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받을때 왜 라고 하는건 귀찮다는건가요?
요새 전화를 하면 첫마디가 왜 라고 하네요
주변에 전화했을때 왜라고 하는 사람은 없었거든요
전화 불편해하는거라면 연락 안하는게
좋을거 같아서요
1. 네
'20.8.14 9:01 PM (110.12.xxx.4)귀찮은거죠.
2. 하층민
'20.8.14 9:13 P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네 저도 그런 취급 자주 받았네요.
차엄마와 자기 처지가 힘든 친구??한테요.
그것도 일반적인 왜,,가 아니라 불퉁하고
퉁명스럽게 시비거는 말투로 왜,,이러더라구요
특별히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어이가 없어서 원...
왜 항상 주변에 이런 인간들 뿐이고 한심한 족속들과
마주쳐야 하는지.. 아 정말 화가 나네요3. 의식 하층민들
'20.8.14 9:15 PM (175.223.xxx.18)네 저도 그런 취급 자주 받았네요. 연락마세요.
조짐이 안 좋네요.
전 친엄마와 자기 처지가 힘든 친구란 애??가 그러던데요.
그것도 일반적인 왜,,가 아니라 불퉁하고
퉁명스런 말투로 시비걸듯이 왜! 이러더라구요
특별히 잘못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어이가 없어서 원...
왜 항상 주변에 이런 인간들 뿐이고 한심한 족속들과
마주쳐야 하는지.. 아 정말 화가 나네요4. ㅇㅇ
'20.8.14 9:19 PM (175.207.xxx.116)진짜 기분 나쁘죠..
왜라고 하면서 반가운 말투를 해보려고 하지만
불가능 하네요5. 그래요?
'20.8.14 9:25 PM (175.122.xxx.249)아 다르고 어 다르긴 하겠지만..
친한 사이에서 저도 전화받으면
어, ~야! 왜?, 여보! 왜?, 딸! 왜?
이렇게 받거든요...6. 할말해
'20.8.14 9:36 PM (211.227.xxx.165)빨리 할말하란 뜻이겠죠
7. 호수풍경
'20.8.14 9:37 PM (182.231.xxx.168)다짜고짜 왜?면...
그냥 용건만 말해라...
용건 없음 전화하지 마라...
그런 뜻이겠죠...8. 제 기준
'20.8.14 9:43 PM (89.36.xxx.98) - 삭제된댓글제 주변에는 그따위로 전화 받는 사람은 없어서...
만일 그렇게 받으면 상처받고 다신 안 볼 것 같아요9. 제 기준
'20.8.14 9:44 PM (89.36.xxx.98) - 삭제된댓글제 주변에는 그따위로 전화 받는 사람은 없어서...
만일 그렇게 받으면 상처받고 다신 안 볼 것 같아요
매일 보는 가족도 아니고 생각나서 전화한 친구한테
얼마나 무시하면 그렇게 전화를 받나요10. ..
'20.8.14 10:08 PM (222.237.xxx.88)남편 전화에 다짜고짜 왜? 하는 여자들 정말 많아요.
옆에 있다가 제가 다 무안하더라고요.11. ..
'20.8.15 12:09 AM (223.38.xxx.144)엄청 정신없이 바쁜 상황일 때. 그러니까 애가 기저귀에 똥폭탄 막 쌌다거나 가스불 냄비가 막 넘치기 일보직전 같은...그럴 때 전화오면 와 나 무지 급하다. 빨리 말하고 끊어라 마음으로 어 왜~ 하고 받았던거 같은데.. 친구분도 혹시 그럴 상황은 아니었을까요..
12. 그게
'20.8.15 12:55 AM (175.223.xxx.133)어투에서 갈라지더라고요
무슨일이있나해서 재빠르게왜?라고도
하던데요
그리고 퉁명스럽게 왜?라고하면 귀찮은거고13. 저는
'20.8.15 2:53 AM (222.104.xxx.244)친언니가 전하받으면ㄱ 왜 이러네요
점점 사이가 멀어지네요
어렸을 때 부터 자주 싸웠지만
나이들어서 자주못보는데 말투가 저런식이니 전화하기도 싫어요
한번 당해 보라고 제가 왜 이러면 딱 기분 나빠하면서 승질 내요14. ......
'20.8.15 10:47 AM (125.136.xxx.121)기분나쁘죠. 친정엄마가 항상 부르면 왜?? 그러시거든요. 오라고해서 간던데 문앞에서 엄마~ 부르면 왜? 하며 나오세요. 그럼저도 뭐가 왜?? 오라고해서 왔쟎아!! 말투가 저도모르게 화가 나더라구요.
하여간 기분좋지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