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병원 요양원

... 조회수 : 2,458
작성일 : 2020-08-14 21:38:27
아버지 문제입니다 요양병원에 1년계셨고 너무 버거운데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초에 1등급을 받긴 하셨는데 욕창도 깊고 코로나때문에 요양원으로 옮겨드리질 못했어요
점점더 비용에 대한 부담이 심한데 고민이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211.201.xxx.1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14 9:43 PM (14.47.xxx.125)

    욕창부터 치료하시고 요양원 알아보셔서 직접 상담해 보세요.
    요양원에 계셔도 아프시면 병원으로 가족이 직접
    모시고 다녀야해요.

  • 2. 욕창
    '20.8.14 9:47 PM (223.39.xxx.124)

    욕창이 심한 데
    요양원 못 가죠
    처치를 누가 해요...
    병원이 아닌 데

  • 3. ...
    '20.8.14 9:51 PM (211.201.xxx.125)

    워커로 움직이셔서 욕창이 좋아지고 있엉ᆢㄷ
    요양원은 프로그램도 있어서 좀 좋으실거 같고
    지금 요양병원 의사샘도 할아버지라서 말만 의사예요
    머리가 아프네요

  • 4. ㅡㅡㅡ
    '20.8.14 9:56 PM (70.106.xxx.240)

    요양원은 어디 조금만 아파져도 호출인데
    그거 다 따라다니실수 있으세요?

  • 5. 욕창
    '20.8.14 9:56 PM (223.39.xxx.124)

    지병 있으면 요양병원 가셔야 해요
    욕창 뿐 아니라 당뇨 혈압등
    말 만 의사라도
    그 아래 한방의 간호과장 책임간호사 등 있어야지만
    허가가 나는 거고
    요양원은 그냥 어른들 탁아소죠
    간호조무사 있는
    치매만 있으면 요양원 모시지만
    지병 있으면 요양원서 안 받아줘요
    수시로 보호자 불러 병원 데리고 다녀야 해서

  • 6. ..
    '20.8.14 9:57 PM (222.237.xxx.88)

    욕창 다 낫기전에는 요양원으로 못 옮겨요.
    어쨌거나 지금 낫는 과정이라도 욕창처치 중이잖아요.
    요양원으로 가면 그나마의 처치도 안해줘요.

  • 7. ..
    '20.8.14 10:08 PM (125.177.xxx.43)

    긴 병엔 돈이 젤 문제더라고요
    좋은데는 몇억 금방 깨져요

  • 8.
    '20.8.14 10:12 PM (211.215.xxx.168)

    저희 엄마 당뇨에 치매에 골절있었는데 요양원계시는데요 약타다 드리면 거기 간호보조사 샘이 처치하시고 일주일에 한번씩 순회의사샘 오셔요 좀큰 요양원 알아보세요

  • 9. ..
    '20.8.15 12:18 AM (218.232.xxx.97) - 삭제된댓글

    요양원도 간호사나 간호조무사가 필수인력인데 욕창관리를 왜 안하겠어요.
    요양병원도 드레싱은 어차피 조무사가 전담합니다.
    조무사한테도 드레싱은 간단한 일에 속해서 조무사 중에서도 신입이 담당.
    드레싱 안 해서 욕창이 안 낫는 게 아니라 면역력 떨어지고 체력 약해서 그런 거예요.

  • 10. ㅇㅇ
    '20.8.15 12:47 AM (14.47.xxx.125)

    욕창매트사용하시면 도움되요 아마도 요양병원이시면
    침대에 깔려있겠네요.
    지병은 요양원과 협진하는 병원이 있어서 한달에 한번씩
    선생님이 오세요 약은 그 병원에서 처방해주는데
    욕창이 많이 좋아지셨으면 요양원에 가셔서
    직접 상담해 보세요.
    받아주실지도 모르니까..
    에어매트(욕창매트) 사용하고 자세를 적당한 시간에 바꿔주면
    욕창은 안생기는데..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3597 시어머니 생신 때 자고 오자는 남편... 53 고민 2021/04/27 10,114
1193596 남편이 힘들다고 직장을 그만둔다고 하네요 7 이제 2021/04/27 5,169
1193595 웨이브 1 ... 2021/04/27 822
1193594 외국 영주권 가지신 분들 시민권 하지 않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8 고민 2021/04/27 2,685
1193593 아이의 대책없음이 부모책임이다... 21 그냥 2021/04/27 4,556
1193592 대부도 펜션이랑 맛집 좀 추천 해주세요 1 .... 2021/04/27 1,385
1193591 냉장고 고장났는데 사야겠죠? 4 ㅇㅇㅇ 2021/04/27 1,672
1193590 멘탈 붕괴 직전....ㅠㅠ 고딩 아이 어찌해요? 54 고1맘 2021/04/27 21,644
1193589 고추가루 1kg 가격 3만원대 적정한거 맞나요?? 14 초보주부 2021/04/27 2,980
1193588 생리전후 피부 저같은분 복숭아 2021/04/27 923
1193587 주식 수익율 42%ㄷㄷㄷ 10 11 2021/04/27 7,632
1193586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프란시스 맥도멘드 수상소감 보고싶은데... 10 보고싶다 2021/04/27 3,496
1193585 부대찌개에 숙주나물 어울릴까요? 10 .. 2021/04/27 4,397
1193584 가치관과 성격이 너무 달라서 멀어지는 친정엄마 5 원글 2021/04/27 3,484
1193583 코인.. 아침 9시 기준으로 장이 바뀌나요? 2 2021/04/27 2,141
1193582 코린이 기초적 질문 드려요 2 ㅇㅇ 2021/04/27 1,067
1193581 집 보여주는거 3개월 전부터 매번 보여줘야 하나요.. 4 흑흑 2021/04/27 1,706
1193580 초2여아 사회성 6 그늘 2021/04/27 2,085
1193579 1개짜리 atm 4 atm 2021/04/27 887
1193578 내용 삭제 31 골프 2021/04/27 6,870
1193577 노바백스백신 칭찬했던 조선일보.jpg 3 이영완.임규.. 2021/04/27 2,033
1193576 고3 영어학원 고민 4 고3 2021/04/27 1,751
1193575 40대후반이신 분들 생리시작전 운동하시나요? 10 2021/04/27 2,353
1193574 생각하는 황소학원 (분점) 소통은 어떤가요? 4 초등고학년 2021/04/27 1,677
1193573 트럼프 "문재인, 김정은에 단 한번도 존중 못받았다&q.. 23 ㅇㅇ 2021/04/27 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