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제요구르트 만들려다 망친 우유 재활용 방법있을까요??

82 조회수 : 2,226
작성일 : 2020-08-14 02:00:36
플레인 요구르트 만들어보겠다고 스티로폼박스에
뜨거운물 붓고 이리저리 애썼는데 실패했어요ㅜㅜ
한통은 거의 우유뿐이고 한통은 연두부처럼 살짝 몽글몽글 하긴한데 실패입니다ㅜㅜ
버리자니 아까워서 그냥 냅두고 있는데 재활용될까요?
24시간 넘게 뜨거운 물에 담궈있었거든요..
우유 상했겠죠??
평소에도 우유먹으면 배탈이 나서 생우유는 잘 안먹는데
끓여먹어도 될까요??
IP : 116.42.xxx.1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20.8.14 2:02 AM (218.50.xxx.159)

    저라면 얼려 두었다가 베이킹 소다 섞어 잡티 제거팩으로 쓰겠어요.

  • 2. 82
    '20.8.14 2:11 AM (116.42.xxx.175)

    아무래도 먹는건 무리겠죠? 댓글 고맙습니다~~

  • 3. ...
    '20.8.14 2:28 AM (211.221.xxx.222)

    여름엔 뜨거운 물 뭐 그런거 필요없고 그냥 상온에다 두어도 잘 되는데요 요구르트. 우유를 일단 전자렌지든 뭐든 살짝 따끈한 온도까지 올리세요. 분유먹일때처럼 손등에다 털어봐서 따뜻하다 싶을때까지. 그런다음 아무 마시는 요거트 한병 털어넣고 하루밤 두면 다음날 완성입니다.. 저지방 우유 이런건 안되고 일반우유 하세요.

  • 4. 82
    '20.8.14 2:35 AM (116.42.xxx.175)

    우유 중탕에 끓였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담엔 전자렌지에 도전해봐야겠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 5.
    '20.8.14 2:47 AM (121.129.xxx.121)

    레몬즙이나 식초넣고 리코타치즈 만들어보세요

  • 6. ㅇㅇㅇ
    '20.8.14 2:59 AM (211.247.xxx.85)

    저는 재작년인가
    무지덥고 햇살 비칠때우유에
    플레인요구르트 섴어
    베란다에 한나절 두었더니
    대성공..

  • 7.
    '20.8.14 4:36 AM (210.94.xxx.156)

    일반 우유 9백미리 한팩에
    불가리스한병넣고 흔들어
    상온서 두면
    요거트됩니다.

    고생했는데
    물온도가 너무 뜨거웠나봅니다.

  • 8. 뜨거울 정도
    '20.8.14 6:33 A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온도면 유산균이 다 죽어요
    물 온도 35도 정도면 적당한데요

  • 9.
    '20.8.14 9:04 AM (39.7.xxx.113)

    뜨거운물은 유산균이 죽죠

  • 10. --
    '20.8.14 9:43 AM (112.133.xxx.181)

    맛이 이상한가요? 시큼하거나..상한듯하거나.. 먹을 수 있을것 같으면.
    크림스프 만들거나 파는 스파케티 소스가 걸쭉하니 (까르보나라나 무슨 치즈 맛 나는 스파게티소스등) 거기에 항상 우유부어서 끓이거든요.
    카레에 물대신 우유넣기도 하고..밀가루에 우유넣고 반죽해서 부침개 해먹기(우유때문에 빨리 탈수 있으니 오래 익는 야채 안넣습니다 -감자같은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427 취업 힘드네요 ... 16:59:49 39
1777426 자연인 상태로 있는데 치킨시킨 남편은 밖에 2 16:56:17 171
1777425 저녁 뭐 드실건지 얘기 좀... 3 밥밥밥 16:54:07 104
1777424 붕어빵을 앳된 젊은친구들이 파니까 달라보여요. 3 붕어빵 16:53:03 214
1777423 아빠 신발 ㅎㅎㅎ ... 16:43:05 241
1777422 3~40만원으로 목걸이 뭐 살까요. 5 .. 16:42:07 366
1777421 대부분 부모인물이 자식인물보다 좋은것같음 5 .. 16:38:49 458
1777420 맞다이 대신, 모른다이, 민희진 330분 남탓공방 2 16:34:21 268
1777419 열병합 지역난방인데 싱크대 아래 구동기 고장으로 5 오늘 16:34:08 205
1777418 임세령 이정재 누가 아깝나요? 5 ㅇㅇ 16:33:32 604
1777417 여자 아나운서가 재벌가에 시집을 잘 가는 이유가? 4 뜬금포 16:32:48 591
1777416 김건희와 그 잡힌 주가조작범 톡이요 진짜인가요? 5 정말 16:31:39 536
1777415 심리스팬티 추천 좀 해주세요 응삼이 16:28:57 66
1777414 배현진 “천박한 김건희와 그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2 ㅇㅇ 16:28:07 634
1777413 비행기를 정말 오랜만에 타봤는데 13 .. 16:25:35 865
1777412 '닭한마리 중짜' 쓴 초딩이가 안 시켜도 하는 것 2 히유 16:12:31 892
1777411 삶의 질을 올려준 아이템 써봐요 14 얼음컵 16:11:24 1,514
1777410 요양병원 갔다가 충격 받았어요 39 삶의종착점 16:11:05 2,782
1777409 강아지 이동가방 필요한가요? 1 ,,, 16:08:34 158
1777408 다른 사람들 애 낳는거 보면 딴세상 같아요 3 16:06:42 538
1777407 저밑에 멸치다시 글보구선.. 3 멸치똥? 16:04:02 550
1777406 김용현 변호인…법조계 “징계 가능할 듯” 2 개진상 16:03:33 462
1777405 모범택시3 중고차 사장 변호사 사기꾼 연기 5 111 16:01:45 767
1777404 백화점 왔는데 키작은 남자들도 여친 아내랑 많이들 왔네요 4 vkz 15:58:47 1,080
1777403 다른 매장 주인(매니저)의 이러한 행동이 납득가시나요? 2 ........ 15:57:05 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