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공공기관 다니시는 40대분들

.. | 조회수 : 3,797
작성일 : 2020-08-12 00:55:38
남편이 경력직으로 공공기관 자리 옮긴지 1년이 됐어요.

공공기관에 가면 퇴근도 좀 앞당겨지고 평일날 육아분담도 하고 나아지려니 생각했는데..한달에 한두번 평일날 정시 퇴근후 저녁 먹네요.

기관과 부서별로 다르겠지만 이렇게 야근이 많나요?

바람 났다는 댓글은 사양하구요;;

공공기관 다니시는분들 야근 많이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221.140.xxx.2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0.8.12 1:06 AM (162.222.xxx.20)

    저는 국가직 공무원, 친구 몇명은 공공기관 40대에요.
    물론 현재 보직등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한창 바쁠때는 야근 월 100시간 찍고도 세지도 않은 적 많아요. 저는
    제 친구들도 주기가 좀 있지만 야근 많이 하고요..
    근데.정말 천차만별이에요 이런 댓글 의미 없다는 건 알지만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주말등 좀 서로 여유될때 대화를 많이해서 남편분 상황을 함께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 2. 공무원
    '20.8.12 1:29 AM (125.15.xxx.187)

    일 많은 부서는 꼼짝 못합니다.

  • 3. 공공기관나름
    '20.8.12 2:02 AM (118.235.xxx.238)

    40대 공공기관 다니는데요. 공공기관 중에도 업무 많은 기관
    정말 많아요. 야근 밥먹듯 합니다. 다만 정년보장되고
    열심히 안해도 승진, 고과 포기하면 짤리진 않으니까
    작정하고 노는 사람도 있고요 (월급루팡)
    남편분이 민간에서 공공으로 이직하신거면
    아직 민간에서 일 찾아하던 습관을 못버리셔서
    안해도 될 남의 일까지 덤테기 쓰고 계신건 아닌지..ㅠ.ㅠ
    공공기관 오래다닌 분들은 느긋합니다.
    (나만 아니면 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0474 '文 10시간' 이따위 개념없는 글 쓰지 말아요 13 .... 08:21:13 282
1230473 세팅펌 컬 내기 1 저의 팁 08:11:00 182
1230472 엄정화씨 브이로그 늘한결같이 08:10:59 453
1230471 마음을 다쳐서 공부가 안되요 9 마음 08:08:45 478
1230470 공무원연금지금 들어왓을까요? 1 몇시 08:05:58 327
1230469 이 정부는 철학보다 여론조사가 우선이군요. 11 08:05:13 249
1230468 이사업체 예약이 안되요.ㅠ~ 4 이사 08:01:20 543
1230467 내신5등급이 내신낮다고 자퇴한다면. 1 ........ 07:59:50 396
1230466 국민이 불탔는데 국민은 언론보고 알았다…논란의 '文 10시간' 11 .... 07:54:33 489
1230465 대문 상간녀글은 와이프가 욕심이 너무 많아요 36 07:51:48 1,949
1230464 조국 장관 임명 때 촛불들자던 2000명 어디감?^^ 5 양심어디? 07:43:39 536
1230463 오아시스 추천인아이디 부탁드려요~ 2 수프리모 07:43:01 171
1230462 층간소음 유발자들 이사갔거든요 4 .. 07:42:36 704
1230461 제발 박스과일에 스티커 안붙이게 환경부에선 조치하세요 5 ㅇㅇ 07:40:41 655
1230460 남편에게 사랑을 느낀 순간... 6 ㅇㅇ 07:40:16 1,156
1230459 일본은 한국을 간접 통치하고 싶었나봅니다 4 ... 07:40:09 507
1230458 국짐당 지지자들은 종전선언을 그깟 이라고 보면서 4 무지한자들 07:38:47 196
1230457 北 발견 뒤 총살까지 의문의 6시간, 야당도 "말할 수.. 13 태영호?태구.. 07:35:00 928
1230456 변덕심한 주문 손님 응대?? 1 크리스 07:23:36 357
1230455 둘중 어느게 더 한심한가요? 2 ... 07:21:59 524
1230454 목에 이물감(수정했어요) 4 .... 07:09:19 754
1230453 아이가 자소서를 접수하는데 넘 몰라서요 8 불안 07:07:36 708
1230452 아파트는 몇 년 차 이상이면 수리가 필요하나요? 1 .... 07:04:51 714
1230451 실종된분 화장했다는 말은 누가 처음 썼어요? 26 궁금 07:00:42 1,913
1230450 모기때문에 한숨도 못잤어요 12 06:59:31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