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집 붙박이장
가계약금만 보내고 아직 계약서 쓰기 전이에요.
평수 줄여가는 거라 짐이 너무 많은데
장롱이 거의 새거라 버리기는 아깝고
이사갈 집은 15년된 아파트라 붙박이장이 넘 낡았구요.
1. 헉
'20.8.3 1:22 PM (222.232.xxx.107)아무리 낡았어도 왜 철거합니까. 그거 다시 하려면 돈인데
2. 물어는 보세요
'20.8.3 1:23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집주인의 심중을 모르니까요
3. ..
'20.8.3 2:00 PM (39.7.xxx.53)집이 입주 때 그대로라 제가 주인이라면 싹 수리하면서 없앨거 같거든요^^;;
4. 그건
'20.8.3 2:08 PM (175.123.xxx.115)원글님입장이고 가구없는분들은 붙박이장이 있으면 땡큐죠
옷이나 지저분한거 넣을 수 있으니까요~5. 저기
'20.8.3 2:16 PM (58.120.xxx.107)계약 전에 확인 하셨어야지요. 주인이 그때는 급해서 해도 된다 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안된다 할걸요?
붙밖이장 있는걸 선호하는 세입자도 많고요,
어쨌든 부동산 통해서 연럭해 보세요.6. 그건
'20.8.3 2:29 PM (175.123.xxx.39) - 삭제된댓글계약전에 장농 넣을 수 있는 방을 계약 하셨어야...
붙박이장 철거비도 몇십만원들고, 철거후 방 다른곳과 벽지도 달라질 수있고 바닥도 달라질 수 있거든요.
심지어 운 나쁘면 바닥이 패이기 까지 해요, 저희집 안방 경우에는 그랬어서요.
15년된 낡은 붙박이장이여도 페인트하거나 문짝만 새로 달아도 새거 같아져서...집주인분이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요.
원글님네 이사 나간후 다른 세입자들이 붙박이장 없다고 세 안나가면 백몇십만원 또 설치비 들어야할테니까요.7. ...
'20.8.3 2:56 PM (39.7.xxx.53)그러게요. 없는집 구하고 싶었는데 제가 봤던 모든 집이 다 붙박이장이 있었어요. 사실 나온 집도 몇 개 없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저도 제 집 전세 놓고 전세로 가는 거라 답답하네요. 이사 갈 집에 빌트인된 가전가구가 넘 많아요. ㅠㅠ
8. 그럼
'20.8.3 3:42 PM (1.224.xxx.170)전세 놓은 집에 장롱 두고 가시고 이사갈집 붙박이 쓰시면 안 되나요? 이삿짐도 줄고 괜찮을것 같은데요..
9. 윗분
'20.8.3 5:17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아이디어 좋네요.
장롱 놓고 가시면 되죠.
그럼 세입자가 삻어할수도 있고.
전세 놓은 집주인이 자가로 다시 들어올 예정이고 자기입맛에 맞게 구성한거면 빌트인 가구 가전 떼는거 싫어할걸요?
저는 전세놓은집 야외 의자 무거운거 세입자가 갖다버려서 너무 화나더라고요. 원래 야외용이라 무겁고 비맞히고 바람불어도되게 고정된건데 갖다버렸더라고요.
같은거 사다놓으라고 하고 싶은데 똑같은거 못구하는거 아니까 일단 참았어요.10. ᆢ
'20.8.3 10:37 PM (121.167.xxx.120)집을 사서 이사 했는데 장롱 가지고 가서 안방에 넣었어요
붙박이장 옆으로요
붙박이장에는 이거저것 자질구레한 짐 넣어서 창고처럼 사용해요 전세면 장롱 들고 가세요
좁아도 낑겨 넣으세요


