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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이 자랑할일은 아니죠

솔직히 조회수 : 8,627
작성일 : 2020-08-03 16:11:40
요즘은 시대가 변했고 출산율저조하고 특히 코로나로 결혼식 미루고 미리 같이 사는 부부들도 꽤되던데
그런상황 말구요
결혼생각 안하고 연애하는 젊은 남녀가 혼전임신해서 갑작스럽게 결혼 하는거..요즘 아동학대도 엄청 많은데 결혼은 신중하고 특히 출산육아는 부부가 한생명을 키워 나가는것에 엄청나게 힘든과정이잖아요
결혼하고 출산 육아에 대한 고민 생각한후 임신해도 어려운데
전혀 준비상황없이 떠밀리듯 임신으로 인해
상대의 가족 그리고 상대에 대해서도 잘모른 상태서 결혼하는게
뭘 그리 자랑이라고..출산율 어쩌구 미화시키나 몰라요
친척이 있는데 아직 직장도 불안전한 졸업한지 얼마안된 자녀가 혼전임신으로 결혼한대요
돈이 없어 시댁서 일단 들어와 살다 분가 할거라는데 출산율도 안좋을때 빨리낳아 키우는게 축복이다하는데 글쎄요
요즘 부모답지 않은 부모 너무 많아 저리 준비 계획성없이 임신 출산 하는 사람들 전 진짜 별로네요
IP : 112.154.xxx.39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대
    '20.8.3 4:15 PM (121.182.xxx.73)

    이제는 미혼부모도 받아들여야 하는 시대라고 봐요.
    저도 성인된 자식있어 걱정되는 맘 이해되나
    세상인식은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자기들이 책임진다잖아요.

    결혼한 부모라고 다들 좋은부모 되나요 어디?

  • 2. 이런..
    '20.8.3 4:15 PM (1.240.xxx.14)

    불편한것도 참 많으시다.

    혼전이든 뭐든 결혼 해서 가정 꾸리고 아이 낳아서 잘 키우며 살면 된겁니다. 그렇게 치면 외국사람들은 미개한거에요?

  • 3. 사고
    '20.8.3 4:16 PM (223.38.xxx.83)

    피임도 안 하고 술 기운에 사고 친 거
    그래도 책임은 지네요
    어쩌겠어요
    속은 문드러 져도 좋게 생각 해야죠

  • 4. ......
    '20.8.3 4:17 PM (175.223.xxx.110)

    나이가 들어 보니까요
    어른들 말씀들이 하나하나 다 맞아요
    빨리 나아 키우는게 축복이예요
    (학대같은건 평범한 케이스가 아니고 늦게 결혼해도 학대 하는 사람들믄 알거예요)

  • 5. 책임
    '20.8.3 4:18 PM (112.154.xxx.39)

    본인들이 책임지려면 갑작스런 결혼 집 혼수 결혼준비 출산 육아 다 본인들이 어느정도는 책임감있게 해야죠
    졸업 겨우하고 직장도 없는 남녀가 뭔 책임이요?
    결국 부모가 다 해줘야 하는거잖아요
    낳기만 하면 부모인가요?

  • 6.
    '20.8.3 4:18 PM (223.39.xxx.235)

    겸언쩍어 그리 말하는거겠죠..설마 자랑이겠어요.
    어린나이에 고생길이 열렸는데...
    그래도 책임지려는 남녀 커플이 보기좋네요.
    양가 부모님들 속이 좋지만은 안겠어요..

  • 7. 그럼
    '20.8.3 4:18 PM (61.98.xxx.235)

    그럼 내 자녀가 이미 임신했다는데 친척에게 ‘내 자녀 너무 생각없다. 혼전임신이라니 저주받았다’ 라고 말 할 수는 없잖아요. 그 부모가 속으로는 피눈물 나고 속상하다고 해도 이미 임신 한 거 친척분인 원글님에게 ‘출산율도 안 좋은데 이왕 임신했으니 빨리 낳아 키우는 게 축복이다‘ 하고 자기 위로 겸 말할 수 있지 않나요? 인생이 계획대로만 될 수는 없으니 너무 비난 마시어요~~~

  • 8. ㅇㅇㅇ
    '20.8.3 4:19 PM (118.223.xxx.84)

    그렇다고 숨길이유도 아니죠..그 옛날엔 이걸 숨겼고 그 손해를 여자가 다 감수했잖아요..뭘 요즘 이유를 ㄷ들어서 옛날 꼰대식으로 다시 재해석 하시나요?

  • 9. ....
    '20.8.3 4:19 PM (175.223.xxx.178)

    어쩌겠어요?
    이미 벌어진 일 좋게 생각해야지

  • 10. ㅋㅋ
    '20.8.3 4:19 PM (211.221.xxx.234)

    부끄러우니까 선수치며 커버하는거죠.
    당당하게 말하면 덜 부끄러운게 되는줄 아는지 ㅎㅎ

    혼전임신이라도 살짝 부끄러워하는 게 전 차라리 낫더라구요.

  • 11. 아니
    '20.8.3 4:20 PM (110.70.xxx.158)

    그 부모가 괜찮다는데
    님이 왜 난리?

  • 12.
    '20.8.3 4:20 PM (1.240.xxx.14)

    화를 내세요. 놔 두세요. 그 집 부모가 알아서 하겠죠.

  • 13. 혼전임신
    '20.8.3 4:20 PM (112.154.xxx.39)

    ㅈㅓ도 차라리 살짝 부끄러워나 하지 뭐가 그리들 당당한지..계획없이 본능에만 충실한것 같아서리

  • 14. ...
    '20.8.3 4:22 PM (61.75.xxx.114)

    물론 원글님 말씀처럼 별로긴하지만 그 와중에 갑작스런 부모노릇이지만 반드시 잘 해낼 가정도 분명 있을거에요

    어쩌겠어요 기왕 생긴 아기 결혼해 잘 키우라고 빌어줄밖에요

  • 15. 글쎄요
    '20.8.3 4:24 PM (175.223.xxx.85)

    혼전임신한 자식을 둔 부모가 부끄러워할 일은 뭔가요?
    어찌되었든 그 부모는 혼전임신한 자식을 책임지는 당당한 입장은 맞네요.
    여기서 부끄러워해야 할 몫은 자립할 준비가 되지도 않았는데 덜콕 임신해서 시댁으로 들어온 자녀들이긴 합니다.
    그런데 부모가 부끄러워 할 일은 아니지요. 모자란 자식 감싸안아주는 당당한 부모 맞네요.

  • 16. ....
    '20.8.3 4:2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으니까요
    이미 임신은 했고 방법이 없잖아요.
    그러니 잘했다가 아닐걸요.
    잘 됐다 이왕 낳을거 빨리 낳아서 길러라.
    엄마집 살면서 돈도 모으고 자리도 잡아라 이러는 거죠.
    좋고 자랑스러워서 그런게 아니죠

  • 17. ㅁㅁ
    '20.8.3 4:25 PM (125.184.xxx.38)

    왜 남의 일에 부끄러움을 멋대로 규정하세요?
    자식없는 50댄데요 혼전이고 혼후고 간에 젊은분들이 자녀를 낳는다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 18. ...
    '20.8.3 4:26 PM (116.34.xxx.229)

    당당할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숨길일도 아닌듯...
    그들 부모가 속이 썩어들어가건 말건 신경 쓸건 아니죠
    자기들이 책임지고 결혼하는데 어쩌겠어요
    아무 의미 없어요

  • 19. ㅁㅁ
    '20.8.3 4:26 PM (125.184.xxx.38)

    타인의 삶을 좁은 소견으로 왈가왈부하는 스스로를 부끄러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 ....
    '20.8.3 4:28 PM (223.39.xxx.64)

    예전에 학대 더 많았는데 뭐 혼전과 상관없어요 부모인간성에 따른거

  • 21. ..
    '20.8.3 4:31 PM (175.223.xxx.62)

    글쎄요, 계획대로 살아지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도 생명 지우지않고 키우겠다는 자세
    도와주시겠다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부모님.
    저는 좋아보이는걸요

  • 22. 남이사
    '20.8.3 4:31 PM (223.62.xxx.225)

    화가 많이 나셨네요. 신경 끄세요.

  • 23. 옳쏘
    '20.8.3 4:31 PM (121.176.xxx.28)

    타인의 삶을 좁은 소견으로 왈가왈부하는 스스로를
    부끄러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2222222

  • 24. 나이에
    '20.8.3 4:33 PM (222.110.xxx.248)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지금은 경제적인 이유때문에 한창인 2,30대에도 결혼을 못하고 사는 남녀가 많아요.
    과거엔 한창인 나이에 다들 결혼을 하니까 혼전 임신이 사회적으로 드물고 그러니 그 이미지도
    사고치는 걸로 보였지만 지금은 30대 중반이 되도록 결혼을 경제적인 독립이 확고하지 않아서 못하고 있는
    형편인데 그 나이대에 남녀가 관계가 없을 수가 없죠.
    왜 모텔이 그렇게 많은지 생각 안 해봤나본데
    그 나이되도록 남녀 몯 수절하고 있으라 할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결혼할 의사 확실하고 고정적인 파트너 있으면 결혼 전에 애를 낳을 수도 있죠.
    그건 그 사람들이 그 애를 책임지지 않을 때 지탄 받을 일이지
    결혼 전에 임신 했다고 남한테 지탄 받을 일은 아니죠.
    순전히 사적인 결정을 남이 왜 무슨 권리로 욕해요?

  • 25. 룰랄라
    '20.8.3 4:33 PM (39.123.xxx.228)

    자랑 못할껀 또 뭐죠??

    사랑해서 아이가 생겨 서로 책임지겠다고 결혼하니 얼마나 아름답나요??

  • 26. ...
    '20.8.3 4:35 PM (39.7.xxx.62) - 삭제된댓글

    그래봤자 대부분 실수로 태어난 사람이 더 많답니다.

  • 27. 그럼
    '20.8.3 4:35 PM (112.164.xxx.17) - 삭제된댓글

    정말로 , 그럼 뭐라고 해야 하나요
    그 자식이 시집에 들어가 살아야 하는 자체부터 속이 터질 일인데.
    한번 팅겨도 못보고
    그 시집으로 들어가는 자식보는 그 부모 맘이 어떻겠어요

    아들엄마인데 집 안해줘도 당당하잖아요
    그걸 알면서 가만히 있는 그 부모 힘들겁니다.
    그냥 그런가 하시면 되지요

  • 28. ...
    '20.8.3 4:37 PM (223.38.xxx.162)

    자랑 못할건 뭐냐니.. 지 새끼가 혼전임신해오면
    떡들고 동네자랑할 기세..

    혼전임신자들 납셨나..

    혼전임신해 떠밀려 하는 결혼 사람도 많은데
    결혼만하면 책임인건지.. 그럴바엔 애 핑계대고 대지말고 지우는 게 차라리 책임있는거겠지.

  • 29. .....
    '20.8.3 4:41 PM (118.235.xxx.239)

    세상일이 다 최적으로만 되던가요?
    그렇게 따지면
    다들 특목고 서울대 나와서 연봉 1억받는 남녀 둘이 결혼해서 양가재산 수십억 물려받고 애 낳고 아주머니쓰고 운전기사 요리사 써서 키우지 왜 안 그렇게들 사나요?
    사람이 실수도 하고 삐끗하기도 하고
    남들 연봉 1억때 누구 연봉은 2천일 수도 있고.. 그런 거죠...
    하나도 실수 안 하고 삐끗 안 하고 열차선로마냥 최적길로만 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30. 책임
    '20.8.3 4:42 PM (112.154.xxx.39)

    그책임감이란게 뭔가요? 진짜 그럴바엔 애 핑계대지말고 지우는게 차라리 책임있는거

  • 31. 이봐요
    '20.8.3 4:43 PM (175.223.xxx.85)

    외국에는 결혼 안하고 애만 낳고 사는 것도 부지기수예요.
    아이를 낳고 자신들이 벌어 그 아이 먹이고 입히며 키우면 책임지는 게 맞아요.
    애 지우는 게 책임지는 거라니 우리 나라 남자들이 피임안할 핑계로 딱 좋네요.
    임신하면 중절 수술시켜줄게 내가 책임진다구요.

  • 32. 이봐요
    '20.8.3 4:47 PM (112.154.xxx.39)

    외국은 20살때 대부분 독립해서 살고 혼수니 결혼자금 집문제 출산 육아 부모에게 떠넘기지 않아요
    계획도 없이 직장도 없는 남녀가 ㅇㅓ떤식으로 뭘 책임질까요? 그리고 자꾸 외국 비교하는데 여긴 대한민국입니다
    외국은 동성애자들 ㅏ결혼 합법화도 있고 동거도 많이 하고
    우리랑은 다르죠 비교할걸 비교하세요

  • 33. 자랑할
    '20.8.3 4:47 PM (223.38.xxx.118)

    일 아니어도 당사자와 그 가족도 아닌 남이 뭐라할 일도 아니지요 위험도가 높아 말 나오는거지

  • 34. ..
    '20.8.3 4:49 P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혹시 화난 거 아니죠?

  • 35. 나도
    '20.8.3 4:51 PM (175.223.xxx.85)

    그걸 알아요. 그러니 자립할 준비가 되지 않은 자녀가 덜컥 임신하면 부끄러움은 자녀 몫이지요.
    그게 왜 그걸 책임지는 부모 몫이 되는 건가요?
    게다가 보아하니 둘다 백수도 아니네요.
    이미 한국 정서상 원룸에서 애 키우기 힘드니 부모가 도와준다는 건데
    그럼 그걸 도와주는 부모가 수치스러워하며 자식 쫓아내야 멋진 건가요?
    님이야말로 한국인 정서 좀 생각하세요.

  • 36. ㅜㅜ
    '20.8.3 4:55 PM (112.154.xxx.5)

    저도 좀 그래요. 낳아서 열심히 키우겠지요ㅡ 그들의 선택이죠.
    근데 나이들어 애들이 커가니.. 내 딸이 그래도 속상할것 같고 아들이 그래도 힘들것 같아요. 아무 준비없이 우리집에 식구가 늘다니.ㅜㅜ

  • 37. ddddd
    '20.8.3 5:01 PM (218.235.xxx.219)

    생후 1년도 안돼서 고아원에 들어오는 애들은
    혼전임신의 결과물일까요 아닐까요

  • 38. 그냥 펙트에요
    '20.8.3 5:08 PM (59.6.xxx.151)

    자랑
    나 혼전임신 했어요. 음하하하 부지런하죠?
    하던가요?
    임신하고 열달 뒤 아이 나오는 건 그냥 펙트에요
    자랑도 아니고 감출 일도 아닙니다
    예정보다 빠른 당혹을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걸 자랑이라 생각하는 친척 풋 ㅎㅎ
    준비된 부부들은 다 잘 키우니까 하시는 말씀 맞죠?

  • 39. 외국도
    '20.8.3 5:14 PM (223.62.xxx.73)

    돈 있으면 다 도와즙니다. 이런 분 주위에 있을까봐 무서워요.

  • 40. 지나가다
    '20.8.3 5:23 PM (112.170.xxx.237)

    친척이면 조카쯤 될텐데, 순서야 어찌되었든 새생명이 온걸 축복하고 좋은 부모가 되길 응원은 못할망정 이런 글 올리는 원글님이 더 별로네요. 계획적으로 낳는다고 다 좋은 부모인게 아니고 예정에 없어도 희생하며 잘 키울 수 있고...사람일 모르는 거 아닌가요?

  • 41. 어쩌라고요 ?
    '20.8.3 5:45 PM (203.130.xxx.190)

    이왕 벌어진 일 좋게 생각해야죠
    새 생명의 탄생인데 축하만 합시다. 어차피 고생은 그들 몫인데 비난할 것 까지야...

  • 42. 그렇다고
    '20.8.3 5:47 PM (112.161.xxx.166)

    님이 화낼 일은 아니죠.
    연세 있으시면 자식 단도리 잘 하시고,
    미혼이면
    님 앞가림이나 잘하세요.ㅡㅡ

  • 43. a54484
    '20.8.3 6:00 PM (121.167.xxx.4)

    -틀-
    -꼰-

  • 44. ㅇㅇ
    '20.8.3 6:05 PM (59.7.xxx.155)

    혼전임신이면 칠칠맞아 보이긴 하죠.
    축하한다 혼수다 해도 그런 이미지가 없잖아 있잖아요.
    그리고 계획된 임신이 좋지
    혼전임신해서 울고불고 어쩔 수 없이
    결혼하는 케이스도 많으니 조심하는게 낫죠.

  • 45. zpseh
    '20.8.3 6:06 PM (58.226.xxx.7)

    누가 맞다 할 수 없는 문제 같아요 원글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어요. 그런데 자식 생겨서 결혼 하는 것도 일리가 있어요. 당사자 앞에서는 축하한다고 하는 것이 예의가 아닐까 합니다~

  • 46. ㅇㅇ
    '20.8.3 6:06 PM (73.83.xxx.104)

    저는 이런 뒷담화가 불편해요.
    친척 일이면 이미 결정된 일 축복해주는 게 맞죠.
    더구나 생명이 자라고 있는 건데
    인터넷 게시판에 뒷담화하는 게 어른으로서 할 짓은 아닌듯.

  • 47. 00
    '20.8.3 6:19 PM (211.201.xxx.96) - 삭제된댓글

    그쵸 미혼이든 기혼이든 아이 하나 키우는게 철저한 준비 없으면 힘든건데 마음의 준비도 없이 임신하면 태교도 그렇고 힘들죠

  • 48. 아아
    '20.8.3 6:27 PM (121.169.xxx.214)

    이미 업지러진 물.
    긍정적으로 표현한거 아닐까요?
    아마도 그 분 몇날며칠 고민하며 가슴쳤을듯하네요.자식 키우는 사람은 남에자식 험담 못해요.
    언젠가 그사람 이해 할 날 온다더군요.
    입바른 소리보다 축하한다고 말해주셔야 할듯해요.

  • 49. 혼후
    '20.8.3 6:45 PM (112.145.xxx.133)

    임신도 자랑할 일이 아니죠 그런 논리라면 ㅎㅎ
    섹스한게 동네방네 뭐가 자랑할 일인가요 그런 논리면 ㅋ

  • 50. ㄴㄷ
    '21.2.13 4:55 AM (211.58.xxx.242)

    혼전임신 보기안좋아요
    그냥 미화시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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