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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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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씨 책보고 있어요

궁금 조회수 : 6,431
작성일 : 2020-08-12 10:28:06
도서관에 있기에 대여해 보고 있어요
청소루틴이
매일 이불정리를 하고 분무기로 뿌려 삼아 손으로 손다림질하듯 주름펴기
일주일에한번 침구세탁 배개는 이틀에 한번씩 세탁
매일아침 욕실 청소와 집천장 창틀 먼지털기 와 그외 물건들 먼지털기.식탁위에 매일 이쁜그릇들 세팅해 두고 아침마다 물로 헹군후
물기 닦아 넣어둔후 다시 새로운 그릇으로 또 세팅해두기
일주일단위로 매일 구역설정해 서랍 옷장 싱크대등등 정리하는 요일을 정해두고 하기
이런 청소를 할때는 머리두건 및 긴롱스커트에 앞치마 입고 하기
수건이나 물건에는 자수로 본인 이름 새겨놓기등등
저걸 진짜 매일 저렇게 하고 살았나 싶을 정도로 집안살림에 올인하며 살았더라구요

아들이 자신의방 청소 하지 못하게 방문걸어잠그고 다니고
몰래청소하는거 알곤 지저분하게 어질러 엄마 힘들게 했다구요
근데 그릇세팅해놓는거 빼고 보통 전업주부들은 먼지 털고 침구정리하고 서랍 옷장는 자주 하지 않나요?
근데 그정도가 좀 지나쳐 보이긴 해요
커텐도 일주일단위로 세탁해 손으로 다림질을 했대요
침구를 방세개 모두 손으로 분무기 뿌려 다림질하듯 각잡고요
그걸 또 뽀송하게 하기 위해 날씨 체크해가며 냄새 안나게 하고
음식점 갈때 레몬 가지고가 물에 넣어 마시고..
이혼후 한동안은 그냥 좁은집서 사니 그리 못하고 살다
요즘 청소루틴이 비슷하다고..
저리 살면 진짜 갑갑하고 숨막히긴 할것 같아요


IP : 112.154.xxx.39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녀에게는
    '20.8.12 10:30 AM (59.10.xxx.135)

    그게 행복인 거 같더라고요.

  • 2. ..
    '20.8.12 10:30 AM (175.223.xxx.106)

    그 이상한 색깔의 긴 쌩머리나 좀 어떻게했음..,.

  • 3. 넘나
    '20.8.12 10:36 AM (220.94.xxx.57)

    그 박스 색상 긴머리

    예쁜데 너무 나이에 맞지는 않아요
    안늙으려고 매일을 발악하는 느낌

    무슨 시술을 하는지 궁금하네요.

  • 4. 딸 블로그보면
    '20.8.12 10:37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아들방 커텐 모양까지 맘대로 못하게해서 트러블이 많았던것 같아요. 그래서 멀어지고..정도가 지나쳤던것 같음.

  • 5. 러블리
    '20.8.12 10:38 AM (121.136.xxx.89)

    저는 대단하다고 생각 되는데요.

  • 6. 뭐든
    '20.8.12 10:40 AM (106.102.xxx.150)

    과한건 부족함보다 못해요.

  • 7. 와~
    '20.8.12 10:41 AM (121.155.xxx.30)

    게으른 저는 그저 놀랍기만...

  • 8. 아들
    '20.8.12 10:42 AM (112.154.xxx.39)

    그아들하곤 지금 연락안하고 사는것 같아요
    아들이 본인방 청소 못하게 잠그고 다녔는데 청소포기 못해 몰래했대요 그랬더니 집안을 마구 어지러놔서 무척 힘들었는데 아들이 그러더래요
    엄마가 청소하는게 어질러진 집안보는 엄마맘과 똑같다고
    자신은 매일 이런 지옥서 산다고..

  • 9. ㅇㅇ
    '20.8.12 10:42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집에 친정모 있는걸로 아는데.
    옛날에도 파출부 매일온다고
    이웃들이 증언 햇구요
    뭐 서정희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이쁘게 가꾸고사는건 좋죠

  • 10. 그 자체로
    '20.8.12 10:43 AM (175.117.xxx.71)

    피곤한 삶이네요
    청소 하루 안 하면 어때서 그 규칙을 규칙을 지키며 사는
    강박증이 있는듯

  • 11. 저도
    '20.8.12 10:43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대단하다 생각해요.
    논란 거리 많은 사람이지만, 어느 한 부분에서 저 정도 두각?을 나타내기가 쉬운 건 아니잖아요.
    공인된 상이나 자격증이 없어서 무시되는 무한 청소 정리 그리고 시간관리 분야에서는 능력자 같아요.
    저는 이 사람 그런 점 반의 반만이라도 닮고 싶어요.

  • 12. 도대체
    '20.8.12 10:44 AM (180.68.xxx.100)

    저렇게까지 하고 살 필요가..
    저 정도는 결벽증 아닌가요?
    깨끗하게 사는 것도 좋지만 청소하다가 인생 다 갈듯.
    과유불급.

  • 13. 도우미
    '20.8.12 10:44 AM (112.154.xxx.39)

    이혼전에는 도우미있었대요
    벌써 도우미분 청소나 집안일 음식등등 다 본인 루틴에 맞춰야 했다고..ㅠ 혼자 하면 몇십년 저리 못살지 싶어요

  • 14. ~~
    '20.8.12 10:45 AM (175.211.xxx.182)

    전 부러워요
    부지런하기만 하면 그렇게 살고 싶어요
    과하단 생각안들어요
    깨끗하고 정돈 잘돼있음 나쁠건없다고봐요

    억지로 하면서 짜증내고
    애들한테 까지 강요하게 되면 큰문제 겠지만
    본인 스스로 성향이고 즐거움 이라면
    그거보다 좋은게 있나요 살림하면서.

  • 15. 일종의
    '20.8.12 10:47 AM (118.221.xxx.161)

    자기가 좋아서 하는 거니 본인 취미생활아닌가요
    특히나 아들이 그렇게도 원하지 않는데도 억지로 몰래몰래 했다면
    사실 가족을 위해서도 아니고 본인의 마음의 위안내지 취미생활로 보입니다
    취미생활 열심히 했다고 본받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 16. ,
    '20.8.12 10:48 AM (124.54.xxx.115) - 삭제된댓글

    위에 ~~ 님

    아들하고 트러블이 심했다잖아요.

  • 17. 저도
    '20.8.12 10:48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도우미 매일 오는 집 초대받아 가봤는데, 솔직히 엉망진창이었어요.
    집주인이 살림에 문외한이면, 매일 오는 도우미가 손닿는 건 한계가 있더라구요.
    줄맞춰 세워놓고, 한구석에 치워놓는 정도지요.
    입살림?을 하더라도 뭘 알아야 사람을 부리지요.
    사람 쓰면 나도 저렇게 하고 살겠다.. 다들 그러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더군요.

  • 18. 취미릏
    '20.8.12 10:48 AM (180.68.xxx.100)

    넘어 일종의 강박증이죠.

  • 19. ..
    '20.8.12 10:55 AM (175.223.xxx.160)

    저와는 반대지만 이해할 수 있어요.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서세원같은 사람과 살려면 본인이 마음 붙일 뭐라도 있어야하는데 서정희씨에겐 그게 살림이었나 보죠.

    무난한 남편과 살면서 본인이 직업을 갖고 일을 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사람 일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니까..
    재능도 있고 끼도 있는 사람인데 한편으로는 안됐고, 한편으로는 나름 멋진 여성이기도 해요.
    다른 사람들과 똑같아야 할 필요는 없죠.

  • 20. ...
    '20.8.12 10:56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인스타그램에서 봤는데 요즘 흔치않게 몇 쇄.... 5쇄 넘어?
    찍었을걸요.
    팔로워 했었는데.... 인스타그램 안 하려고 정리해서 지금은
    모르겠네요

  • 21. ...
    '20.8.12 10:56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입고 그렇게 정리하는 자기 모습을 좋아한 거지요.

  • 22.
    '20.8.12 10:58 AM (117.20.xxx.149)

    저건 대단하다
    배우고 싶다가 아닌 듯 합니다.
    깨끗함과 질서정연함은 좋은 거니까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제가 보기엔 집착.강박의 조금 무거운 증상입니다.

  • 23. 도우미
    '20.8.12 10:59 AM (112.154.xxx.39)

    매일와도 집주인 같이 하고 체크 확인안하면 엉망이죠
    우리아랫층 직장인 학부모가 있는데요
    놀러오라 해서 자주 다른학부모들과 갔었는데
    집안이 엉망진창 근데 도우미가 매일 오고 우리가 있는데
    왔다갔다 일하는데 진짜 딱 기본만
    남의집 확정리 안해주죠 빨래걸이 거실한복판
    식택위 너저분한데 그런거 정리 안하고 바닥쓸고 닦고
    식탁위 물건 안버리고 ㅡ못버리죠 주인이 놔두는데
    닦기만하더라구요

    서정희집 도우미는 돈 더 줘야했겠다 싶은데
    그랬을거 같아요 발렛파킹도 차빼기 쉬운곳 미리 에어컨 히터 틀어놓고 서비스 잘받을수 있게 팁을 좀 넘치게 줬대요

  • 24. 자기만족이면
    '20.8.12 11:05 AM (119.198.xxx.59)

    그만인데 (피해주는거 아니면 누가 뭐라하나요?)

    근데 왜 자식방에 있는것까지 간섭하는지
    자식이 소유물인지?

    결벽증 . .

  • 25. 자식
    '20.8.12 11:10 AM (112.154.xxx.39)

    더러운거 먼지 쌓인걸 못참는거죠
    맛사지샵에서 엎드리잖아요
    구멍난곳에 얼굴 넣구요
    그아래 먼지들 미리 청소해달라 수건 타월교체요청
    미리 했대요 그런상황들을 못보고 못견디는거죠
    하물며 매일 생활하는 본인집 어지러진 방하나를 도저히 그냥 볼수 없는거..최근 아들이야기는 거의 안하고 연락도 안하는것 같아요
    아들 결혼했던데 며느리나 손주 이야기도 전혀

  • 26. oooo
    '20.8.12 11:11 AM (110.70.xxx.5) - 삭제된댓글

    정신병인것 같은데요
    강박증에 자기위해 집이나 가족을 구단으로 알고 제어하려 들면서 가족 다 갈라놓고 망친듯.

  • 27. 흥미로움
    '20.8.12 11:14 AM (180.230.xxx.161)

    책 제목이 뭔가요?

  • 28. ....
    '20.8.12 11:17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아들이 애도 낳았나 보네요. 그 아들이 예전에 천리안인가 유머글 올리던 때만해도
    그럭저럭 가족이란 이름으로 재미있게 살기도 했었을텐데, 어느 순간 도를 넘어 지금에 이른 것 같네요.
    보는 사람들이야 남의 인생에서 배울 거는 배우고, 버릴 건 버리고 하는거죠.

  • 29. ?
    '20.8.12 11:44 AM (113.110.xxx.2) - 삭제된댓글

    "청소를 할때는 머리두건 및 긴롱스커트에 앞치마 입고 하기" 제 생각에 저런 생활하려면 하루 중 단 몇 초도 두건과 앞치마 못 벗을 듯. 근데 앞치마는 이해되는데 롱스커트라니ㅠ 얼마나 불편할까

  • 30. 어릴때
    '20.8.12 11:59 AM (182.226.xxx.224)

    성폭행 피해자잖아요
    그 가해자와 살고
    그 예쁘고 싱그러운 시절을 꺾여서 살면서 집중 할 곳이 필요하지 않았을까요?
    이해못할 가격의 쇼핑몰이 기가막혔지만 그 외의것은 나한테 피해 준 게 없는데 왜이리 미워들 하시는지
    배우자부정과 폭력의 피해자인데 그저 이쁘고 여전히 매력있어보여서 그러는건지

  • 31. 강박은 있지만
    '20.8.12 12:11 PM (39.7.xxx.27)

    부지런하고
    자기가 세운 기준을
    묵묵히 이행하는 건
    칭찬합니다. 고집스러울 정도로 이상해 보일지라도.

    여기 누구보다도 바지런한 건 사실이죠.
    집 정리 안하고 지저분하게 늘어져 사는 것보다는
    훨씬 보기 좋아요.

    물론
    주위사람은
    견디기 어려웠겠지만.

  • 32. .........
    '20.8.12 12:53 PM (59.13.xxx.177)

    게으른거 보다는 백배 낫죠
    다들 흉보면서 책은 엄청 사본다는;;

  • 33. ㅇㅅㅇ
    '20.8.12 12:57 PM (27.166.xxx.70)

    저러고 남은 게 뭐가 있는지...
    집이 예쁘면 뭐해요
    그 집 안의 가족이 사랑하고 행복해야지...

    수입 소파 비싸게 사서
    남편이 위에서 과자 먹고
    물기 있는 발로 올라가고
    혼구녕 냈다가...
    남편을 모셔야지(존중)
    소파를 모셔 뭐하나싶어서
    맘대로 쓰라고 허락했어요
    1년만에 구질꼬질해졌네요 ㅎ
    딴소리 죄송
    암튼 집만 그럴싸한게 뭔 소용인가 싶어요

  • 34. ...
    '20.8.12 1:10 PM (180.230.xxx.161)

    부지런하다고 칭찬들인데
    무엇을 위한 부지런함인지 생각하게 되네요

  • 35. 함부로
    '20.8.12 2:09 PM (122.35.xxx.25)

    따라하지 마세요^^
    도와주는 누군가가 있으니 가능한거에요
    혼자 집안일하는 전업들은 할 수 없는 일들이니 괜히 따라했다 나는 무능력하고 게으르구나 자책하지 마시길..

  • 36. 가족
    '20.8.12 3:18 PM (106.197.xxx.252)

    그러면 뭐해요!

  • 37. 맞아요
    '20.8.12 3:43 PM (112.154.xxx.39)

    도우미 있었다고 책에서 그러네요
    혼자서 매일 저렇게는 못하죠
    침구 세개와 쇼파 쿠션 을 일주일 한번씩 세탁하고 손으로 다림질하고 발매트 주방매트는 매일 세탁했대요
    수건도 흰수건만 쓰는데 매일 삶았구요
    세탁기도 사용후 매일 고무파킹이나 안쪽을 매일 닦았고
    요일별 정리해야 되는곳이 있어 수납장들 정리
    침구에 이불 매트외 쿠션에 베개도 몇개씩 거기에 장식용 덧대는것도 있어서 양이 엄청 많았대요
    거기에 집안 모두 커텐도 패브릭소재라 일주일에 한번씩 세탁후 구김 안가게 손으로 드라이ㅠㅠ
    혼자 저많은 청소 빨래 음식 등등 못했겠죠
    도우미가 힘든건 다하고 본인은 손으로 드라이 하는것
    그릇세팅같은거 했고 청소검사만 했을것 같아요

  • 38. ...
    '20.8.12 4:33 PM (180.230.xxx.161)

    그집 식구 깨끗하게 살자고 지구가 많이 병들었겠어요ㅜㅜ

  • 39. 저는 초기에
    '20.8.12 5:14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초기에 낸책들 가지고있는데요
    거기에 혼자서 다한척 적혀있어요
    그런데 도우미라뇨
    혼자 개부지런하게 살림살듯 사진찍고
    글써냈더만

  • 40.
    '20.8.15 12:49 PM (175.120.xxx.8)

    딸 책도 봤는데요. 이혼후.혼자살때 딸이 미국서 귀국해도. 호텔에 자게 한데요
    성향이 다른 딸의 짐이 널부러져 있는 거 싫어서.
    강박적 성향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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