리니까 교인분들이 나서서 이웃에 해끼치는 건 사랑의 종교 아니라고. 온라인 예배하시라고 댓글 다시고 어떤 목사님은 온라인 예배 보는 법 알려드린다고 하시고요. 10명이상 모이는 집회금지되니 예배 어쩌고 얘기는 들어 보지도 못했어요. 한국 사람들한테 양성 나오면 안된다고 조심 또 조심하시더라고요.
    교회는 이미 틀린거 같고 교인 개개인이 바뀌어야 할 것 같아요.

  • 39. ㅡㅡ
    '20.8.17 1:34 PM (122.36.xxx.136)

    전광훈목사는 작년에 교단으로부터 제명, 면직되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409 남자들 결혼관련 자격지심 장난 아니네요 30 ㅇㅇ 2021/06/02 6,774
1201408 마인 보는데요 ...수녀님이요 13 ㅎㅎ 2021/06/02 5,060
1201407 그때 인간극장나왔던 제주도거닐다피자집 문닫았나요? 1 피자 2021/06/02 14,066
1201406 여러분 의견이 궁금해서요 5 의견 2021/06/02 603
1201405 살아있음에 감사한10, 22 봄날 2021/06/02 2,513
1201404 Sk통신 전화차단시 연결음 들리나요? 1 00 2021/06/02 1,295
1201403 석열아!! 대통령 선거에 꼭 나와라!! 22 add 2021/06/02 1,758
1201402 40초 싱글, 편해요. 21 나이 2021/06/02 4,940
1201401 [시사IN] 주휴수당 폐지하고 최저임금 올리기 4 ㅇㅇ 2021/06/02 1,288
1201400 28년 검찰출입 베테랑기자가 본 윤석렬사태 8 ... 2021/06/02 1,646
1201399 전라도 광주 송정근처 맛집 happyh.. 2021/06/02 685
1201398 그알 방송 또 주작했네 왜 이장면 편집한건지 도대체 몇개째예요?.. 47 ㅇㅇ 2021/06/02 4,066
1201397 학교나 직장 다닐때 이런애들 있었죠 진짜 싫은 부류 7 ........ 2021/06/02 2,077
1201396 여자 팔자걸음 보기에 어떤가요? 16 ㅣㅣ 2021/06/02 4,421
1201395 식욕 폭발 - az 백신의 숨겨진 부작용 25 ... 2021/06/02 12,635
1201394 방탄 버터 빌보드 핫100 1위 했군요 16 포포로포 2021/06/02 2,386
1201393 부모에 대한 끝없는 나의 피해의식 12 오늘 2021/06/02 3,810
1201392 좀 전 베스트에 올라온 글 ... 2021/06/02 1,368
1201391 예스24 베스트셀러 연령별 차트 보세요 6 .. 2021/06/02 2,122
1201390 고딩딸 .. 10 .. 2021/06/02 2,363
1201389 지방흡입 효과 있나요?? 12 00 2021/06/02 3,243
1201388 이 조합 좋네요 27 ㅁㅁㅁ 2021/06/02 5,264
1201387 흐하하 인간극장 은순할매 대박 웃겨요. 2 ㅎㅎ 2021/06/02 2,642
1201386 아침부터 죄송요(바퀴벌레 퇴치 조언 좀 부탁드려요) 7 해충퇴치 2021/06/02 1,720
1201385 비 올때 교통봉사는 어찌 입어야 하나요? 7 ㅇㅇ 2021/06/02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