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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학회·환경단체 "4대강 보가 낙동강 제방 붕괴 가속화"

ㅇㅇㅇ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20-08-10 19:15:23
4대강 사업 영향으로 낙동강 제방이 붕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하천학회와 경남 환경단체인 마창진 환경운동연합은 10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낙동강 제방 붕괴에 대한 입장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이번 폭우로 합천창녕보를 중심으로 상·하류 구간 수위 차가 30㎝가량 발생하면서 수압이 증가해 제방이 붕괴했다고 분석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810102853453


IP : 119.65.xxx.20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8.10 7:15 PM (119.65.xxx.205)

    https://news.v.daum.net/v/20200810102853453

  • 2. 여하간
    '20.8.10 7:27 PM (223.38.xxx.217)

    환경학회 것들 어떻게 해서든 4대강 공격해서 그저 지들 빠져나갈 생각만 하지. 

    밑에 낙동강 이방면 주민분이 다신 글이네요.


    창녕군 이방면 주민입니다. 기자님 제대로 알고 쓰십니까? 이방면 안 가보셨죠? 가시면 4대강때문이라고 절대 못하실텐데요. 현재 침수는 환경부에서 녹조때문에 수문 못막게해서 물이 나가면서 압력이 생겨 이 난리에도 수문이 안닫혀서 그렇습니다. 4대강때문에 그나마 이정도로 버티고 있는거구요. 기자가 사실 왜곡 해도 됩니까? 허위기사 어이없네요. 지금 환경부사람이 이방면 가면 어찌될지? 이거 살인미수 아닙니까? 환경부 대답해보세요. 멀쩡한 마을을 댐으로 만들려고 한거 아니면 무슨 짓인지. 녹조는 4대강 전부터 있었어요. 뭘 알고 말하세요.

  • 3. 또...
    '20.8.10 7:29 PM (223.38.xxx.217)

    4대강 보와 둑은 멀쩡한대 왜 니들이 관리 못한 둑 무너진걸 멀쩡한 보와 둑을 탔힘 기자는 보와 둑의 개념도 모르고 있네. 4대강 보를 만들면서 준설을 통해 강폭을 넓리고 유속을 빠르게 함. 그런데 문재인이 복원한다고 보를 열어버리고 친환경으로 복원한다면서 강바닥 준설도 전혀 하지 않았다. 그로 인해 보의 순기능을 상실 그런 원인은 쏙 빼고 이전 다 정부탓

  • 4. 혹시
    '20.8.10 7:29 PM (1.227.xxx.22)

    태양광 사업 이권 나눠 먹는 환경단체는 아니겠지요?

  • 5. dd
    '20.8.10 7:32 PM (1.251.xxx.130)

    태양광 산사태는 왜 입꾹이냐.
    누구탓을 할 때가 아닌데 10년전 그만둔사람 탓을 하고 있다 ㅋ

    4대강을 욕할거였으면 보개방을 하지 말았어야지 지들이 안쓴다고 관리조차 안하고 방치해놓고 낙동강 창녕보보문 열아놨다 문 고장나서 보 문 안잠겨져 물난리.

  • 6. 180조 mb;;;
    '20.8.10 7:34 PM (106.102.xxx.110)

    다 국민세금
    어디로 갔을까

  • 7. 저기
    '20.8.10 7:35 PM (49.167.xxx.126)

    윗님. 제가 알기론
    우리나라 강의 특징이 구불구불 이어서 하류로 갈수록 유속이 느려지는데
    4대강 사업때 강폭을 임의로 넓혔으니
    그 많은 물이 저항도 없이 한꺼번에 밀려 내려오는 것 아닌가요?

    안생기던 녹조도 4대강 사업후 생겼다고 언론에서 본 것으로 기억합니다.

  • 8. ..
    '20.8.10 7:38 PM (1.251.xxx.130)

    90년대 뉴스 녹조 검색해봐요. 전국 지천이 녹조 있었고
    강원도나 산골이 물맑지 4대강 인근도 원래 똥물이었어요

  • 9. 저기님
    '20.8.10 7:45 PM (1.227.xxx.22)

    제가 알기로는 4대강 사업으로 유속이 느려져서 녹조라떼가 생겼다 하지 않았나요?
    ㅎㅎ
    물살이 빠르면 녹조는 안생기겠지요.

  • 10. 저기요
    '20.8.10 7:58 PM (49.167.xxx.126)

    강의 상류와 하류의 흐름이 다르잖아요.
    평소엔 지들이 알아서 흘러 내려갈 것이고
    비가 많이 오면 굴곡의 저항으로 물의 흐름이 조절되는게
    자연의 이치인데
    4대강 사업으로 거대한 호수처럼 된 것 아니던가요?

  • 11. 사대강재앙
    '20.8.10 8:12 PM (114.203.xxx.133)

    저도
    저기요 님 쓰신 것처럼 된 거라고 알고 있어요.

  • 12. 저기요님
    '20.8.10 8:21 PM (223.38.xxx.217)

    그런 곁가지 소리는 잘 모르겠고요 그게 중요한가요?

    4대강 이후 수재민들 뉴스에 등장한 거 못 봤어요. 연중행사였던 ars 수재의연금 모금 없어졌어요. 

    올해 유례없는 폭우에 섬진강 피해가 4대강 유역과 비교가 안 되게 큽니다. 

    그게 중요한 거 아닌가요? 촛점을 흐리는데 동원되어 온 오만 잡소리가 아니라.

  • 13. ..
    '20.8.10 8:44 PM (1.231.xxx.156)

    강의 상류와 하류의 흐름이 다르잖아요.
    평소엔 지들이 알아서 흘러 내려갈 것이고
    비가 많이 오면 굴곡의 저항으로 물의 흐름이 조절되는게
    자연의 이치인데
    4대강 사업으로 거대한 호수처럼 된 것 아니던가요?222

  • 14. 헐.
    '20.8.10 8:55 PM (49.167.xxx.126)

    곁가지 소리라니.
    치산치수라고 들어 보셨는지.

    효용성 없는 사업에 천문학적 세금이 들어갔어요.
    홍수나 막았으면 다행이죠.
    4대강 이후
    올해만큼 비가 이렇게 한번에 많이 온 해는 없었어요.

  • 15. ..
    '20.8.10 8:57 PM (112.150.xxx.220)

    자, 이젠 산림학회 같은 데 말도 한번 들어봅시다.
    산 깎아서 얹어 놓은 중국산 태양광 패널에 대하여.
    문통은 왜 말씀이 없으신가?
    태양왕께서 아직 보고를 못받으셨나?

  • 16. 49.167
    '20.8.10 9:31 PM (106.102.xxx.123)

    천문학적 세금이란 이 정부 들어 체험하고 있습니다만,

  • 17. ????
    '20.8.10 9:44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태양광으로 물타기?
    태양광 설치해서 무너져내린 산이 어디에요?
    콕 집어 말해봐요.

  • 18. 서울대교수들
    '20.8.10 11:19 PM (175.223.xxx.135)

    4대강 찬양했던 대학교수들 어디갔나요?
    아직도 제자들 속여먹고 있나요?

  • 19. ..
    '20.8.10 11:50 PM (58.232.xxx.144)

    부동산에 이어 이맹박 4대강 찬양에, 이젠 태양광이라네...
    정말 끈질기게 허소리에, 꼬투리잡기에만 혈안...
    저것들이 한만큼 *10배로 친일청산해야함

  • 20. ..
    '20.8.11 12:59 A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지구온난화가속으로 빙하들 더 빨리 녹아서 해마다 이러면어째요?

  • 21. 화이트여우
    '20.8.11 6:55 AM (1.235.xxx.148)

    부동산에 이어 이맹박 4대강 찬양에, 이젠 태양광이라네...
    정말 끈질기게 허소리에, 꼬투리잡기에만 혈안...
    저것들이 한만큼 *10배로 친일청산해야함 222222

  • 22. 천문학적
    '20.8.11 11:41 AM (61.43.xxx.103)

    세금 해드신분한테 메꾸라고 해야지 별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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