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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요양원

... 조회수 : 2,493
작성일 : 2020-08-14 21:38:27
아버지 문제입니다 요양병원에 1년계셨고 너무 버거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초에 1등급을 받긴 하셨는데 욕창도 깊고 코로나때문에 요양원으로 옮겨드리질 못했어요
점점더 비용에 대한 부담이 심한데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211.201.xxx.1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14 9:43 PM (14.47.xxx.125)

    욕창부터 치료하시고 요양원 알아보셔서 직접 상담해 보세요.
    요양원에 계셔도 아프시면 병원으로 가족이 직접
    모시고 다녀야해요.

  • 2. 욕창
    '20.8.14 9:47 PM (223.39.xxx.124)

    욕창이 심한 데
    요양원 못 가죠
    처치를 누가 해요...
    병원이 아닌 데

  • 3. ...
    '20.8.14 9:51 PM (211.201.xxx.125)

    워커로 움직이셔서 욕창이 좋아지고 있엉ᆢㄷ
    요양원은 프로그램도 있어서 좀 좋으실거 같고
    지금 요양병원 의사샘도 할아버지라서 말만 의사예요
    머리가 아프네요

  • 4. ㅡㅡㅡ
    '20.8.14 9:56 PM (70.106.xxx.240)

    요양원은 어디 조금만 아파져도 호출인데
    그거 다 따라다니실수 있으세요?

  • 5. 욕창
    '20.8.14 9:56 PM (223.39.xxx.124)

    지병 있으면 요양병원 가셔야 해요
    욕창 뿐 아니라 당뇨 혈압등
    말 만 의사라도
    그 아래 한방의 간호과장 책임간호사 등 있어야지만
    허가가 나는 거고
    요양원은 그냥 어른들 탁아소죠
    간호조무사 있는
    치매만 있으면 요양원 모시지만
    지병 있으면 요양원서 안 받아줘요
    수시로 보호자 불러 병원 데리고 다녀야 해서

  • 6. ..
    '20.8.14 9:57 PM (222.237.xxx.88)

    욕창 다 낫기전에는 요양원으로 못 옮겨요.
    어쨌거나 지금 낫는 과정이라도 욕창처치 중이잖아요.
    요양원으로 가면 그나마의 처치도 안해줘요.

  • 7. ..
    '20.8.14 10:08 PM (125.177.xxx.43)

    긴 병엔 돈이 젤 문제더라고요
    좋은데는 몇억 금방 깨져요

  • 8.
    '20.8.14 10:12 PM (211.215.xxx.168)

    저희 엄마 당뇨에 치매에 골절있었는데 요양원계시는데요 약타다 드리면 거기 간호보조사 샘이 처치하시고 일주일에 한번씩 순회의사샘 오셔요 좀큰 요양원 알아보세요

  • 9. ..
    '20.8.15 12:18 AM (218.232.xxx.97) - 삭제된댓글

    요양원도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필수인력인데 욕창관리를 왜 안하겠어요.
    요양병원도 드레싱은 어차피 조무사가 전담합니다.
    조무사한테도 드레싱은 간단한 일에 속해서 조무사 중에서도 신입이 담당.
    드레싱 안 해서 욕창이 안 낫는 게 아니라 면역력 떨어지고 체력 약해서 그런 거예요.

  • 10. ㅇㅇ
    '20.8.15 12:47 AM (14.47.xxx.125)

    욕창매트사용하시면 도움되요 아마도 요양병원이시면
    침대에 깔려있겠네요.
    지병은 요양원과 협진하는 병원이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
    선생님이 오세요 약은 그 병원에서 처방해주는데
    욕창이 많이 좋아지셨으면 요양원에 가셔서
    직접 상담해 보세요.
    받아주실지도 모르니까..
    에어매트(욕창매트) 사용하고 자세를 적당한 시간에 바꿔주면
    욕창은 안생기는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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