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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20대 남녀 사귈때 애정확인 속도가 이렇게 빠른가요

쇼파 | 조회수 : 6,664
작성일 : 2020-08-06 19:32:12
20대 날라리도아니고 알아주는 직장에다니고 배울만큼배운 남녀예요 소개팅받아 만난지 두번째날 모텔을갔는데 이게 정상일까요? 아님 제가 시대에 뒤떨어졌을까요? 저희 가족중에 일어난일이라 부끄럽기도하고 여기에 하소연하네요 조언좀해주세요
IP : 125.176.xxx.1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쇼파
    '20.8.6 7:36 PM (125.176.xxx.17)

    너무 쉽게 관계를맺는거같아서요

  • 2. ...
    '20.8.6 7:37 PM (203.175.xxx.236)

    요즘은 몇시간만에도 가더라구요 그러다 임신 하면 그냥 낙태

  • 3. 쇼파
    '20.8.6 7:38 PM (125.176.xxx.17)

    50대예요 제가 보수적인가요?

  • 4. ,,,
    '20.8.6 7:39 PM (203.175.xxx.236)

    60대 그건 넘 심한듯 ㅎㅎ 저 40대인데 저때는 원나잇 이런거 있었지만 대중적이진 않았죠

  • 5. mmm
    '20.8.6 7:40 PM (70.106.xxx.240)

    20여년전에도 그랬어요.
    남자는 서울대 치대 나오고 여자는 부잣집 딸 지방대 음대출신.
    그것도 맞선보고 그날 바로 같이 자고
    한달후 결혼이요. 애낳고 잘 살아요.

  • 6. ..
    '20.8.6 7:40 PM (203.175.xxx.236)

    요즘은 자고 나서 사귄다잖아요 안 맞음 그냥 헤어지고 근데 그러다 성병이나 임신함 여자만 손해죠

  • 7.
    '20.8.6 7:41 PM (125.15.xxx.187)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미팅
    다음에는
    옷벗고 맨살 만지면서 미팅.
    세번째가
    재산이 얼마인가 부모 미팅

  • 8. ㅇㅇㅇ
    '20.8.6 7:44 PM (223.39.xxx.175)

    필이 통했나보죠.
    그리고 문화재도 아닌데 아끼고 지켜서 뭐하나요?

  • 9. ..
    '20.8.6 7:45 PM (175.113.xxx.252)

    그런데 그런 사람이 집안에 있는지 어떻게 알았는데요... 아무리 성이 개방적이라고 해도 저런걸 떠들고 다니나요

  • 10. 뭔 조언?
    '20.8.6 7:45 PM (203.254.xxx.226)

    ㅎㅎ
    미성년자 아니니
    알아서 하슈.

  • 11. 쇼파
    '20.8.6 7:46 PM (125.176.xxx.17)

    그런건가요?제가 너무 보수적인가요? 우연히 알게됬는데 멘붕이와서 며칠 잠을못잤어요

  • 12. ..
    '20.8.6 7:47 PM (203.175.xxx.236)

    요즘 애들은 동거해도 만천하에 알려요 헤어지고 딴 사람하고 결혼할때도 떠들건지 궁금하더라구요 보통 타지역서 자취한다 하면 진짜 10명에 7명은 동거해요 제가 애들 많이 보는 직업이라 너무나 잘 안다는 부모님 애들 저렇게 자유롭게 사는거 남의 애들 이야긴지 안다는

  • 13. ㅇㅇ
    '20.8.6 7:53 PM (223.39.xxx.175)

    우튜브에 20대 커플 유튜버들 차고넘쳐요
    같이 여행다니고 별 거 다해요
    그거 다 영상으로 남기고요

  • 14. ....
    '20.8.6 7:53 PM (39.7.xxx.202)

    전 싫으네요
    제 딸이어도 제 아둘이어도...
    제 며느리여도 제 사위여도
    싫을것 겉아요.
    사람이 너무 가벼워 보이고 날라리 느낌 납니다

  • 15. ..
    '20.8.6 7:54 PM (125.177.xxx.43)

    사람 나름이긴한데
    두달이면 흔할걸요
    더구나 대학졸업한 성인이면 알아서ㅜ할 일이죠
    솔직히 내딸이 나처럼 사는건 싫어요

  • 16. 요즘
    '20.8.6 7:55 PM (175.223.xxx.102)

    여자애들이 멍청한 짓을 자행하는거죠
    남자 논리에 이끌려 그게 마치 쿨한일인것 마냥
    잠자리부터 한다는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여자들이 저렇게 생각없이 저지른고 십중팔구 땅치고 후회
    자궁경부암 조심 하라 그러세요
    요즘 20대녀 경부암 환자들이 그리 늘었답니다
    바보같이 살지말고 잠자리 목숨 걸지 말라하세요
    그거 일찍 확인해야할 어떤 이유도 없습니다
    일부 여자들 멍칭하다해야 하나 불쌍하다 해야하나
    어휴

  • 17. ..
    '20.8.6 7:56 PM (125.177.xxx.43)

    아 두번째 만남이군요 ,,,
    흔친 않지만 어쩌겠어요
    너무 좋았아보죠

  • 18. 이팔청춘
    '20.8.6 7:56 PM (180.226.xxx.59)

    이란 말이 왜 있겠어요
    피가 끓는 나이
    억누르고 남눈 무서워 남몰래 보고 만났던
    지금이야 말해 뭐해요
    스스로 앞가림해라 함부로 책임질 일 만들지 말아라

  • 19. ㅌㅌ
    '20.8.6 7:56 PM (203.175.xxx.236)

    요즘 데이트 폭력이 급증하는것도 만나자마자 바로 직행해서 사이코들이 지껀지 알고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사실 요즘 같은 시대에 더 조심해야 하는건데 그 남자가 어떤 인간인지 우찌알고 쪼르르 따라가는지

  • 20. ..
    '20.8.6 7:57 PM (203.175.xxx.236)

    여자랑 남자랑 아무리 평등하다 하지만 여자는 몸에 흔적이 많이 남아요 낙태해도 고생 자궁경부암 급증 말할것도 없고 각종 성병 헤르페스라도 걸려봐요 -- 근데 이런거 생각 안하는 애들이 대다수죠

  • 21. 사람마다
    '20.8.6 8:00 PM (222.110.xxx.248)

    다르지 그걸 나이로 얘기할 건 아니잖아요.

  • 22. 남자
    '20.8.6 8:02 PM (175.223.xxx.102)

    만나자마자 바로 처자는것부터 하는 걸레들 있어요
    넌 씨받이냐? 해주세요
    딱 그 용도지 뭐에 쓰겠어

  • 23. 둥둥
    '20.8.6 8:07 PM (118.33.xxx.91)

    30년전에도 그랬어요
    울언니 친구. 언니랑 저랑 나이 차이가 좀 나는데
    울언니 친구는 선본 그날 눈맞아서 모텔가고 결혼했어요

  • 24. 175.223
    '20.8.6 8:08 PM (211.117.xxx.241)

    걸레요?남녀관계가 여자 혼자 하는거예요?
    얼척없네

  • 25. 무슨
    '20.8.6 8:10 PM (175.223.xxx.102)

    30년전 들먹이세요
    그때 저러는건 아주 극소수 일부지
    누가 그리 막 살았어요
    자궁경부암 급증은 요즘 시대 일이에요
    옛날과 확연히 다른 20대 통계가 있다구요
    여기서 옛날에도 그랬다하는 사람들 제일 어거지같아요
    분명히 말하지만 옛날엔 이정도 이니었어요

  • 26. ...
    '20.8.6 8:20 PM (58.122.xxx.168)

    만나서 좋으면 처음 만날 날에도 가고
    원나잇도 하는 세상인데요 뭘.
    그러고나서 연락이 없거나 남자가 변한듯해서
    가족분이 님께 말한 게 아니라면
    그냥 두세요. 성인이 알아서 하겠지요.
    혹시라도 죄책감 같은 것에 시달린다고 하면
    하루 잘 즐겼다 생각하고 잊어버리라 하심이.

  • 27. ㄷㄷ
    '20.8.6 8:22 PM (59.7.xxx.155)

    개방되도 여자는 임신 성병에 취약하니 조심해야죠
    먹튀당하면 결정권이고 뭐고 기분 더러울듯

  • 28. ..
    '20.8.6 9:05 PM (223.38.xxx.150)

    20여년전에도 원나잇도 많았죠.. 전 못해봤으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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