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어디까지 오를까요?

유동성 조회수 : 5,012
작성일 : 2020-08-11 15:54:08
주식 전망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주식
제 주변에 마통, 신용대출 받아서 주식하는 사람들 있는데
이 사람들이 주식 쳐다보지도 않았던 40대 사람들이거든요
최근에 상승을 주도하는 종목 몇 개 사서 40프로정도 이익이 났다고 하는데
주식은 내 손에 들어와야 수익이다 팔기전엔 그냥 사이버머니뿐이다 하니
돈이 갈 곳이 없어서 3000까지 갈 수 있다고
돈 몇 천 더 했으면 좋겠다는데 아이고~
그냥 입 다물고 말았네요
유동성때문에 주식장이 오버슛팅 하는 거 맞는데
저도 몇 종목 소소하게 담고있지만
너무 과열된 것 같아서 더 담그기 무서워 요즘 신경끄고 있거든요
30대 때부터 주식하던 사람들 운이좋아 1~2년 재미봤지만
저도 그렇고 10년 20년 텀으로 보면 본전이거나 손해본 사람들이 대부분
이게 언제까지 상승할런지... 요즘 주식장 과열된게 맞지만
돈이 갈 곳이 없어 당분간은 지속될 것 같네요

IP : 223.38.xxx.4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동성
    '20.8.11 3:58 PM (211.219.xxx.81)

    으로 밀어올리는건 한계가 있어요
    지금 폭탄돌리기 아닐지...

  • 2. 동감..
    '20.8.11 3:59 PM (58.239.xxx.62)

    유동성 장세가 이전과는 다른 형태의 상승 곡선을 주도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만큼 내려갈 때도 이전과 다르다는 것은 분명한데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요.. ㅠㅠ

    아줌마가 애 업고 객장에 나타나면 꼭지라던 시대도 있었는데 요즘 애 엄마들 영리하게 투자 잘 하는거 보면 고점의 시그널이 예전과 다른 형태로 올 것 같아요.

  • 3. 오늘
    '20.8.11 3:59 PM (211.177.xxx.34)

    2400 넘었으니 조정 올거같아요.

  • 4.
    '20.8.11 4:02 PM (211.192.xxx.236)

    여름은 괜찮고 미대선 전 10월 부터 안 좋을 거라는 얘기도 했어요.
    항상 미대선 전은 안 좋대요.
    떨이질 때는 붙잡지를 못한다고.
    힌면서도 겁 나는데 불안해 할 때는 아직 아니고
    잔치가 벌어질 때가 그때라고 합니다만
    그 누가 알까요?

  • 5. ㅇㅇㅇ
    '20.8.11 4:03 PM (218.103.xxx.161)

    미국시장 매일 매일 치솟더니 며칠새 하락이예요...
    한국장도 마음 단단히 준비해야할듯..

  • 6. ...
    '20.8.11 4:03 PM (58.145.xxx.185)

    9월에 공매도 풀리면 내릴거라던데요.

    집,증시 너무 무섭게 올라요.ㅠㅠ

  • 7. 신용거래
    '20.8.11 4:06 PM (58.239.xxx.62) - 삭제된댓글

    8월 초 기준 신용거래잔고가 15조래요..
    1998년 이후 사상최대.
    시쳇말로 주식 떨어져 한강 갈 수도 있는 상황의 연속인 것 같아요..

    모두 사리져도 아쉽지 않을 여유자금으로 투자 하시길...

  • 8. 신용거래
    '20.8.11 4:07 PM (58.239.xxx.62)

    8월 초 기준 신용거래잔고가 15조래요..
    1998년 이후 사상최대.
    시쳇말로 주식 떨어져 한강 갈 수도 있는 상황의 연속인 것 같아서 걱정되긴 합니다.

    없어도 아쉽지 않을 여유자금으로 투자 하시길..

  • 9. ㅇㅇ
    '20.8.11 4:10 PM (112.187.xxx.43)

    제가 주식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ㅋㅋㅋㅋ 남편왈 이제 하락이라네요 ㅋㅋㅋㅋ

  • 10. ..
    '20.8.11 4:16 PM (112.140.xxx.75) - 삭제된댓글

    예전 개인은 코스닥 위주로
    지금개인들은 코스피 대형주 위주로 스스로공부하고
    똑똑하다고하더라고요.
    확실히 예전과 다르다고 증권사 애널들이 입모아 말하더라고요.. ㅋㅋ
    저도대형주 위주로 하는데 이번장은 확실히 개인승리 같아요.. 기관외인들 팔아도 이제 쉽게 흔들리지 않더라고요. ㅎ 고객예치금도 연일최대
    주식은 아무도 모르는듯 해요.

  • 11. 거 참
    '20.8.11 4:20 PM (211.192.xxx.236)

    한강 얘기는 빠지지가 않는데
    그 얘기는 안 하면 좋겠어요.
    종목별로 신용으로 산 비율 확인되니까
    참고하시고요.

  • 12. 지금주식은
    '20.8.11 4:22 PM (116.40.xxx.49)

    예측이아니라 대응으로가야할듯해요. 누가 예측할수있겠나요..

  • 13. ㅇㅇ
    '20.8.11 4:22 PM (125.191.xxx.22)

    전문가들도 얼마전까지는 현금보유분 늘려라 하더니 상승이 더 갈것이다 쪽으로 간 사람들 많아요. 위에분 말씀처럼 적어도 미대선전까지는 갈듯. 공매도도 9월에 안풀거 같기도 하고요

  • 14.
    '20.8.11 4:26 PM (211.206.xxx.180)

    상투잡은 게 아니거나
    분산투자면 조정와도 대응되죠.
    적정 예수금은 늘 필수.

  • 15. 제생각에는
    '20.8.11 4:33 PM (218.52.xxx.177)

    코스피 2600까지 갈거 같아요..
    저금리에 돈이 갈데가 없네요
    부동산도 이제는 다 막히고

  • 16. 초보라
    '20.8.11 4:45 PM (110.8.xxx.60) - 삭제된댓글

    댓글 들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저도 멋모르고 하다가 단기간에 액수가 불어나니..
    잔고가 늘지않으면 오히려 불안하고..
    최근 집을 구매하고 잔금 날짜까지 좀 늘여보자는
    욕심으로 한 종목 물량공세로 하다보니.욕심이 과해져
    천만원 훌쩍 없어지고 손해가 나네요.

    마음 비우고 우량주들 담아 분산투자해놓고 나니
    일희일비 할필요없는대신.. 너무 무료하고 늘어집니다.
    한번 투자하니 계속 투자금이 늘어나고.. 대담해지고..
    나중에 손털고 나가는 메커니즘 살짝 맛보고 나니..
    큰 욕심 내려놓게 되네요~~
    9월까지는 보유하고 무리없이 투자할께요

  • 17. ~~~
    '20.8.11 4:46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아무도 모릅니다

  • 18. 제가 가는
    '20.8.11 4:47 PM (112.152.xxx.46)

    주식카페에서는 3200까지도 전망하더라구요.
    저는 대북주에 2500 꼴아박아서 60%가까이 손해나고 있었어요.
    지금 많이 올라왔지만 그래도 -300이예요.
    원금 될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어요.

  • 19. 요즘
    '20.8.11 5:19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돈 갈곳이 주식시장밖에 없어서 한동안 더 상승장일듯해요.

  • 20. 새옹
    '20.8.11 5:59 PM (211.36.xxx.84)

    지금부터 시작인데요
    전고점 보면 아직 반밖에 안 왔어요
    대형주 위주로 오르고 대형주들 오를만큼 오르면 그때부터 잡주들 오르기.시작하고
    저는 어차피 물려있는데
    제가 물린 가격꺼지 오려면 아직 멀렀어요

  • 21. gma
    '20.8.11 6:03 PM (14.39.xxx.231) - 삭제된댓글

    제가 구동중이 경제전문가들은 3천 보더군요,
    몇 번 조정은 있어도 주가 3천을 만들 거라고 본데요

  • 22.
    '20.8.11 6:18 PM (182.215.xxx.169)

    이주전에 오년 들고 있던거 간신히 수익 조금 내고 팔았어요.
    그리고 이제야 2차전지, 화학주에 관심갖고 뉴스 보고 그러는데요.
    너무 무섭게 올라서 겁나는데 제가 상한가 비행기 몇번 타고 하한가 미끄럼틀을 몇번 경험해서리 그게 얼마나 순식간에 빠지는걸 봤거든요.
    그래도 기사 읽어보고 유투브 보고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오를 것 같긴 해요..
    하락론자가 주식 하라고는 안하겠고, 영상찍진 않겠지만...
    결국 제가 보고 싶은것만 보는 거겠죠???

  • 23. 새옹
    '20.8.11 6:36 PM (211.36.xxx.81)

    어느 종목을 사야할지 모르겠는분들
    코스피200 살수 있어요

  • 24. 그 누가
    '20.8.11 7:37 PM (218.38.xxx.119) - 삭제된댓글

    알까요 마는
    요즘장은 그 어느때보다 이성적인 느낌요
    상승의 단계가 있잖아요
    마지막에 비이성적 단계가 와요
    뭐 장바구니 들고. 애 업고 ...
    주가 흐름도 말도안되는 과열국면이 오는데
    그런단계는 아닌것 같아요
    이게 제가 접하던 라떼는 전광판과 객장이 있고 요즘은 디지털화된 차이일지?
    지수를 얼마를 정한다기보다는 각자 피고지고 다를것 같아요
    챠트도 점찍는 종목은 별로 못봤고 나름 안정적이고 교과서적인...
    여러모로 아직은 진행중으로 보이나 모르죠
    그건 투자자의 판단이니까요
    행운을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0775 눈썹 문신 언제쯤 옅어지나요? 4 ㅇㅇ 2021/05/31 2,102
1200774 무플절망)매실씨 빼는거 다이소에 팔까요? 2 매실청 2021/05/31 1,586
1200773 박군은 어떻게 하다가 뜬거예요 .??? 9 ... 2021/05/31 4,638
1200772 우아한 유령 악보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1 피아노 2021/05/31 715
1200771 격리기간 1 ??? 2021/05/31 550
1200770 말티 슬개골 수술 후... 7 슬퍼요 2021/05/31 1,207
1200769 서재형 거실 이나 티비없이 생활하시는분 계신가요 8 ㅇㅇ 2021/05/31 1,331
1200768 배우자가 치매 걸린 상황 연출하는 몰카 유튜브를 보다가 6 ㅇㅇ 2021/05/31 1,861
1200767 삼성전자에서 살인사건 20 .. 2021/05/31 25,870
1200766 문서작업. 인터넷 등 할 용도인데요 저장공간이 어느정도.. 잘될꺼야! 2021/05/31 577
1200765 남자아이들과 잘 어울리는 여아 8 햇살 2021/05/31 1,391
1200764 이정도면 우스개로 하는것도 아니네요. 8 딸둘맘 2021/05/31 1,569
1200763 장애인 관련~청원 4 청원 2021/05/31 582
1200762 팔에 멍울이 잡히는데 괜찮은지 걱정되네요 3 팔 멍울 2021/05/31 1,668
1200761 200-500불대 사이 여친 생일선물 혹시 괜찮은거 있을까요? 5 Mmm 2021/05/31 891
1200760 중3(남) 공고나 특성화고 보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편과.. 27 .... 2021/05/31 4,934
1200759 아는언니랑 공연보러갔는데 .. 17 ..... 2021/05/31 4,153
1200758 회사에서 여자 무리들 우루루 다닐때 8 ㅇㅇ 2021/05/31 2,994
1200757 스윗 드림스 듣고있는데요 8 있잖아요 2021/05/31 747
1200756 국력낭비.국론분열 13 손군 부친 2021/05/31 813
1200755 드라마 마인은 조연들 캐스팅이 넘 별로예요 17 ., 2021/05/31 3,578
1200754 어깨 잘보는 병원이 어디일까요 13 .... 2021/05/31 1,482
1200753 쇄골 아래 앞 가슴쪽 피부 따끔거림 이유가 뭘까요 3 궁금 2021/05/31 1,811
1200752 주식) 두산중공업 6 좋다! 2021/05/31 3,016
1200751 혼자사는 사람, 큰 가구 어케 버려요? 12 ㅇㅇ 2021/05/31 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