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민갈때없나요ㅜㅜ

싱글 레이디 조회수 : 5,353
작성일 : 2020-08-15 14:15:12
남편 학대와 성적고문으로 이혼한지 3개월 됬는데 아이는 없구요 어디 혼자가서 조용히 살 나라 없을까요.영어는 잘 하구 기술은 없네요
IP : 118.235.xxx.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15 2:22 PM (59.15.xxx.152)

    이 시국에 어디로 이민을...ㅠㅠ
    맘 잘 추스리시고
    이민 갈 수 있는 기술 배우는데 집중하세요.
    당분간은 좀 쉬고 의지를 충전하시길...

  • 2. ..
    '20.8.15 2:23 PM (180.71.xxx.240)

    제주라도 가세요
    현시국에 다른나라는 위험해요

  • 3. 범을 피하려다
    '20.8.15 2:23 PM (153.177.xxx.21)

    외국은 여자 혼자 (그것도 외국인) 살기 더 힘들고 무서운 곳이예요
    내 나라가 제일 이라는 걸 지금은 현실 도피하고 싶겠지만
    우리 나라에서 계시면서 마음 추스리는게 좋을듯 합니다.

  • 4. ㅇㅇ
    '20.8.15 2:26 PM (223.39.xxx.180)

    여름방학보니 강원도 좋던데요

  • 5.
    '20.8.15 2:26 PM (218.237.xxx.106)

    코로나때문에 지금은 힘들수도 있지만 일단 이주공사와 상담해보세요. 시간과 돈이 들어서 그렇지 특별한 기술없어도 육체노동 버텨내시거나, 유학후 이민하면 가능하긴 합니다. 영어 잘하신다니 잡 구하는데 언어때문에 크게 문제 없을거고, 아이엘츠8정도 나오면 이민영어점수는 거의 다 따고 들어가는것 일거에요.

  • 6.
    '20.8.15 2:32 PM (210.99.xxx.244)

    일단 몸과 마음을 추스리세요 강릉이나 제주도쪽도 조용히 있을만 해요. ㅠ 기운내세요

  • 7. 지금 부터
    '20.8.15 2:32 PM (222.120.xxx.44)

    기술 한가지를 가게 낼 정도로 배우세요.

  • 8. ..
    '20.8.15 2:32 PM (125.178.xxx.220)

    지금 다 들어오는 판국에 외국 나가도 혼자 힘들어요

  • 9. ...
    '20.8.15 2:33 PM (223.38.xxx.9)

    영어 되시니 기술이민 되는 분야 (미용 요리 등등) 찾아보시고 기술부터 배우세요

  • 10. 이해
    '20.8.15 2:39 PM (122.37.xxx.201)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지금은 다 떠나고 싶으실것 같아요...
    어느 나라냐에 따라 여자가 혼자 살기 어렵기도
    그렇지 않기도 합니다
    캐나다 같은 경우 여자 혼자 사는데 큰 위험 없다고
    봅니다. 특히 영어를 잘 하신다면~~
    코로나로 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시간을 갖고 차근차근 준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1.
    '20.8.15 2:45 PM (175.116.xxx.158)

    뉴질랜드추천해요
    무료보육도 잘되어있구
    안전한편이에요
    어떤기술로가실지는 알아보시고요
    영어되시면 유학후이민도 있고요

  • 12. 난민
    '20.8.15 2:55 PM (223.38.xxx.191)

    제가 아는 분, 남편으로부터 장기간 가정폭력을 당해 캐나다로가서 “난민지위”신청해서 난민인정받았어요
    난민인정받으면 일정기간 캐나다 정부에서 지원도 해준다고 하네요

  • 13. 이민갈 데
    '20.8.15 2:59 PM (103.137.xxx.212) - 삭제된댓글

    때 아닙니다.
    이민갈때 - 시기

  • 14. 싱가폴
    '20.8.15 3:08 PM (115.139.xxx.118)

    싱가폴이요
    영주권도 쉽게 얻고
    살기 좋고 특히 여자들 살기좋아요
    안전하고 화교계많아서 인종차별없고
    최고요
    영어도 잘하신다니 정착도 잘하실듯

  • 15. ...
    '20.8.15 3:11 PM (14.1.xxx.201)

    장소를 옮긴다고 달라지진 않아요.
    내 마음을 바꿔야 달라지죠.
    전 외국에 살고, 지금은 이민이 다 닫혀있기도 하지만,
    도망친다고 달라지진 않아요.
    원글님이 힘들고 지칠때라는거 느껴져요.
    힘들더라도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사세요.
    그러다 보면 주변이 달라지고 나아질꺼예요.

  • 16. ㅡㅡ
    '20.8.15 3:20 PM (14.0.xxx.7)

    홍콩 싱가폴 여자들이 살기 좋은 도시
    한국보다 안전하고 다양성 존중되고
    한국 가깝고
    영어 통하고
    한국,일본 여자 인기 많아요
    제2의 삶을 사시길

  • 17. 폭력이걱정된다면
    '20.8.15 3:22 PM (125.132.xxx.178)

    전 남편의 보복폭력이 걱정된다면 이민도 좋은 생각같아요. 미용,네일 기술은 어떠세요?

  • 18. 지인
    '20.8.15 3:38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일년전쯤 뉴질랜드 이민갔는데 천국같데요.
    몇년 준비해서 갔는데 기술을 배워보세요.

  • 19. ..
    '20.8.15 3:40 PM (122.35.xxx.114)

    이 시국에 이민을 고려하실 정도라니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이런 글에 맞춤법 지적질은 너무 하시네요.
    정말 공감능력 제로?

  • 20.
    '20.8.15 4:14 PM (59.23.xxx.166)

    캐나다가 한국인이 난민을해주나요?

  • 21. ..
    '20.8.15 4:41 PM (116.88.xxx.163)

    싱가폴 영주권 따기 얼마나 어려운데요..윗분은 아시고 하는 얘기인지요. 싱가폴 정부가 엄청 경제적으로 영악햐서 사회에 경제적으로 1도 도움안되면 싱가포리안과 결혼한 외국인이에세도 영주권 잘 안줘요

  • 22. tgtg
    '20.8.15 4:55 PM (121.125.xxx.49)

    지금 이민 갈 곳이 어디 있겠나 싶지만
    제가 권하고 싶은 기술은 미용쪽입니다...헤어나 눈썹문신 같은 걸 배워놓으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503 집에서 제습기 24시간 틀어두시는 분 계세요? 3 제습기 2021/06/02 1,849
1201502 엄태웅 복귀하나? 25 .. 2021/06/02 8,146
1201501 오래된 마늘장아찌 3 라구요 2021/06/02 1,066
1201500 아침에 삼겹살 드시는집 없나요 24 ... 2021/06/02 2,968
1201499 나에 대해 잘 모르잖아 6 2021/06/02 1,464
1201498 다이어트 성공하신분들 저좀 도와주세요 7 ㅇㅇ 2021/06/02 2,256
1201497 코로나이후 일본과 한국 위치가 완전 6 2021/06/02 1,527
1201496 갑오징어 데치기 알려주세요^^ 2 갑오징어 2021/06/02 1,192
1201495 조국 장관은 민주당원도 아닌데 왜 너님이 5 .... 2021/06/02 933
1201494 한동훈 웃기는 새키네 99만원 접대받은 검사가 더 후지다 9 .. 2021/06/02 1,470
1201493 잘생긴 남편이랑 사는분 있어요? 25 강아지 2021/06/02 11,080
1201492 남편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10 ... 2021/06/02 3,812
1201491 겪어봐야 안다더니 3 그런거였어 2021/06/02 1,466
1201490 [단독] 거짓말로 학교 들어와 TV조선의 이상한 취재 4 잘한다 2021/06/02 1,569
1201489 비름나물 안 데치고 그냥 먹어도 되나요? 1 ㅇㅇㅇ 2021/06/02 717
1201488 집에 금붕어가 자꾸 새끼를 낳는데.... 21 ... 2021/06/02 6,040
1201487 상황은 안좋은데 당원들땜에 약간 웃음이 4 ㅇㅇ 2021/06/02 950
1201486 중고등 딸 자녀두신 분들 2 옥사나 2021/06/02 1,268
1201485 아이 학원 여기저기 라이딩하시는 분들 19 .. 2021/06/02 5,048
1201484 말을 쉴새없이 하는엄마도 진짜 피곤하네요 5 ㅇㅇㅇ 2021/06/02 2,199
1201483 배고플때 한번씩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경험 있으신분 계세요? 3 ... 2021/06/02 1,962
1201482 송영길의 당-정부, 대선에 큰 상처를 낸 대표가 될 것... 11 이목희의원 2021/06/02 1,175
1201481 내일 51살 제생일이라네요 8 ㅇㅇ 2021/06/02 1,419
1201480 성균관스캔들 10 .. 2021/06/02 2,345
1201479 관계의 끝 4 관계 2021/06/02 2,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