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해도해도 너무 할만큼 길어지니...
빨래를 실내에서 말리는 것도 한계가 있고, 지치네요ㅠ
그동안 건조기르 살 생각도 안한 이유는..
정남향고층이라 베란다에 말리면 엄청 잘 마르고,
트윈워시세탁기라 위에 올릴 수가 없어서 세탁실에 못 두고 드레스룸에 둬야해서요..
근데 정말 이제는 참을 수가 없어요 ㅋㅋ 이불빨래 해서 거실에 널어놓고..
그것도 건조대가 한개뿐이니 이불 하나씩밖에 못널고ㅠㅠ
빨래 널어놔서 냄새 배면 안된다는 핑계로 ㅋㅋㅋ 밥도 안해먹음............푸하
이러다가 이제 결심해서 사려고 찾다보니깐..
단점으로.. 열나고 습기가 찬다네요????
드레스룸에 옷이랑 가방들이 다 보관되어 있는데.. .
건조기를 드레스룸에 두고 사용할때마다 엄청 습해지면.. 창문을 열어두면 감당 가능한 수준일까요?
아님 이거 돌리면 제습기도 또 사야될까요???
옷 줄어들거나 상한다는건 알고 있어요,, 그건 감안하고 구매할거라 괜찮은데
습기차는거 이거 괜찮아요??ㅠㅠ 드레스룸 작고 작은 창문 하나뿐이예요ㅠㅠ
물통도 또 따로 구매해야되나요...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