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 어떤 실수를 올리거나 하면
그때마다 너무도 옳은 소리로 꾸짖는 댓글들이 보이던데
혹시 그분들은, 그 옳은 소리만큼 행동도 늘 옳은걸까요?
전 그게 너무 궁금해요,
82에 어떤 실수를 올리거나 하면
그때마다 너무도 옳은 소리로 꾸짖는 댓글들이 보이던데
혹시 그분들은, 그 옳은 소리만큼 행동도 늘 옳은걸까요?
전 그게 너무 궁금해요,
역설이죠
그거에 집착할수록
반대쪽 에너지를 끌어온다는 거
그래서 부처님이 그 어떤 이상에도 집착하지 말라했죠
윤회라는 에너지의 거대한 흐름에 끌려들어가므로
그럴거 같진 않아요. 완벽한 인간은 없으니
오만 아닌가요?
세상 모든 일을 경험 하진 않았을텐데
입찬소리 하는건 오만한거죠.
본인이 현실 시궁창이니
남에게 가시같은 말 익명으로 내뱉으며
스트레스푸는거 아닐까요
현실에서 알고 지내고 싶지 않은 타입
뭐가 옳은 소리인지
각자 생각이 다른거잖아요
보편적이거나 아닌게 있는거구요
요새 보니까 남한테는 엄격하고 자기한테는 관대한 내로남불일수록
목소리가 크고 남을 비판 잘 하더라고요.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본인 일은 실수도 있겠죠 뭐
다들 그러지 않나요
제3자라 그냥 의견 제시하는 거예요
그들은 누구인가.....에 의미둘 필요없어요
이해관계자가 아닌 사람들에게서 의견 듣고 싶어 올리는 것 아닌가요?
상대에 대해 알려고 하면 그 감정의 파도가 감당 안될 거료?
그냥 익명으로 남아.......있
요새 보니까 남한테는 엄격하고 자기한테는 관대한 내로남불일수록
목소리가 크고 남을 비판 잘 하더라고요.222222
오프라인에서도 이런사람들 보면 정말 자신한테는 관대하던데요 ..
원래 자기일은 해결도 못하면서 말만 잘하는 사람들 있죠..
그것도 칼로 찌르듯이 남의 상처 콕콕 찔러가면서...
그럼 옳은 행동 하는 사람만 옳은 말 할 자격이 주어지는건가요?
바르게 행동하는 분야에 관한 글이 올라오면
거기엔 댓글을 달겠죠.
가정교육분야
사회생활분야
예의범절분야
직장생활분야
인간관계분야
등등등
옳은 행동 하는 사람만 옳은 말 할 자격이 주어지는건가요?
222222
실천을 못하고 실수 하더라도 적어도 뭐가 옳다는 건 알고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분야는 철두철미한 사람들이 달겠죠
다른분야는 빵점일수 있지만
또 그사람들도 빵점인 분야에서 실수나 고민이 생기면 어떡해야하나 글을 올릴테고요
못하는거 잘하는거 사람마다 다 다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