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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게 뭐가 있을까요??

지루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20-08-04 03:39:15
코로나로 어디 갈 수도 없고, 여름이 매우 무료하네요..
뭘 하면 재밌을까요??

비긴어게인에 서울의 넓은 수목원 나오던데, 부러워요~
여긴 너무 시골이라 갈 데도 없고, 하루에 7만명씩 new case 나와서 어디 나가기도 위험하구요..

3살박이 아기도 있어서 집에서만 아옹다옹하기 너무 지루하네요..
IP : 108.253.xxx.1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4 3:54 AM (61.79.xxx.23)

    넷플릭스에서 한국드라마보기 추천

  • 2. 댓글 감사
    '20.8.4 4:03 AM (108.253.xxx.178)

    ㅎ~ 감사요..
    근디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볼만한 건 다 봐서요..

    한국 티비도 맨날 틀어놓고 특히 핑크퐁, 뽀로로 이런 건 경기가 날만큼 지루하네요..
    울 아기도 이제 안 봐요..ㅋ

    다라이에 물 받아놓고 수영을 시킬까 생각 중이에요..ㅎ

  • 3. 고호그림보다
    '20.8.4 4:22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똑같이 그리고 싶어 수채화로 그린적 있어요.
    화집 프린팅상태를 원망하며 최대한 비슷하게요.

    그림, 미술 싫어합니다. 시간떼우기였죠.
    고호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의 정신이 옮겨받은듯한 느낌 받았어요.

  • 4. 윗님
    '20.8.4 4:27 AM (108.253.xxx.178)

    윗님 존경합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계획만 세우지만요..
    소질은 없지만 저도 언젠가 한번은 도전해 보려구요..

    그림, 피아노, 책쓰기요..
    인생 프로젝트에요..^^

  • 5. ...
    '20.8.4 5:09 AM (59.15.xxx.61)

    저는 코로나 덕분에
    미싱 다시 꺼내어 마스크 만들고
    코바늘 뜨기로 가방도 짜고
    프랑스 자수로 린넨 천에 수도 놓아요.
    돌아다니지 말고
    진작에 이것들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면
    지금쯤 전문가가 되어 있을텐데...
    지금이라도 만드는 재미를 알아서 좋아요.
    어제 바지도 하나 만들었네요.

  • 6. 맞아요
    '20.8.4 6:02 AM (108.253.xxx.178)

    그런 취미도 좋을 거 같아요.
    뭔가 실용적이기도 하면서 창의적이기도 하구..
    아이디어 감사해요~^^

  • 7. ...
    '20.8.4 9:22 AM (1.222.xxx.37)

    아이와 음악듣기. 신나는 음악은.들으면서 춤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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