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으로 돈 많이 버네요
주변 주식하는 지인들 얼굴이 밝네요
다들 많이 벌었데요 ..
주식 오래 한 지인은 부동산보다도 수익률 훨좋다고 자랑 하네요
전 여유자금 1억 있었는데..
남편이 주식하면 집 망하는줄 알고 절대 못하게 해서 꿈도 못꾸네요.ㅜㅜ
1400대로 떨어졌었을때 사놓자고 그리 말했건만 ...
1. 비즈
'20.8.8 9:57 AM (223.62.xxx.215)전 몇년전에 lg화학 사뒀다가
요즘 뉴스보고 깜놀했네요
저리 올랐을줄 몰랐거든요
묵힐돈으로 하면 괜찮은듯~2. 111
'20.8.8 9:59 AM (106.101.xxx.25) - 삭제된댓글전 주식 아무것도 모르고 여윳돈 많은건 아니어도 안전한 펀드나 우량주 위주로 쬐끔씩 샀는데도 몇백 벌었어요
크게 하시는 분들은 진짜 많이 버셨을듯요3. ..
'20.8.8 10:00 AM (121.125.xxx.71)이런시국에도 잃는사람은 잃어요
4. ㅇㅇ
'20.8.8 10:02 AM (125.185.xxx.252)유동자금 주식으로 돌릴려고 애 많이 쓰네요
임대아파트 살면서 주식하라는 건가? ㅠㅠ5. ㅇㅇ
'20.8.8 10:04 AM (203.226.xxx.210) - 삭제된댓글이 시국에 들고 있는 주식만 안오르는 사람
투자금에 비해 적게 번 사람
사는건마다 손실인 사람
인버스에 몰빵한 사람
다들 말 안해서 그래요.
번 사람도 많지만
까먹은 사람도 많고
투자못해 구경만 한 사람도 많아요.6. 3월부터
'20.8.8 10:10 AM (211.193.xxx.134)지금까지 몇달 동안 주가지수 900 올랐습니다
이런 기회는 10년에 한 번 올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이런 드문 기회인데도 3월에 들어가서 손해본 분이라면
우량주 여럿 구입해 장기 투자하세요7. 저요
'20.8.8 10:11 AM (220.76.xxx.243)ㅎㅎ
8월 첨 시작했는데 우량주거든요..
계속 떨어져서 본전 3백 묶였어요.
우량주면 다 좋은건줄 알고 ㅠ.ㅠ
근데 괜찮아요 수업료라 생각해요.8. 8월
'20.8.8 10:20 AM (211.193.xxx.134)이제시작인데
며칠만에 잘되면
5천만이 주식하겠죠9. 양도세
'20.8.8 10:21 AM (182.217.xxx.166) - 삭제된댓글주식도 양도세 크지 않나요?
10. 난
'20.8.8 10:28 AM (116.125.xxx.199)쫄보라 펀드만해요
펀드도 수익이 35%라 이걸로 만족해요11. 허
'20.8.8 10:32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요즘 주식 바람잡이 많네요
쭉 해오던 아는 사람들만 벌었죠 그래도 본전이나 한 사람들 천지인게 현실이구요
섣불리 뛰어들었다가 어어 하는사이 팔지도 못하고 큰코 다칩니다 아차아차하는 시장입니다 번 사람들은 이미 쌀때 둘어간 사람들의 차지라는거.12. 별님
'20.8.8 10:44 A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쭉해오던 사람은 오히려 그전에 사논게 떨어졌다 오르는거라
못벌어요.
새로 시작했던 사람들이 많이 버는 장.
그전에 있던 주식은 너무 떨어진 상태라 못팔고
새로산 주식은 어마무시하게 오르긴 하는데
결국은 합쳐서 이제 겨우 원금유지가 되네요.
예전주식 손절하고 갈아타야하나 심히 갈등중인데
내사전에 손절은 없다라고 엉덩이 무거운 스타일이라
거의 세월이 지나면 원상복귀되었었는데
이번에는 오래걸리는지 꿈쩍도 안하네요13. 주식20년
'20.8.8 10:45 AM (180.16.xxx.5) - 삭제된댓글주식 20년했는데 저보다 제 친구보니 알겠더군요
친구한테 투자하면서 서로 알려주고 제 감각도 점검받을려고 재테크 한번도 안한. 주식을 죄악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랑 주식을 했는데..
손대는 족족 벌더군요. 적은 돈으로 하고 물리면 기다리더니 결국 대부분 소득으로 돌아오더군요
보통 장이 아닌거 같긴합니다.14. 별님
'20.8.8 10:46 AM (58.225.xxx.184) - 삭제된댓글주식 하고 싶으시면
큰돈으로는 하지말고
소소하게 재미로 스트레스 안받을만한 금액으로
하셔요.
나름 재미있음15. 주식20년
'20.8.8 10:47 AM (180.16.xxx.5) - 삭제된댓글주식 20년했는데 저보다 제 친구보니 알겠더군요
친구한테 투자하면서 서로 알려주고 제 감각도 점검받을려고 재테크 한번도 안한. 주식을 죄악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랑 주식을 했는데..
손대는 족족 벌더군요. 적은 돈으로 하고 물리면 기다리더니 결국 대부분 소득으로 돌아오더군요
보통 장이 아닌거 같긴합니다.
친구가 너무 억울하다 하더군요. 자긴 주식이 이런건줄 몰랐다며 ㅎㅎ 큰 돈으로 하고 싶다고 포부를 내비치고 있어서 제가 슬슬 말리는 중입니다. 주식은 작은돈이랑 큰돈이랑 아예 다르거든요.16. ᆢ
'20.8.8 10:50 AM (122.37.xxx.67)코로나폭락장이후 들어가서 벌고 자랑하는사람들은 시력이라기보다는 운빨이죠
단순한 사고와 빠른 행동력이 장점이긴 하나~ 이런분들은 리스크관리가 잘안돼요
주식장이 좋다가도 한순간에 꼬꾸라지기도하고 멘탈도 중요해서 성급하게 들어가는건 안됩니다
주식공부 경제공부는 하는게 좋은데 뇌동매매하면 결국손해나요
없어도 괜찮을 적은 금액으로 머리에 쥐날 정도로 공부하며 해보세요 아무리 여유자금이라고 해도 계좌에 마이너스 늘어나는거보면 잠도 안옵니다17. 제가
'20.8.8 10:51 AM (14.35.xxx.59)1달간 주식하면서 느낀점은 멘탈관리가 쉽지 않다는거~~ 내가 팔고 나서 올라도 멘탈이 훅~~가고...내가 산종목이 떨어지면 더 훅가고.
18. ᆢ
'20.8.8 10:51 AM (122.37.xxx.67)시력 아니고 실력이요 ㅎㅎ
19. 못벌거나
'20.8.8 10:53 AM (211.108.xxx.29)손해본사람들은 절대 입다물고있는게 주식판입니다
많이벌수록 겸손해야하는것도 주식판이구요20. ...
'20.8.8 11:03 AM (218.148.xxx.98)정부에서 주식으로 자금 돌릴려고 발버둥치던데 자꾸 주식으로 돈벌었다 소리 올리는게 민주당 알바들이죠?
맨날 알바타령하던데 지들이 알바니 남들도 알바로 보였나봐21. ..
'20.8.8 11:09 AM (39.124.xxx.44) - 삭제된댓글알바타령..어이구
22. rainforest
'20.8.8 11:14 AM (183.98.xxx.81)그 주식도 팔아야 번거죠 그대로 두고 200% 수익이라고 말만 해봤자 뭐..
저도 2천만원 넘던 평가금액이 천만원으로 반토막 나서 팔아버리고 다른 거 샀는데 산 이후로 계속 오르긴 해요. 그렇지만 이전에 손해 본 천만원은 회복 못 할 듯 해요.23. 지겹..알바타령
'20.8.8 11:15 AM (220.120.xxx.181)미국 주식시장 호황인거 모르시나요?
우리나라 주식은 미국시황과 거의 커플링 됩니다.
저금리시대에 부동산과는 달리 소자본으로도 진입이 가능한 재테크 수단인 주식이 타이밍을 기막히게 만난거죠.
무슨 알바는...그럼 주식하는사람들은 다 민주당빠..인가요?24. ㅉㅉ
'20.8.8 11:32 AM (58.231.xxx.9)알바타령 하는 분들
그럼 계속 오를 부동산 사셔서 돈 많이 버세요.
주식 상황이 좋아 돈버는 장이라 그런건데..
정부가 주식 하란다고 하는 국민이면
집값 아직 못잡고 있겠나요.25. 아는 만큼 보여요
'20.8.8 11:44 AM (182.215.xxx.225)저도 4월 초에 들어갔다 천만원 벌었어요
유튜브로 열심히 공부해서
지금도 수익 잘 나요
꼭 공부하고 주식하세요
시간 투자한 만큼 보여요
또 1주씩 사고 팔아 보는 연습 해 보세요26. 아는만큼
'20.8.8 12:38 PM (116.40.xxx.49)멘탈관리가되죠. 꼭 공부하고 내가 스트레스받지않을정도의 돈으로 하면 주식하는건 좋죠.
27. 영
'20.8.8 3:20 PM (123.111.xxx.171) - 삭제된댓글2년전 매수한 진짜 우량주 아직 -50% 입니다..
2년반 전에 매수한 테마주는 -60%까지 갔다가 10% 에 어제 매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