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읽은 책에서 돈에 속박 당하지 말라고
베스트샐러인데 책선전은 아니고
Having이라는 쓴 작가가 쓴거 여럿 읽어봤거든요
참고할껀하고 무시할껀 무시하면 될것 같고요
제가 늘 걱정과 고민을 사서하는 편이였고
갖고있는것에 비해 늘 부족함과 결핍을 느꼈고
돈 쓰는것에 대해 죄책감 비슷하게 느끼고
절약할려고 늘 너무 고민하다 구입하고
남들에게 손하보고싶지 않고 그런게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책에선 행복감이 우선이라고 거기에 운이 따른다고 하네요
돈을 써서 기분이 좋다고 느끼면 쓰는것이 좋고
쓰면서 좋은 기분에 집중하고
한계를 정하지말고 이돈을 쓸수있음에 감사하고
더 크게 쓰고 넘 아낄려하지말고
다만 과소비와의 차이점은 이것이 필요에 의한것인지 아님 찝찝한 소비인지 차이라네요
내가 쓰고 기분이 좋고 그게 나에게 좋은영향을 미치는것이라면 오히려 쓰는것이 돈에 흐름이 나에게 오는 더 좋은 것이라며..
행복과 김사하는 삶에 중점을 두어야 운의 기운이 흐른다는 얘기인데
저는 좀 맞는말 같이 느껴지고 제가 그동안 돈을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고 느껴지게 되네요
제가 지금 맘이 급하고 시간이 없어서 대충 적었는데....
암튼 제게 좀 좋은 영향을 미칠것 같아서
또 질투와 부정적인 생각은 나를 그렇게 마이너스로 가게하는 기운을 끌어들인다 합니다
어제부터 긍정적이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또 필요한거 여러게 샀더니 기분이 좋아요
마무리가 좀 이상한데...
1. 돈이 있다면
'20.8.12 4:40 PM (125.15.xxx.187)걱정없이 쓰고
없다면
쓰고 싶어도 참아야겠죠.2. ..
'20.8.12 4:50 PM (223.38.xxx.109)가치소비를 하고 돈의 노예가 되지말자는 내용인가봐요.
좋은 말이네요.
찜찜하지 않은 소비.3. 음
'20.8.12 4:57 PM (58.148.xxx.5)돈을 써야 돈의 운이 저에게 흐른데요. 너무 움켜질려고 하지말라고 있는데도 쓰지못하는건 가짜 부라고 하네요.
또 너무 간절히 바라지 말라고 그건 부정적인 기운을 가져온데요
물흐르듯 자연스런 편안함 그리고 행복 그것에 좋은 기운이 저에게 오고 돈이 없다고 하더라도 부자의 마음으로 사는것이 좋다네요.
그렇다고 과소비를 하라는 말이 아닌데 이 차이를 제가 설명하긴 좀 어려워요
걱정하면 걱정하는데로 흐른데요 운의 기운이요
그러니 늘 긍정적이게 생각하야하고 지금 갖고있는것에 만족하고 꿈을 크게 가지라...이런건데
제가 늘 돈을 쓰면서도 좀 아까워서 잘 못썼거든요. 뭔가 깨달음이 왔어요4. 제가
'20.8.12 5:35 PM (211.245.xxx.178)이래서 되는일이 없나봐요.
돈돈거리면서 살아서요.
그리고 좀 부정적이구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했는데
그게 아니라 그래서 사는게 힘든가봐요5. 저도
'20.8.12 5:56 PM (125.128.xxx.60)방금 그런 책 읽고 뭐 하나 살까 이러고 있던 참이었어요 ㅋㅋㅋ
제가 읽은 책은 '지금 당장 롤렉스 시계를 사라' 이거요.
거기서도 욕망껏 쓰면 그 욕망을 뒷받침하기 위해 몸이 저절로 움직이게 되니까 일단 강하게 마음이 동하는 물건은 사라고 하네요ㅎㅎㅎ
기본적(?) 절제만 되고 빚내서 사는 것만 아니면 괜찮을 것 같아요
왜냐면 거기에 빚내서라도 사라! 이런 얘기는 또 없었거든요.6. ㄴㄴ
'20.8.12 6:01 PM (122.35.xxx.109)너무 돈돈 거리면 정말로 돈이 안들어와요
적당히 쓰고 베푸니까 돈이 마르지 않더라구요
경험으로 알게 되었어요7. 책여러권
'20.8.12 6:20 PM (182.31.xxx.242)전엔 이정일. 책내용은 비슷
근데 너무 일이천원에 연연하니 진짜 쫌생이됨..8. 절약도
'20.8.12 9:32 PM (180.68.xxx.100)습관이 되면 돈 쓰는 감을 잃게 되는 것 같아요.
9. 주변에
'20.8.13 8:52 AM (223.38.xxx.201)돈이 적지도 않은데 돈에 인색한 친구둘을
이제 안만나려고해요
매번 돈돈 거리고 아끼는 팁에 목숨걸듯하고
물론 아껴야잘사는거 맞는데
차라리 안쓰고말지
제가 베푸는데 돈걱정은 제가 더 안하게 되네요
위에글 맞아요
적당히 베풀고 살아야지
"애들아 호캉스가고 별별데 다 가면서
사람만날때 커피값은 좀 내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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